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고장 인재 서울유학 책임집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지역의 발전을 선도해 나갈 인재양성의 요람인 탐라영재관 입주학생에 대한 입주신청을 내년 1월 2일부터 2월 3일까지 받는다.모집인원은 총 300명(남자 157명, 여자 143명)으로 입주를 희망하는 학생은 입주신청서와 성적증명서를 제출해야 한다.입주신청서는 도청 및 탐라영재관(genius.ejeju.net) 홈페이지에서 다운 받아 작성하여 제주특별자치도 평화협력과(064-710-6247) 또는 탐라영재관(02-2659-0616)으로 제출하면 된다.탐라영재관에 입주할 수 있는 대상은 수도권 소재(서울, 인천, 경기) 정규대학 이상의 신입생과 재학생, 석사과정 대학원생 중 입주선발 공고일 현재 학생 또는 보호자가 주민등록상 도내 거주하거나 등록기준지(본적 또는 원적)가 제주특별자치도이어야 한다. 보호자의 주소지가 수도권인 경우 입주대상에서 제외된다.선발기준은 학업성적(60점)과 생활정도(40점)를 반영해 선발하며 국가유공자 및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의 자녀, 장애인, 대학입시에 특례가 인정되는 전국 규모 공식대회 3위 이내 입상자, 영재관 관장이 추천하는 모범생활 학생에게는 가산점이 주어진다.1인당 기숙사비는 식비 포함 2인실은 월 13만원, 3인실은 월 11만원 입사비는 연 3만원이며, 입주대상자 명단은 오는 2월 12일 제주특별자치도 홈페이지에 발표하고 개별통보도 한다.한편 탐라영재관은 지난 2001년 개관한 이래 지금까지 2,400여명이 이용해오고 있으며,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과 경비를 절감하는 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용운영
2008-12-18
-
월동채소 일손돕기로 \'아픈 농심\' 달랜다.
제주특별자치도가 농촌 인력감소와 고령화로 월동채소류 수확에 어려움이 예상되자 대대적인 일손돕기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일손돕기 기간은 월동채소류 수확기인 17일부터 내년 2월 말까지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이 기간에 월동채소 수확 일손돕기 창구를 도, 시, 읍·면·동에 설치하고, 농가가 도움을 요청해 오면 각급 기관단체를 비롯 군부대, 제주특별자치도 공무원들이 나서 농작물 수확에서 선별 및 운반, 포장작업 지원, 폐비닐 수거 등에 인력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우선 지원 대상 농가는 월동채소류(당근, 브로콜리, 가을무, 감자)를 재배하는 고령 및 부녀가정이고, 읍면별 지역실정에 맞는 작물 및 시기를 선택,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로 했다.또 일손돕기 지원 기관·단체는 행사성 대규모 인력동원을 지양하고 작업능률을 향상시킬 수 있는 10~20명 단위로 편성해 도시락과 작업도구를 직접 준비함으로써 농가부담을 최소화하기로 했다.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는 \"각급 기관단체 및 군부대에서는 월동채소류 작물 수확기에 부족한 농촌일손 돕기 자원봉사로 농촌체험 활동을 통한 어려운 농촌 경제를 이해하고, 올해 산 월동채소류의 가격하락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참여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용운영
2008-12-16
-
신라, 서아시아를 만나다.
