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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청주시장, ‘강화된 코로나19 방침’협조 당부
박문선 기자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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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아름다운 농촌경관 메밀꽃밭 조성
박문선 기자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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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노인일자리 사업기관 6개 시니어클럽 기능보강 실시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청주시가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사업비 1억 원으로 노인일자리 사업기관 6개 시니어클럽에 대한 기능보강 사업을 실시한다.
시는 지난해 충청북도 노인일자리 창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받은 재정인센티브 1억 원으로 본 사업을 추진한다.
기능보강은 각 사업장별로 냉난방기 설치, 도배‧바닥 공사, 누수발생 보수공사 등 기관별로 필요한 사업을 진행한다.
청주시 노인일자리는 6개 시니어클럽을 비롯해 12개 기관과 4개 구청에서 이뤄지고 있으며, 참여자는 8647명이다.
그중 시니어클럽에서 6659명의 참여자에게 다양한 노인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어 노인의 건전한 여가생활과 소득증대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노인일자리 사업은 지역 어르신을 어르신이 보살피는 ‘노노케어’, 초등학생 등‧하굣길 교통지도, 공원관리, 반찬‧도시락 판매 등이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기능보강으로 시니어클럽을 강화해 어르신들께 더욱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박문선 기자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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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비상저감조치 시행 시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청주시가 미세먼지 저감대책의 일환으로 9월 1일부터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일에 지역 내에서 운행되는 전국 배출가스 5등급 차량에 대해 단속을 실시한다.
단속일시는 고농도 비상저감조치 시행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며, 토요일과 공휴일은 제외된다.
위반차량은 지역 내 주요도로 16곳에 설치된 CCTV 단속 카메라를 통해 적발되며 1일 1회에 한해 과태료 10만 원이 부과된다.
단속제외 차량은 ▲영업용 자동차 ▲긴급자동차 ▲장애인 표지를 발급받은 자동차 ▲상이등급 1급~7급 국가유공자 및 보훈보상대상자 등이 보철용․생업활동용으로 사용하는 자동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및 저공해엔진 교체를 완료한 자동차 등이다.
단속유예 차량은 ▲저공해조치 신청 또는 사업비 지원대상자로 선정돼 대기 중인 차량 ▲지원사업의 예산부족 등의 사유로 사업비 지원을 받지 못하는 차량 ▲저감장치 미개발 및 장착불가 차량이며, 유예기간은 2021년 6월 30일까지이다.
저공해조치 신청은 환경부의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홈페이지(https://emissiongrade.mecar.or.kr)에서 할 수 있다.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은 배출허용기준이 2002년 7월 1일 이전 기준적용 경유차와 1987년 이전 기준적용 휘발유ㆍ가스차이며, 대부분 2005년 이전 경유차가 해당이 되지만 차종에 따라 2006년 이후 제작된 차량도 있을 수 있으니 소유주의 확인이 필요하다.
차량등급 확인은 ‘KT생활안내서비스(043-114)’와 ‘환경부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는 초미세먼지(PM10) 평균 농도가 ▲당일 0~16시 평균 50㎍/㎥ 초과 및 익일 50㎍/㎥ 초과 예상 ▲2개 시‧군 이상 주의보·경보 발령 및 익일 50㎍/㎥ 초과 예상 ▲익일 75㎍/㎥ 초과(매우나쁨) 예상 중 어느 하나에 해당되면 발령된다.
충북에서는 지난 2019년에 총 13회(2월 2회/3월 7회/12월 4회)의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됐고, 올해는 지난 1월에 2회 발령된 바 있다.
비상저감조치 시행 시에는 전날 오후 5시 경 휴대폰으로 재난문자가 발송되며, 환경부 배출가스 등급제 홈페이지에서 SMS서비스를 신청하면 별도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17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배출원별 기여도를 살펴보면 청주에서는 도로이동 자동차 33%(경유차 31%, 휘발유차 등 2%), 생활주변 오염원 19%, 사업장 14%, 건설기계 14% 등의 순으로 자동차에서 발생되는 미세먼지 배출량이 가장 높은 비중으로 나타났다.
이에, 시는 미세먼지의 대표적 발생원인 중 하나인 5등급 경유차에 대해 지속적으로 저공해화 사업을 추진한 결과, 5등급 차량 대수가 2018년 약 4만 8000대에서 올해 8월 기준 약 2만 8000대로 3년간 2만 대(약 42%) 가량 감소했다.
