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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러 바이오 협력 센터 개소식
지난 2010년 3월에 체결한 강릉시와 러시아과학아카데미 시베리아 지부(SBRAS)간의 과학 기술 교류협력을 위한 협약 실행의 일환으로 2일 오전 11시, 강릉과학산업진흥원에서 한·러 바이오 협력 센터를 개소한다. 이번 센터를 개소하기까지 강릉시와 러시아는 2009년 6월 18~19일강릉에서 러시아 SBRAS 연구단 14명과 국내 바이오 대기업 관련자 등 약 150명이 참석하여 제1회 한·러 바이오 포럼을 개최하였다. 이후 8월 22일 강릉시 대표단(강릉시장, 강릉시의회의장, 강릉과학산업진흥원장)이 러시아 시베리아 지역 산업연구단지 및 SBRAS 연구소를 방문하여 강릉과 시베리아간 공동연구, 상호협력센터 설치 및 포럼 개최 연례화를 합의한 바 있다. 올해 3월 15일 러시아 노보시비리스크 아카뎀고로독에서 강릉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한·러 바이오 포럼을 개최하였고, 3월 17일 한·러 바이오 교류 협약(과학기술교류 협력을 위한 협정서)을 체결하여 시베리아과학아카데미 강릉센터 설립을 약속하고 연구자 및 기술 정보를 적극적으로 교류하기로 하였다. 이번 개소식을 위해 SBRAS 대외협력부장인 Vasily Areshchenko, 노보시비리스트 유기화학연구소장 Igor Grigoryev, 노보시비리스크 유기화학연구소 책임연구원 Sergey Popov가 강릉시를 방문한다. 한·러 바이오 협력 센터는 엄병헌 센터장을 주축으로 러시아 전문 인력과 행정 지원인력이 보강되어 앞으로 한·러 바이오 포럼 주관, 바이오 기술 및 자료실 운영, 한·러 바이오분야 기술 교류 등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또한 러시아 과학 아카데미 시베리아지부 강릉분소 설립을 지원하고 한·러 과학기술 및 산업분야 협력 공동 연구과제를 수주할 예정이다. 이번 센터 개소를 발판으로 러시아의 선진 바이오 분야의 기초 기술과 한국의 산업화 역량을 결합하여 지역 내 연구 및 산업 발전을 도모하고 양국의 과학기술 및 산업분야 협력 공동 연구 과제를 도출하여 강릉과학산업단지가『환태평양 국제교류형 R&D특구』지정을 위한 기반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안식 기자
201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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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흡연 택시 및 어린이영어학원 운전기사 등 23명 검거」
강원경찰청 마약수사대에서는 ‘10. 4. 21~6. 20 어간 필로폰 투약, 대마엽 공급 및 흡연한 마약사범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하여 23명을 검거 (구속6명)하고, 대마 및 필로폰 관련공범 5명에 대해 추적 수사하고 있다.피의자들은 교도소 동기․사회친구․지역 선․후배 관계로, 춘천․화천 인근 야산에서 밀경작하고, 불법으로 대마엽을 채취하여 수회에 거쳐 공급․판매․흡연하고, 일부는 필로폰까지 투약하였으며, 이들이 범죄에 사용하고 남은 대마엽 28.2g을 압수 하였다.피의자들 중 k某씨(49,남)는 유명 어린이영어학원 운전기사로서 대마엽을 피운 다음날 어린이 운송 승합차량을 운전하였으며 k某씨(49세,남) 등 3명은 택시 운전기사로서 상습적으로 대마엽을 흡연한 후 환각상태에서 운행한 혐의로 자칫 대형 사고로 이어져 타인의 인명까지 피해를 줄 수 있는 등 마약류 범죄에 대한 죄의식이 상당히 결여되어 있었다.한편, 강원경찰은 금번 수사 결과를 토대로 은밀히 행해지고 있는 마약류 판매․투약․흡연 등 마약사범에 대한 수사를 확대하는 한편 마약범죄 예방활동과 홍보를 병행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안식 기자
201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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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재 당선인,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방문
조안식 기자
201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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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저탄소 녹색도시」조성의 선진기술 세계화
조안식 기자
201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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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습지에 최고의 포식자 「삵」 출현
조안식 기자