용운영
2008-12-15
-
제주특별자치도 공무원 노조 사과문 발표
용운영
2008-12-11
-
제주 뱃길 이용객 \"편의성.친절도 등 만족\"
제주 뱃길 이용객 수가 증가세를 보이는 가운데, 편의성 등에서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여객선 도착시간대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달 11일부터 20일까지 한국해운조합 제주지부와 합동으로 제주항을 기점으로 운항하는 5개 여객선 이용객을 대상으로 여객선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에 따른 것이다.조사 결과, 이용객 대부분은 여객선의 대형화, 고급화 추세에 따라 쾌적성, 친절도, 편의성 등에서 매우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여객선 도착시간대 대중교통 등 다중이용시설 이용이 불편하고 일부 여객터미널 시설에 대한 만족도가 저조하다는 평가도 나왔다. 실례로 제주∼목포 노선은 밤 9시 50분에 도착하고 있으며 제주∼녹동도 밤 9시10분에 터미널에 닿고 있어 대중교통을 이용하려는 여행객들에게 부담을 주는 실정이다.한편 올해 11월까지 제주를 기점으로 운항하는 6개 항로 연안여객선들의 수송 실적을 집계한 결과, 165만7900명으로 지난해 135만7124명보다 22% 증가해 올해 말 제주 뱃길 이용객이 사상 최초로 170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
용운영
2008-12-10
-
세상이 감동하는 시책으로 제주 재창조를
김태환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8일 내년도 도정운영 기조인 \'우리와 세상이 감동하는 제주 재창조의 해\'에 부합하는 시책 발굴에 힘쓸 것을 주문했다.김 지사는 이날 오전 8시30분 간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내년도에는 경제분야는 \'강하게 도전하는 경제\', 행정분야는 \'성과를 창출하는 행정, 일반사회 분야는 \'믿음을 나누는 사회\'를 구현해 나가고자 하므로 이를 위해 실국별로 캐치프레이즈와 목표를 설정하고 \'호시우보(虎視牛步)\'라는 고사성어를 유념해 매서운 눈으로 뚜벅뚜벅 전진하는 자세로 정책을 추진해 달라\"며 이같이 강조했다.아울러 \"내년 정부정책 방향의 기조가 \'일자리 창출\', \'재정 조기집행\', \'소비 진작\'이기 때문에 도정도 이에 맞춰 나갈 것이므로 유념해서 정책기조로 삼아나갈 것\"을 요구했다.이어 김 지사는 \"정부의 광역경제권 계획에 따른 지역발전 종합계획 등에 각별한 관심으로 도의 상황이 반영될 수 있도록 후속조치에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했다.그러면서 \"지금까지의 여러 프로젝트 말고 새롭고 창조적인 프로젝트를 고민하기 바란다”며 “제주가 무엇을 해서 먹고살 것인가 하는 나름대로 구상을 해달라”고 주문하기도 했다. 또 김 지사는“최근 언론을 통해 국회의원 보수도 10% 삭감하겠다는 보도도 있었다”면서 “도정도 의지를 가지고 공무원부터 허리띠를 졸라매고, 협조하는 차원에서 하위직 공무원들에 대해서도 충분히 대화하라”고 지시했다.이와 함께 김 지사는 \"도정의 있는 그대로를 설명해 알리고 잘못 알려진 것은 바로잡을 수 있는 \'대화행정\'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라\"고 요구하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는데 공직자 및 가족이 앞장서 달라”며 공직자들의 솔선수범을 주문했다. 특히 “여성공직자모임 회장 등을 통해 이웃돕기 운동을 강력하게 확대해서 추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덧붙였다.도의회 예결위 예산심의와 관련해서 김 지사는 실국장들의 역할을 강조하고 \"언론에서 선심성예산 삭감이라고 보도가 되는데, 과연 어느 것이 선심성 예산인지 생각해보기 바란다\"며 \"보는 시각에 따라 완급·중요성에 이견은 있을 수 있으나, 보도되는 사항들을 살펴보면 전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강조했다.이와 관련 김 지사는 이 날 도청 기자실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내년도 예산 삭감 내용을 보면 빚을 상환하기 위한 예산 79억원과 용암해수사업 50억원, 고용장려예산 1억원 등으로 선심성 예산은 전혀 없다”고 밝혔다.이어 전액 삭감된 용암해수 사업과 관련 김 지사는 “용암해수 사업에 대한 설명이 미흡했던 것 같다”며 “예결위에서 도의원과 의논해 사업을 추진하는 방향으로 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김 지사는 “가뜩이나 경제가 어려운데 도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예산편성이 돼야 한다”며 “도의회도 그 점을 알고 있을 것으로 믿으며 예결위를 통해 조정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용운영
2008-12-08
-
미래 과학자들 제주로 모여라!
