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김원유 기자]현대삼호중공업(대표이사: 김형관)은 지난 21일 설 명절을 맞이하여 전남서부보훈지청(지청장: 유형선)에 국가유공자분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쌀600kg을 전달하였다.
현대삼호중공업은 지난 2007년부터 매년 호국보훈의 달, 명절 등에 국가유공자들을 위해 지원해왔고 보훈가족이나 독거세대에게 위문품 전달 등 든든한 보훈을 실천하고 있다.
이후 전남서부보훈지청에서는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고령 저소득 보훈가족에게 순차적으로 위문품 전달을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유형선 전남서부보훈지청장은 “따스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후원해주신 현대삼호중공업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분들이 예우받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힘쓰겠다“ 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