시는 향후 5등급 경유차 조기폐차지원, 매연저감장치 부착사업을 확대해 2022년까지 저공해 조치를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은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 단기간에 대기질을 개선하고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시행하는 것”이라며“비상저감조치 시행일에는 5등급 차량의 운행을 자제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데 동참해 달라”라고 말했다.
박문선 기자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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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광화문 집회참석 확진자(#59번) 고발예정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청주시는 59번 확진자가 광화문 광복절 집회에 참석한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관련법에 따라 고발할 예정이다.
시는 8월 28일, 노인장기요양기관(주야간보호센터) 이용자인 53번 확진자(80대)가 발생함에 따라 센터 직원과 이용자를 대상으로 전수검사를 실시한 결과 56번(90대, 이용자)과 57번(40대, 직원)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56번, 57번의 접촉자 검사에서 8월 29일, 56번 확진자의 가족인 59번(70대)이 확진됨에 따라 심층 역학조사를 실시하면서 최근 타지역 방문이력과 종교·집회 참석 유무 등을 수차례 질문했다.
또한, 광복절 집회 참가자 명단을 통해 명단에 포함된 것을 확인하고 반복하여 질문하였으나 계속 부인하다가 뒤늦게 집회에 참석한 것으로 밝혀졌다.
시는 그동안 광복절 집회 참가자로 제출된 명단을 바탕으로 검사 유무를 확인하고 검사 미실시자에 대하여는 지속적으로 검사를 권유하였으나 59번 확진자는 무증상을 이유로 검사를 거부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8월 18일 충청북도는 도지사 긴급 발표문과 함께 코로나19 진단검사 실시 행정명령을 통해 수도권 교회 및 집회 관련 방문자에 대하여 8월 18일 13시부터 8월 28일 18시까지 진단검사를 받도록 안내하고 검사안내문자와 홈페이지, 전광판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검사 독려를 했다.
청주시는 59번 확진자가 행정명령을 이행하지 않고 확진된 것에 대하여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 81조에 따라 고발 조치 할 예정이다.
또한, 노인주야간보호센터 관련 확진자들(53번, 56번, 57번)과의 연관성을 파악하여 그들의 감염이 59번 확진자에 의한 감염으로 확인될 경우 검사․치료비 등 제반 비용에 대해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 제 66조 6항에 따라 구상권도 청구할 방침이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8월 30일 9시 30분 청주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대책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무증상자나 경증일 경우 자신도 모르게 가족이나 지인들에게 전파시킬 수 있다”라며“최고의 백신은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광화문 참가자 중 아직 검사를 받지 않은 분들은 신속히 보건소를 찾아 검사 받을 것”을 당부했다.
박문선 기자
2020-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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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청주시장, 코로나19 차단 위해 모든 행정력 동원
박문선 기자
2020-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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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홀덤게임 대회 ‘집합금지 행정명령’
박문선 기자
2020-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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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항섭 청주부시장, 여름 폭염대비 물놀이 안전점검
박문선 기자
2020-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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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서오창테크노밸리 산업단지 28일 승인 고시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청주시 지역 경제 발전을 견인할 서오창테크노밸리 산업단지가 본궤도에 진입했다.
지난 2019년 3월 산업단지계획 승인신청 후 약 1년 5개월간 관련 부서 협의, 올해 7월 충청북도 지방산업단지계획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28일 최종 승인 고시됐다.
서오창테크노밸리 산업단지는 총사업비 약 2036억 원을 투입해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청원구 오창읍 용두‧성산‧화산(花山)리 일원에 90만 1735㎡(약 27만 평)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대기업 계열사인 ㈜한화도시개발과 시에서 지분 참여한 특수목적법인 설립으로 더욱 신속하고 효율적인 산업단지로 조성될 전망이다.
또한,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예정지인 청주 오창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와 직선거리가 약 2km 정도에 불과해 방사광가속기 관련 기업 유치에 효과적으로 방사광가속기 배후산업단지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서오창테크노밸리 승인권자 역할과 주주로서 역할에 적극적인 자세로 임해 어느 산업단지보다 경쟁력 있는 산업단지를 만들겠다”라며“수해, 태풍 등 잦은 자연재해와 이례적인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역주민에게 서오창테크노밸리 산업단지 승인이 긍정적인 효과로 작용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박문선 기자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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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허원욱 공직자윤리위원장에 감사패 수여
박문선 기자
2020-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