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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의회, 지역 소상공인연합회와 소통・협력 간담회 - 소상공인 애로사항 청취 및 지역 밀착형 상생 협력 방안 논의 - 군의회, 소상공인 경영 안정 구체적인 실행계획 마련키로
  • 기사등록 2025-03-21 12:5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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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강계주] 고흥군의회(의장 류제동)는 20일 군의회 소회의실에서 소상공인의 현안 애로사항과 지역 경제 활성화 등을 논의하는 소통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소상공인들과의 소통협력 간담회 광경(이하사진/고흥군의회 제공)

이번 간담회는 소상공인들이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실질적인 정책 지원책을 청취하고 지역사회와 소상공인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지역 밀착형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류제동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고흥군 소상공인연합회 장경자 회장 및 관계자, 관계 공무원 등 26명이 참석했다.


소상공인연합회는 △불법 노점상 및 불법 점유 영업에 대한 신속한 조치 △전남 공공배달앱 먹깨비 활성화를 위한 홍보 방안 모색 △전라남도 공모사업인 소상공인 경영패키지 지원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군의원들은 한 목소리로 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과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고흥군 소상공인연합회 장경자 회장은 “소상공인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에 대해 군의회와 깊이 있는 논의를 진행할 수 있어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소상공인들이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더욱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고흥군의회 한승욱 산업건설위원장은 “소상공인들이 지역 경제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번 간담회를 통해 제기된 다양한 의견들을 면밀히 검토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하여 소상공인들의 경영안정과 성장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고흥군의회는 앞으로 지역사회와 소상공인이 상생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고,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구체적인 정책적 실행계획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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