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논산보호관찰소, 전자감독 특별사법경찰 업무 간담회 가져
  • 기사등록 2024-09-26 12:54:52
  • 수정 2024-09-26 12:55:15
기사수정

논산보호관찰소 신속수사팀, 전자감독담당자 간담회 사진 [전남인터넷신문]법무부 논산보호관찰소(소장 이충구)는 이달 26일 기관 회의실에서 전자감독을 담당하는 특별사법경찰 지정 직원 3명과 대전보호관찰소 신속수사팀의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매 분기 정례화된 회의의 일환으로 진행된 것으로 논산보호관찰소에서 관리, 감독 중인 전자감독대상자에 대한 관리감독, 훼손사건 발생시 대응절차, 고위험 대상자에 대한 정보공유 등을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이충구 소장은 “대전본소에 신속수사팀이 설치되고 전자감독담당자에게 특별사법경찰 권한이 부여되어 전자감독대상자의 일반적인 준수사항위반사실에 대해서는 보호관찰소에서 수사를 담당한 후로 대상자의 보호관찰 순응도는 높아졌으며 성범죄 전자감독대상자의 재범율 1%이하로 낮아졌다. 아울러 최근 전자장치 훼손 후 도주한 대상자의 검거시간이 평균 6시간으로 획기적으로 짧아졌지만 안전을 우려하는 국민의 시각에서 본다면 더 단축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한편 2021년 전자감독대상자의 강력범죄를 막기 위해 보호관찰소에 신설된 신속수사팀은 이제 설치 4년차를 맞고 있으며 전자감독대상자의 훼손사건 검거시간은 설치전 2.9일에서 금년에는 평균 6시간내 체포라는 비약적인 성과를 올리고 있다.

0
기사수정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jnnews.co.kr/news/view.php?idx=38660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황룡강 가을꽃축제 현장 찾은 김한종 장성군수
  •  기사 이미지 장성군 황룡강 가을꽃 매력에 폭 빠졌어요
  •  기사 이미지 발길 붙잡는 분홍 코스모스, 보성군 예당생태습지 가을 산책 명소
가수 전가연 메인센터 2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