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경기복지재단 제9대 대표이사 이용빈 전 국회의원이 24일 공식 취임했다. 이용빈 신임 대표이사는 “경기도가 대한민국 미래 복지정책을 선도할 수 있도록 복지정책 개발과 서비스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용빈 신임 대표이사는 이날 오전 김동연 경기도지사에게 임명장을 수여받고, 오후 경기복지재단 교육장에서 취임식을 가졌다.
이용빈 대표이사는 취임사에서 “재단의 유능한 전문가들과 함께 경기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 고른, 더 나은, 더 많은 복지정책를 개발하고 서비스를 지원하여 경기도민 모두가 행복한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경기복지재단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의사 출신의 이용빈 대표이사는 제21대 국회의원을 역임했으며, 광주광역시 가정의학과 의사회 회장, 광주비정규직센터 이사장, 광주외국인노동자건강센터 이사장, 광주이주민건강인권센터 이사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사회적 약자 보호에 헌신해 왔다. 이러한 풍부한 경험은 경기복지재단이 향후 추진할 복지정책 개발과 서비스 지원에 큰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복지재단은 이용빈 대표이사의 리더십 아래, 경기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적 약자 지원을 위한 혁신적인 복지정책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재단은 “경기도 및 경기도의회, 복지현장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국민 모두가 누릴 수 있는 행복한 복지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