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해피트레인은 광주광역시 남구 장애인 종합복지관의 거동불편 장애인 및 보호자 등 30명에게 철도여행의 기회를 제공하여 사회적응 훈련지원 및 기차타기 운동을 전개하고자 개최했다.
국민행복실천단 광주관리역 및 코레일 광주본부 주니어보드 직원들이 도우미로 함께한 이날 행사는 열차를 타고 일상에서 벗어나 충남서천의 국립생태원을 방문하여 열대관, 사막관 관람등 다양한 생태체험을 하였다.
김성모 광주관리역장은 “평소 여행에 소외되었던 장애가 있으신 분들에게 위로와 용기가 되기를 소망한다.”며 “앞으로도 지역복지단체와 함께하여 국민행복 코레일이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jnnews.co.kr/news/view.php?idx=164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