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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광화문 집회 참석자 코로나19 검사에 총력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청주시가 8.15 광화문 집회 참석자에 대한 진단검사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시는 전세버스 이용 집회 참석자로 추정되는 390명에 대해 진단검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어제 18시까지 224명이 검사를 받아 청주 38번 확진자를 제외하고 223명 모두 음성인 것으로 파악했다.
청주시는 주말부터 공무원 30여명을 투입하여 진단검사 대상자에게 1:1 유선연락을 실시하고 있으나, 통화불능, 검사 불응, 명단 부실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검사거부 및 통화불능인 자들에 대해 경찰의 협조를 받아 검사를 독려하는 한편,「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고발조치 및 구상권 청구 등 강력 대처하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다. 부실명단 제출자 1명에 대해서는 23일 상당경찰서에 고발조치 하였다.
또한, 청주 38번 확진자와 관련해 청주 중앙순복음교회는 집합금지 행정명령 중으로 대면예배를 중지하였으며, 역학조사 결과 접촉자에 대한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에 따라 25일 09시 기준 교인 726명(추가 확인자 83명 포함)이 검사를 받아 청주 47번 확진자를 제외하고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광화문 집회 참석자는 증상과 관계없이 즉시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여 무료 진단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말하며,“사회적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한 만큼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시민여러분 모두가 한마음으로 적극 협조해 주시기를 거듭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박문선 기자
20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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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선 기자
202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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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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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선 기자
202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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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선, 2040 청주도시기본계획 시민설문조사 실시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2040년 청주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청주시가 ‘청주시선’을 통해 이달 25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14일간 두 번째 의제로 ‘내가 만드는 2040 청주 미래’를 운영한다.
시는 20년 후 미래상을 담기 위한 ‘2040년 청주도시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이에 시민이 그리는 20년 후 청주의 모습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이는 시민들이 원하는 20년 후 청주시의 장기 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시민참여 방안의 일환이다.
시는 2015년 수립된 2030 청주도시기본계획에서 전국 최초로 ‘주민돋보기단’을 통해 시민 참여를 유도했고, 그 경험을 통해 2040 청주도시기본계획에는 시민과의 소통과 계획과정에의 직접 참여를 확대해가고 있다.
우선, 지난 2월 250명 규모의 시민참여단을 모집했고, 5월부터 7월까지 부문별・생활권별 워크숍을 진행했다.
또한, 시민참여단을 통해 수렴된 2040 청주의 미래상과 제안 사업을 중심으로 청주시민들의 폭넓은 의견을 묻기 위해 설문을 진행한다.
청주시선 홈페이지(https://siseon.cheongju.go.kr/)에서 만 14세 이상 청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시민회원으로 가입한 후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시는 시민회원 가입자 수 5000명 돌파에 감사하는 의미로 이번 조사 참여자 중 500명을 추첨해 청주페이, 음료쿠폰 등 다양한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청주시선 이외에도 같은 기간 중 5개 생활권별로 길거리 투표도 진행된다.
9월에는 리서치 전문기관에서 수행하는 시민・전문가・공무원 1000여 명의 설문조사가 시행될 예정이다.
다양한 방식으로 모아진 시민의 의견과 제안들은 계획지표, 관리방안, 부문별 계획에 반영되고 이후 시민 공청회 등의 법정절차를 통해 내년도에 확정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시민이 원하는 가치와 미래 과제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시민들의 참여와 합의에 기반해 2040년의 청주시 미래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도시기본계획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수립하는 법정계획이다.
20년 후 도시의 공간구조와 장기발전방향을 제시하는 기초자치단체의 최상위계획의 위상을 가지며, 토지이용・교통・주택 등 부문별 정책의 기본이 된다.
