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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제5회 전국청소년참여대회 개최
여성가족부(장관 백희영)는 오는 8월 9일(월)부터 11(수)일까지 충북 제천 박달재수련원에서 전국의 청소년 참여기구 소속 청소년 250여명이 참가하는 가운데『제5회 전국청소년참여대회』를 개최한다.‘전국청소년참여대회’(이하 참여대회)는 청소년특별회의, 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운영위원회 등 전국 참여활동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대표 행사로, 청소년 참여활동의 비전을 확립하고 참여활동 청소년 간 네트워크 구축 및 활성화를 위해 2006년부터 마련된 청소년 참여활동 축제의 장(場)이다.
김동국 기자
201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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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눈! 눈! 도로관리사업소 제설작업에 진땀
김종중 기자
2010-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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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충북 업무보고 관련 브리핑
정재임 기자
2010-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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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상상제안 우수부서 릴레이 현판식 개최
충청북도는 8월 3일(월) 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에서 농업기술원장 및 관계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09년도 상반기 상상제안 우수부서 릴레이 현판식을 갖고 직원들을 격려해 창의적이고 역동적인 부서로서의 자긍심을 갖게 해 주었다. 상상제안 우수부서 선정은 충북도가 지난해 2월 선포식을 갖고 추진하는 초일류 상상도정의 일환으로 각 부서의 직원들이 낸 상상아이디어 제안건수 40퍼센트와 제안평가 등급으로 부여된 상상포인트 60퍼센트를 반영해 채점한 결과이며 최우수 부서로 선정되게 되면 도지사 상패와 함께 200천원(우수부서 각 100천원)의 시상금이 지급된다. 또한 상상제안 우수부서 릴레이 현판을 달아주게 된다. 이날 상상제안 우수부서 릴레이 현판을 달게 된 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는 16.5점을 얻었으며(직원 1인당 5건 제안), 6.36점을 얻은 농산지원과, 4,59점을 얻은 증평소방서는 각각 우수부서로 선정되었다. 지금까지 상상제안 우수부서 릴레이 현판식은 2008년도 상반기 농촌자원과를 시작으로 2008년 하반기에는 청주동부소방서, 2009 상반기 기술보급과까지 오게 된 것이다. 이날 현판식에 참석한 박경배 행정부지사는 지난해 2월부터 충북도청 공직자들이 초일류 상상도정을 추진하면서 자전거 도로를 활용한 태양광 발전 등 1만 2천 여건의 상상아이디어 제안과 가축분뇨를 활용한 농가 자가 액비제조 기술 연구개발 등 5백 여건의 아이디어를 실행에 옮기는 등 창의적이고 역동적으로 도정을 추진해 준데 대해 고마움을 표하면서 앞으로도 농업기술원이 초일류 상상도정 실현을 위해 더욱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충북도는 앞으로도 초일류 상상도정 실현을 위해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 시책 등을 적극 펼쳐 나아갈 계획이며 그 일환의 하나로 오는 9월 24일(목) 청주대학교에서 시장의 명품개념을 도입한 2009년 도, 시군 행정명품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종합취재부
2009-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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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일자문회의, 제14기 충북지역회의 출범
민주평통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제14기 충북지역회의는 24일 오후 2시 도청 대회의실에서 출범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정우택 충청북도지사를 비롯한 오장세 민주평통 부의장과 시․군 지역협의회장 등 자문위원 그리고 이대원 도의회 의장 등 도내 각계 대표와 초청인사 등 150여명이 참석해 평화 통일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날 정우택 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어려운 경제 위기와 남북의 긴장 관계 속에서 자문위원들의 슬기로운 지혜와 역량을 모아 새 정부의 대북 통일정책을 통해 국정이념을 실현하고, 지역의 큰 지도자로서 역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오장세 부의장은 취임사에서 “민주평통자문회의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사회에서 올바른 통일담론이 형성되도록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국민화합과 소통의 다리역할에 충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도지사로부터 노영우 전 부의장에게 공로장이 전수되었으며, 지역의 최대 현안사항인 첨단의료복합단지의 오송 유치에 대한 자문위원들의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갖기도 하였다. 충북지역회의 관계자는 이번 출범을 통해 도민과 함께하는 통일역량 결집과 주도적 역할을 수행하는 국민통합중심체로서 새롭게 태어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종합취재부
2009-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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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미디어법 파행 통과, 저항 줄이어
민주노총
200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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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 해바라기아동센터 개소
충청지역의 성폭력 피해 아동과 가족들의 의료, 상담, 수사·법률 지원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게 될 아동성폭력전담센터가 설치된다.여성부는 올해 신규로 설치되는 6개의 아동 성폭력전담센터인 해바라기아동센터 중에서 4번째로 충청 해바라기아동센터가 7월 22일 건국대학교 충주병원에서 개소식을 갖는다고 밝혔다.(※‘08년 4개소,‘09년 6개소 추가 설치하여 총 10개소 운영 예정)전국에 8번째로 설치되는 ‘충청 해바라기아동센터’는 성폭력 피해를 당한 13세 미만의 아동과 지적 장애인을 위한 시설로, 여성부가 시설설치 및 운영비를 전액 지원하고 건국대학교 충주병원이 센터의 운영을 맡게 된다.여성부는 성폭력 피해 아동의 경우 수사 과정에서 받는 2차 피해문제가 많았으나, ‘해바라기아동센터’에서는 피해 아동이 더 이상의 상처를 받지 않도록 신속한 구조 지원이 이루어지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특히, 산부인과·정신과 전문의 등에 의한 의료와 전문상담, 임상심리전문가에 의한 심리평가, 수사과정에서의 진술녹화, 자문변호사에 의한 법률 및 소송지원 등 원스톱 지원체제는 피해아동 지원을 위한 효과적인 시스템으로 평가받고 있다.한편, 22일 열리는 개소식에는 변도윤 여성부 장관이 참석하여 충청 지역의 아동성폭력예방 전담센터의 개소를 축하하고 참석자 등 관계자를 격려할 예정이다.
