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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벽당 (環碧堂) 붉은 벽으로 감싸다
  • 기사등록 2019-09-21 13: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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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벽당(環碧堂) 조선 중기의 문신 김윤제(金允悌)가 후학을 가르치던 정자로 주변 가사문학권에는 식영정. 송강정. 충장사. 소쇄원이 자리하고 있다.
2013년 11월 국가지정문화재 명승 제107호로 지정되었으며 광주광역시 광주호 상류 창계천, 충효동 방향 동산 중턱에 자리하고 있는 정자로, 나주목사(羅州牧使)를 지낸 김윤제(金允悌:1501∼1572)가 낙향하여 창건하고 육영(育英)에 힘쓰던 곳이다. 김윤제(金允悌)는 어린 정철과 김성원 김덕령 김덕보등 후학을 양성 하였고 임억령, 김인후 등과 우정을 나누고 교류 하던 곳으로 알려저 있으며 정철은 창계청에서 처음 만났다고 한다.

환벽정에 환벽(環璧)이란? 빙 둘러 에워싸고 있는 벽이란 뜻으로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시가문학, 관련된 국문학사적인 인문학적 가치있으며 별서원림(別墅園林)으로서 가치가 우수한 호남의 대표적인 누정문화를 보여주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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