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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관광분야 인재육성, 강원도가 책임진다! 강원도, EATOF 회원 지방정부 대학생 초청, 여름캠프 실시 2009-07-07
종합취재부 wabmast@pensori.co.kr
강원도에서는 동아시아 10개 지방정부가 참여하는 EATOF(East Asia Inter-Regional Tourism Forum) 사업의 일환으로 회원 지방정부 대학생 23명을 초청하여 18일간의 일정으로 “Summer Youth Camp"를 개최한다.

<운 영 개 요>

- 기 간 : 7.6~7.23
- 인 원 : 23명(해외 9개국 17명, 도내 대학생 6명)
- 주 관 : 강원도
- 운 영 : 강릉원주대학교 국제교류원
- 주요내용 : 한국어 수업, 한국 전통문화체험, 도내 주요관광지 방문참가국 소개, 한국가정 홈 스테이, 도청방문

금년에 운영하는 “Summer Youth Camp"는 강원도의 문화와 관광을 체험하고 느낄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고 전통문화 체험은 물론, 예절교육, 태권도, 공예품 만들기 등 체험 위주의 프로그램과 남이섬, 레일바이크 등 강원의 대표 관광지를 방문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하게 되며 특히,오는 7. 21은 강원도청을 방문하여 강원도 전반에 대해 배우고 강원도 주창으로 설립된 EATOF의 역할에 대하여 논의할 예정이다.

“Summer Youth Camp"는 동아시아의 관광분야를 이끌어 나갈 미래의 일꾼들을 육성한다는 차원에서 각 회원지방정부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으며, 특히, 도내 대학생들에게는 참여 기회의 폭이 넓고, 외국 대학생들과 어울리며 각 나라의 문화체험을 할수 있어 세계적 관광분야 인재로 육성하는데 밑거름을 제공하게 되어 학교측으로부터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강원도에서는 앞으로 국제적 미래 인적자원을 육성 한다는 차원에서 이번 참가자에 대한 여행후기 등을 EATOF 홈페이지에 게재할 예정이며 특히, 인적 네트워크 관리 강화를 위해 그 동안 참가 학생에 대한 이력 등을 집중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Summer Youth Camp"는 강원도 주도로 2003년부터 추진되어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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