종합취재부
2009-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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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개 대기업·공공기관, 충북지역 중소기업과 기술협력 모색
중소기업청(청장 홍석우)은 지역 중소기업의 기술개발과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70개 대기업 및 공공기관이 충북지역을 찾아가 기술수요 상담회를 개최한다.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대기업·공공기관과 기술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하였다.행사는 대기업ㆍ공공기관과 중소기업이 협력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기술협력을 모색하기 위한 “구매협력 네트워크 및 기술수요상담회” 행사의 일환으로 개최된다.이번 구매협력 네트워크 및 기술수요상담회는 대ㆍ중소기업협력재단이 주관하여 7.16~17(2일간) 충북 제천(청풍리조트)에서 개최하며 대기업, 공공기관, 중소기업 대표 등 5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이 행사는 중기청과 함께 충청북도와 제천시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오창혁신클러스터추진단, 충주파스너RIS사업단, 충북지식산업진흥원, 충북테크노파크 등 지역 중소기업 지원기관이 공동으로 주관한다.기술수요상담회는 충북지역 중소기업이 대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상담하여 기술개발 과제를 발굴하고 발굴된 과제는 중기청에서 실시하고 있는 ‘구매조건부 개발사업’의 과제로 제출하게 된다.발굴된 과제는 중기청의 선정평가를 거쳐 개발비를 과제당 최고 5억원까지 지원하고 구매협력을 통해 개발된 제품은 대기업과 공공기관이 2년이상 판로를 보장하게 된다.이번 행사는 지난해 6월, 12월 각각 전남 나주와 경북 경주에서 개최하였으며, 올해 들어 처음 마련한 자리로서 대기업과 공공기관이 지역 중소기업을 찾아가서 상담을 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지역 소재 중소기업은 입지여건으로 대기업 및 공공기관과 구매협력을 위한 만남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충북지역 중소기업들은 이번 기술수요 상담회를 통해 기술협력과 거래처 확보에 크게 기대를 하고 있다.앞으로, 중소기업청은 대기업ㆍ공공기관이 중소기업과 기술협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만남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협력을 통해 발굴된 기술개발 과제에 대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종합취재부
200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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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교육청 「민원처리 마일리지」제도 운영 우수기관 선정
충청북도교육청이 행정안전부로부터 『민원처리 마일리지제도』운영 "우수교육청"으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장관 기관표창과 함께 부상으로 1,000,000원의 상금을 받았다. 도 교육청은『민원처리 마일리지제도』, 『찾아가는 민원인 보상제』운영 등으로 민원행정서비스에 대한 평가를 높이 받아 전국 시.도교육청 중 유일하게『민원처리 마일리지제도』 우수교육청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민원처리 마일리지제도는 민원을 법정처리기한보다 앞당겨 처리할 경우 단축일 수 만큼 해당 공무원에게 마일리지를 주고, 제 때 민원을 처리하지 못할 경우엔 마일리지를 감소시키는 방식으로 도교육청은 지난해 8월부터 이 제도를 운영해 왔다. 도교육청은 이 제도의 빠른 정착을 위해 마일리지가 높은 우수부서를 정기적으로 선정해 포상하면서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해 왔다. 또, 자체적으로 민원처리기간을 법정 기한보다 앞당겨 처리하도록 내부방침을 정하고 이 기간을 경과하는 경우에는 상품권으로 보상하는 『찾아가는 민원인 보상제』를 시행한 결과, 법정처리기간보다 52.5% 처리 기간이 단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전자민원창구에 처리기간과 부서별 담당자를 명시하여 신속한 민원처리를 유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민원만족도 향상 및 신뢰행정 구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으며, 부상으로 받은 상금은 어려운 교직원 및 학생을 돕는데 사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종합취재부
2009-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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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청, 도내 사업장폐기물 발생량 증가
충청북도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도내에서 발생되는 사업장폐기물을 적법하게 처리하기 위하여 일반 및 지정폐기물 여부를 판정하는 분석을 하고 있으며 이를 판정받기 위한 폐기물 의뢰건수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지정폐기물의 판정은 폐기물에 함유된 유해물질의 초과여부에따라 유해물질 함량기준 미만은 일반폐기물로, 이상인 경우는 지정폐기물로 분류한다.이를 위해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된 건수는 2006년도에는 406건 2007년도에는 418건, 2008년도에도 440건이 의뢰되어 점차 증가추세에 있으며, 2008년의 경우 의뢰된 시료를 분석한 결과 전체의 12%인 54건이 지정폐기물로 판정되었다.지정폐기물로 판정된 54건의 폐기물 중 납 등 유해 중금속이 기준을 초과하여 지정폐기물로 판정된 시료는14건,기름성분이 기준을 초과한 시료는 40건으로 나타났다.한편 사업장폐기물배출자는 일반폐기물로 판정되면 자체적으로 처리하거나 일반폐기물 처리업체에 위탁하여 처리하고, 지정폐기물로 판정되면 자체적으로 처리하거나 지정폐기물 처리업체에 위탁하여 처리해야 하며, 도내에서 발생한 지정폐기물은 2005년도에 71톤, 2006년도에 92톤, 2007년도에 104톤으로 점차 증가되고 있다.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사업장 폐기물의 일반 및 지정폐기물 여부를 정확하게 파악하여 폐기물 적정 관리와 처리에 만전을 기할 수 있도록 조치함으로써지하수 및 주변 토양이 오염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다.
종합취재부
2009-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