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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암산 명품 둘레길 조성 사업 설계 용역 착수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청주시가 우암산 명품 둘레길 조성 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했다.
시는 지난해부터 시민들의 휴식처로 널리 이용되고 있는 우암산에 둘레길을 조성하기 위해 우암산 순환도로를 일방통행로로 변경하고 보행자 중심으로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해 왔다.
지난해 11월 경찰서 교통안전시설 심의위원회에서 삼일공원에서 어린이회관 방면, 약 3.8km 구간에 일방통행으로 운영이 지정됐다.
청주시는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이 착수되면서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됐고, 용역 과정에서 시민, 환경 분야 등 전문가 자문위원회를 운영해 주차장, 화장실, 음수대 등의 편의시설, 우암산 본래의 자연과 어우러지는 경관시설 등 세부적인 사항을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앞으로 2021년 7월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토지보상을 거쳐, 2022년 공사 착공, 2023년 6월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우암산 명품 둘레길 조성 사업은 지난 해 준비 과정을 거쳐 본격적인 사업 추진 단계에 접어들었다”며“시민과 전문가 의견 등을 적극 고려해 심도 있는 설계가 이뤄지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문선 기자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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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도로명주소업무 행안부장관 기관표창
박문선 기자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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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청주시장, 신년 참배로 새해업무 시작
박문선 기자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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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1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 시행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청주시가 이달 4일부터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를 시행한다.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는 깨끗한 도시미관 조성을 위해 시민이 직접 불법광고물 정비에 참여하고 수거해 온 불법광고물을 종류와 수량에 따라 보상금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올해 불법광고물 수거보상금 지급 기준은 ▲현수막 1장 1000원 ▲족자형 현수막 1장 500원 ▲명함 1장 5원이다.
현수막은 끈을 포함해야 하고, 명함은 100매 단위로 묶어 가져가면 된다.
수거일은 매주 화요일이며, 주민등록상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65세 이상의 청주시민에게 자격요건이 주어지고 1인 1회 접수 금액은 최대 5만 원이며, 보상금 지급한도는 1인 1개월 20만 원까지 지급된다.
시는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 사업이 불법광고물 근절뿐만 아니라 시민 의식 개선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불법광고물 근절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 2020년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 사업에는 5507명이 참여해 현수막 19만 장, 족자형 현수막 7만 장, 명함 1517만 장 등 총 불법광고물 1543만 장을 수거했으며, 보상금으로 2억 9500만 원이 지급됐다.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는 지난 2015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박문선 기자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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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확진자 발생 교회 방역수칙 위반여부 수사의뢰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청주시가 10여 명의 확진자가 무더기로 발생한 A교회의 방역수칙 위반 여부를 경찰서에 수사의뢰했다.
시는 지난달 27일 13명이 모인 대면 예배 시 방역수칙 위반여부를 정확히 알 수 없어 수사를 통해 정확히 확인하기로 했다.
주요 수사내용은 예배 시 비대면 영상촬영을 위한 온라인 장비 활용여부와 예배과정에서 마스크 착용, 거리 두기, 식사 금지, 발열체크 등 방역수칙 위반여부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이다.
시는 수사결과에 따라 위반내용이 확인되면 위반내용의 경․중에 따른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충북도 행정명령 내용에 따르면 12월 24일에서 1월 3일까지 예배는 비대면이 원칙이며 온라인 영상촬영을 위한 촬영인원을 포함한 20명까지 참석이 가능하며 식사 및 소모임은 금지된다.
박문선 기자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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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택수 청주시 부시장, 온라인 시무식에서 취임 인사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임택수 청주시 부시장이 4일 아침 충혼탑 참배 후 온라인 시무식을 통해 취임 인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업무에 들어갔다.
임 부시장은 4일 온라인 시무식에서 취임 인사를 통해 “그동안 중앙과 도에서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코로나19와의 전쟁에 앞장서겠다”며“각종 현안 사업들을 성공리에 수행해 청주시를 대한민국에서 시민이 최고로 행복한 도시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충북 음성이 고향인 임 부시장은 신흥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충북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행정학을 전공한 행정전문가로서 평소 소탈한 성품과 폭넓은 대인관계로 주위의 신망이 두터우며 탁월한 업무 추진력과 리더십을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991년 지방행정 7급 공채로 옛 청원군 남일면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으며 대통령비서실, 행정안전부 인사기획관실 등 중앙부처를 거쳐 충북경제자유구역청 충주지청장, 충주시 부시장, 충청북도 정책기획관과 재난안전실장 등 요직을 두루 역임했다.
임 부시장의 취임으로 청주시는 코로나19 대응뿐만 아니라 방사광 가속기 후속 조치, 시내버스 준공영제 안착, 투자유치, 환경문제 등 시정 각 분야의 현안사업들이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한편 임 부시장은 지난 1일에는 시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 참석한 후 KTX오송역과 충청북도 자치연수원을 방문해 해외입국자에 대한 수송 지원 현황과 임시생활숙소 관리 실태 등을 점검했으며, 2일과 3일에는 각각 4개구 보건소의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힘든 여건이지만 방역에 더욱 힘써줄 것을 주문했다.
박문선 기자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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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소규모 교회 관련 감염 확산 차단에 총력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청주시가 최근 코로나19의 확산이 소규모 교회를 중심으로 이어지는 가운데 소규모 교회에서 시작된 확진자가 계속 이어지고 있어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12월 24일, 교회 관련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역학조사 및 접촉자 진단검사를 통해 5개 교회 교인, 가족 등 총 29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어 12월 29일, 코로나19 취약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신속항원진단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타나 PCR검사를 통해 확진된 확진자가 소규모교회 교인으로 확인돼 신속히 교인, 가족 등 접촉자를 대상으로 진단검사를 실시했다.
이에 따라 교인, 가족, 직장동료 등 현재까지 17명에 이르는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더 이상의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최근 전국적으로 상주 BTJ 열방센터 관련 확진자들이 속출하고 있어 그곳을 방문한 시민들의 신속한 진단검사를 촉구하고 있다.
시는 사회적 거리두기의 이행이 생활의 불편함과 어려움은 크지만 코로나19의 종식을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만큼 모임 자제,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의 방역수칙 이행을 재차 강조했다.
박문선 기자
2021-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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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택수 신임 청주부시장, 새해부터 코로나19 대응 현장 누벼
박문선 기자
2021-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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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류수 처리시설 운영으로 맑은 물이 흐르는 청주시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청주시가 월류수 처리시설을 운영해 무심천과 석남천을 더 맑은 하천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월류수(越流水) 처리시설은 비가 내릴 경우 우수와 오수를 모아 처리하는 합류식 하수관거의 빗물 유입량이 정해진 용량을 초과하는 유량을 지하 저류조에 일시 저류했다가 맑은 날 하수처리장으로 이송해 적정 처리를 거쳐 방류하는 시설이다.
최근 3년 동안 무심천(청원구 정하동 - 저장규모 10만 톤)과 석남천(흥덕구 향정동 - 저장규모 4만 7000톤)의 월류수 처리시설을 57회 운영했다.
이로써 31만 톤의 오염된 우수 등이 하천에 유출되지 않고 저류 후 하수처리장으로 이송 처리하도록 해 도심하천(무심천, 석남천)은 물론 국가하천인 미호천의 수질을 개선하는 등 수질오염 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월류수 처리시설의 체계적 운영을 통해 건전한 물 순환 기능 회복과 수질오염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박문선 기자
202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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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호수도서관, 도서관 육성발전 유공 문체부 장관상
박문선 기자
2020-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