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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내마오‘ 기억하시나요? ’당시 프로그램은 실패.,‘내마오‘가 낳은 스타들
  • 기사등록 2025-03-26 08:4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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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라이트 픽쳐스 [전남인터넷신문]2012년도 KBS에서 야심차게 준비해 방영했던 오디션 프로그램 ‘내 생애 마지막 오디션’(이하‘내마오)이 KBS가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같이 삽시다’에서 KBS2TV ‘내 생애 마지막 오디션’(이하‘내마오)이 방송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출연자들 역시 주목 받고 있다. 방송 당시 ‘내 생애 마지막 오디션’은 시청률2%를 유지 하면서 고독하게 실패 했다.


그러나 방송이 끝나고 10여년이 흐른 후 출연자들의 성공 스토리가 팬들 사이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데 ‘내 생애 마지막 오디션’ 최종 우승자는 장민호 였다. 그러나 장민호는 우승 했음에도 불구하고 시청자들에게 각인 시키는데에도 실패했다. 하지만 장민호는 TV조선 ‘미스트롯1’에 출연해 탑7에 이름을 올리며 국민 트롯스타가 되면서 현재는 KBS간판 예능인으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어 이도진 역시 ‘내 생애 마지막 오디션’ 출신이다. 이도진은 출연 당시 본명 이민용으로 출연했다. 이도진 또한 장민호와 같은 케이스다. ‘내 생애 마지막 오디션’이후 다양하게 활동을 이어 갔으나 주목 받지 못하고 있던 중에 TV조선 ‘미스트롯1’에 장민호와 함께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이도진은 TV조선 ‘미스트롯1’에서 탑7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지만 만능 예능인으로 활동 중이다.  


여기에 신성훈 감독도 ‘내마오’(이하‘내마오) 출신이다. 신성훈 감독은 출연 당시 팀 미션에서 최하위권으로 혹평을 받았던 팀에 속해 있었느아 1:1미션에서 바비킴 ‘사랑..그놈’으로 뒤늦게 노래 실력에 대한 극찬을 받았지만 상대 경쟁자였던 오세준에게 밀리면서 탈락했다. 신성훈 감독은 프로그램 출연 이후 별다른 활동을 이어가지 않았다가 영화 감독으로 방향을 틀면서 지금은 인디 영화 시장에서는 세계적인 감독으로 이름을 알리면서 매년 전 세계 영화제를 다니며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 신성훈 감독은 단편영화 ‘짜장면 고맙습니다’로89관왕을 거머쥐었고 이어 독립영화 ‘미성년자들’ 역시도28관왕을 거머쥐었을 뿐만 아니라 티빙 ‘실시간 인기영화1위’를 6일 연속 자리를 지키며 다시 한 번 감독으로 인정받았다.


마지막으로 ‘내마오’가 낳은 스타는 또 있었다. 그는 바로 가수에서 정치인으로 새 인생을 맞이한 가수 리아다. 리아는 히트곡 ‘눈물’로 잘 알려져 있는 가수다. 리아 역시도‘내 생애 마지막 오디션’(이하‘내마오)에서 이슈를 끌어오는데 큰 성공을 했으나 프로그램 시청률 저하로 이슈는 오래가지 못했다. 리아는 음악을 잠시 내려두고 지난해 조국혁신당 국회의원으로 입당해 화제가 됐다. 현재는 기존에 대중들이 알고 있던 가감한 모습을 볼 수 없을 만큼 국회의원으로서 당찬 모습으로 왕성하게 활동 하고 있다.


한편 ‘내 생애 마지막 오디션’은 2013년 1월에 방송이 종료 된 후 시즌2 제작되느냐에 대한 소문이 돌았지만 결국 제작이 되지 않았다. 유튜브 채널 ‘같이 삽시다’에서 ‘내마오’가 방송된 계기는 장민호 효과가 크다고 볼 수 있다. 장민호의 맹활약 덕에 출연자들의 성공 스토리 또한 재조명 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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