제주특별자치도가 제27회 전국청소년과학탐구대회의 제주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교육과학기술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전국청소년과학탐구대회는 미래 꿈나무인 청소년들에게 과학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이고 창의적인 탐구력을 향상해 우수한 청소년들의 과학적 소질 개발을 위해 매년 시행하는 행사로, 과학 학생들이 종목별(로봇, 전자, 기계, 로켓, 항공 등) 작품들로 경쟁하게 된다.제주특별자치도는 이 대회 유치를 위해 지난 9월 신청서를 제출하고 제주대를 행사 후보지를 선정한 바 있다.개최 후보지는 6일 전국 시·도 장학관 및 장학사 40여명이 후보지에 대한 현지답사 후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는 \"이 대회에는 학생과 교사, 학부모 등 2,000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이 대회를 제주에 유치하게 되면 청소년들이 우수한 작품들을 직접 보고 체험하는 기회가 되고, 제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용운영
2008-12-05
-
제주지사, 올 한해 \'가시밭길\', 그러나 흐트러짐 없었다\'
김태환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4일 \"내년에는 호시우행(虎視牛行)의 자세로 한해를 계획하라\"고 주문했다. 판단은 호랑이처럼 예리하게, 행동은 소처럼 신중하라는 뜻의 사자성어를 예로 들며 공무원들의 분발을 촉구한 것.김 지사는 이날 확대간부회의에서 \"한 해의 마지막 달인 이달엔 좌우도 살피고 이웃, 친지, 어려운 이웃들도 돌아보길 바란다. 또 올 한 해 마무리를 철저히 하라\"며 이같이 강조했다.김 지사는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 증가하긴 했지만 관광객 580만명 유치를 위해서는 외국인 관광객 문제에 대한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지적한 후 \"1100도로까지 버스가 갈 수 있도록 하고 관광여행업소가 관광객을 유치하면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지급하라\"고 주문했다.김 지사는 또 “올 한해 유자유치 성과를 많이 거뒀다”고 관련부서를 격려하고 “내년에도 투자유치에 사활을 걸겠다. 특히 영어교육도시 조성사업이 환경영향평가 심의를 통과했기 때문에 중앙부처 협의 등 가시적 성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추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재난관리기금의 공무원 횡령사건과 관련 김 지사는 \"재난관리기금 파문을 겸허하게 교훈으로 삼아 내년부터 심기일전해서 힘차게 전진하라\"고 지적했다. 이와 함께 김 지사는 \"월동채소와 감귤 수급 대책을 마련할 것\"을 주문하는 한편 소방본부의 화재안전 점검 실명제, 온난화대응연구센터의 시책 홍보, 세계자연유산관리본부의 용역 보고, 내년도 예산안의 복지예산 16% 증가 등을 사실대로 정확하게 알리라고 지시했다.김 지사는 \"지난 한해는 가시밭길을 걸어온 것 같다. 고비고비마다 어려웠지만 방향이 흐트러짐 없이 걸어왔다. 바람이 불고 돌에 채일 때도 있었지만 공무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왔다\"며 \"연말을 맞아 송년회 등 건전한 소비 촉진을 위해 대중음식점을 이용하는데 공직자부터 앞장서야 한다\"고 당부했다.
용운영
2008-12-04
-
지역거점 관광자원개발사업 본격 추진
용운영
2008-12-02
-
도금고 1순위 \'농협중앙회\'로 결정
제주특별자치도 도금고 지정심의위원회는 25일 특별자치도 금고선정 심의를 벌여 농협중앙회를 1순위로 결정했다.이번 도금고 선정은 오는 12월 31일자로 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이뤄진 것으로, 금융기관의 대내외적 신용도와 재무구조의 건건성 등을 감안해 농협중앙회 제주지역본부와 (주)제주은행이 참여하는 제한경쟁방식으로 이뤄졌다.이를 위해 제주특별자치도는 대학교수와 공인회계사, 변호사, 한국은행, 도의원 등을 심의위원으로 위촉해 금고선정의 객관성과 전문성을 확보했다.또 심사위원 중 대학교수, 공인회계사, 변호사 등은 도금고 선정에 참여하는 두 기관의 관계자가 직접 추첨에 의해 대상자를 선정하는 등 공정성에도 심혈을 기울였다.금고 선정 기준은 \'제주특별자치도금고 지정 및 운영규칙\'에 제시된 \'제주특별자치도금고 지정 평가 항목 및 배점기준\'에 의거 금고선정위원회에서 위원 개인별 평가점수를 집계하면서 항목별 최고점수와 최저점수는 제외하는 등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평점 방식을 채택했다.이번에 금고로 지정된 은행은 2009년 1월 1일부터 2010년 12월 말까지 2년 동안 또 금고를 맡게 된다.한편, 내년도 금고는 일반회계 2조 2189억원, 기타특별회계는 3020억원 등 총 2조5000억여원이다.
용운영
2008-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