박문선 기자
202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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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8.15 광화문 집회 참가자 명단제출 행정명령 조치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청주시는 서울, 경기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코로나19 대유행에 대비하고 지역감염을 최소화하기 위해, 8.15 광복절 광화문 집회 참가자 파악에 총력을 기울여 현재까지 390여명의 참가규모를 확인하였다. 충북자유민주시민연합 320여명, 사랑제일교회 관련 교인 70명 등이다.
청주시는 관내 전세버스 업체를 전수조사하여, 집회에 참가한 총10대의 버스를 확인하였고, 참가단체 대표와 수시로 접촉하여 참가자 세부명단 확보와 검사 협조를 요청하였다.
이에 따라 일부 참석자 명단을 확보하여 검사를 받도록 조치하고 있으나, 단체 측에서는 행사 당일 회원들이 자율적으로 참가하였기 때문에 별도 작성된 명단이 없다고 주장하고 있어 신원확인 및 검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청주시는 8.15 집회에 참가한 단체 대표들에게 오는 22일 18시까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명단제출 행정명령」을 실시하며 강력 대응하고 있다. 행정명령 위반 시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더불어, 청주시는 명단확보를 위해 경찰과 지속적으로 공조하는 한편 안전안내문자를 발송하여 참가자는 가까운 보건소에서 지체 없이 코로나19 검사를 받도록 독려하고 있다.
한편 시는 집회 참가자가 제일 많은 충북자유민주시민연합 대표에게 회원 3,000여명에게 일제 문자를 발송해 당일 서울 집회 참가자는 진단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조치를 요청하였다.
집회 참가자 중 지금까지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은 인원은 181명으로 모두 음성으로 판정되었다. 다만, 양성 1명(청주37번)은 단독으로 시외버스를 이용한 시민이다.
현재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도 통신사 협조를 받아 명단 파악 중에 있어 명단이 각 지자체로 통보되면 전원 진단검사 조치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에서도 재확산 우려가 현실화 되고 있는 시점이므로 광화문 집회에 참가자 중 아직까지 코로나 진단검사를 받지 않은 분은 조속한 시일 내에 무료로 진단검사를 받을 것”을 재차 요청하면서 가족이나 친지분들도 당사자들을 설득해 줄 것을 간곡히 당부하였다.
박문선 기자
202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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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학재단 충북센터, 청주시 서문동에 개소
박문선 기자
202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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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노후공동주택 지원 사업 접수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청주시가 이달 24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2021년 노후공동주택 지원 사업을 신청 받는다.
지원 대상은 사업승인 대상 공동주택 중 사용검사 후 10년 이상 경과된 공동주택의 공동이용시설물 보수이다.
지원 규모는 총 사업비의 60~80% 범위 내에서 최대 5000만 원까지 지원된다.
신청단지에 대해 현장 확인 후 내년 1월 공동주택 지원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노후공동주택 지원 단지 및 보조금액을 결정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쾌적하고 살기 좋은 주거환경 조성과 시민의 편익증진을 위해 노후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박문선 기자
202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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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영구임대아파트 예비입주자 모집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청주시가 이달 24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저소득 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한 영구임대아파트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생계급여 또는 의료급여 수급자, 국가유공자, 일본군 위안부피해자, 보호대상 한부모가족 등이다.
신청 자격은 모집공고일(‘20.8.10.) 기준 청주시에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구성원이다.
이번 모집세대는 용암2단지, 산남2-1단지, 산남2-2단지 등 3개 단지 800세대로 전용면적은 26㎡와 31㎡다.
입주를 희망하는 자는 모집기간 내에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시는 신청서를 접수하고 소득‧재산조사를 통해 오는 11월 초까지 예비입주자를 확정해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예비입주자는 기존 입주자 중에서 퇴거 세대가 발생하게 되면 예비입주 순위에 따라 계약을 체결하게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복지정책과(043-201-1843)로 문의하거나 시 홈페이지(www.cheongju.go.kr) 고시공고 게시판을 참고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영구임대아파트가 필요한 가구는 기간 내 빠짐없이 신청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문선 기자
2020-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