201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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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수출입 무역업체 전시상담회」동해시에서 개최
동북아 환동해권 항로 활성화를 위한 『강원도-돗토리현 무역업체 전시․상담회』가 오는 6월 28일(월)부터 6월 30일(수)까지 3일간 동해시 일원에서 개최된다.이번 행사는 DBS취항 1주년을 기념하고 동해항의 항로 활성화와 강원도 및 동해시 관내 기업의 수출입 증진을 위하여 강원도, 동해시, 강원지방중소기업청이 주최가 되며 한국무역협회 강원지부가 주관이 되어 추진된다.행사참가 업체는 일본 돗토리현(일본 전국) 28개 업체와 강원도(동해시)를 비롯한 전국의 43개업체가 신청하여 총 71개업체가 참가한다.행사일정은 6월 28일 13:30 동해시 망상그랜드호텔 컨벤션센터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14:00~19:00까지 전시․상담회가 개최되며 일반시민도 관람이 가능하다. 전시상담회에서는 참여 업체별로 부스를 설치하여 제품을 홍보하고 수출입을 희망하는 바이어와 업체를 매칭하여 제품구매 상담을 하게 된다.6월 29일은 본대회 참가자를 대상으로 동해시 자유무역지역 기업유치 홍보, 산업단지 안내와 주요 관광지를 시티투어하게 되며, 희망 바이어의 수출입 업체 현지답사도 이루어 진다.동해시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대회를 통하여 한/일 업체간 정보교환과 비즈니스 마케팅의 장을 제공함으로써 수출입 촉진을 통하여 환동해권 물류중심지로 동해항을 확고히 자리매김하는데 일조를 하게 되며,“국제특구도시 동해시”의 정체성을 더욱 공고히 함은 물론 강원도민과 동해시민의 오랜 염원인 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 조기 지정을 위하여 한걸음 더 도약하는데 큰 기여를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조안식 기자
201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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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탈주민 문화체험 실시...
동해시 및 강원동부하나센터(관장:김경수)에서는 영동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북한이탈주민 45명을 대상으로 지역사회정착과정에서 겪게 되는 문화적 이질감 해소 및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10. 6.18(금) 강원도 고성 통일전망대 일원에 대한 문화체험을 실시한다. 동해시 및 강원동부하나센터는 지역사회정착 북한이탈주민들이 고성 통일전망대 일원에 대한 문화체험을 통해 통일교육의 장 및 심리적 안정등을 통한 지역사회 바람직한 정착을 기대하고 있으며, 향후 동해시에서는 문화체험 및 다양한 북한이탈주민사업을 전개 지역사회주민과 북한이탈주민간 유대감향상 및 정착지원을 위해 적극 노력 할 예정에 있다.
조안식 기자
201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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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경찰, 국회의원 보궐선거 단속활동 강화
강원지방경찰청(청장 치안감 박학근)에서는 7.28 국회의원 보궐선거 관련, 6월 15일부터 도내10개 경찰관서에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설치, 24시간 비상 단속체제를 가동하여 선거사범 단속을 실시한다.선거사범 단속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이번 국회의원 보궐선거는 3개 선거구 9개 시군으로 예비후보자가 난립, 불․탈법선거가 예상되어 선거수사전담반 90명을 편성하여 집중단속을 전개하고,全 경찰관의 선거 첩보수집 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금품향응제공․정치자금 부정수수 등 금품사범, 후보비방․허위사실유포 등 네거티브사범, 지방자치단체장․공무원의 줄서기 등 선거개입행위, 선거브로커․사조직 이용 불법 선거운동 등에 대하여 중점단속을 실시하며 정당이나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엄정 중립자세를 견지하여 철저한 단속을 실시한다.또한, 최근 트위터 사용자가 급증함에 따라 인터넷을 통한 후보자 비방, 허위사실 유포 등 행위의 증가가 예상되어 사이버 공간에서의 순찰과 단속도 강화할 예정이다.아울러 깨끗한 선거문화 정착을 위해 중대 선거범죄 신고․제보자에게는 최고 5억원까지 보상금을 지급하고, 신고자의 신분 등 비밀을 철저히 보장하고 있으므로 깨끗하고 올바른 선거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선거 범죄행위 발견시 가까운 경찰관서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하였다.또한 6. 2 지방선거 관련 선거사범 단속은, 총 187건 249명을 단속, 3명을 구속하고, 104명을 불구속 하였으며, 특히 이번 선거에서 당선자 중에서 23명이 단속되어 이 중 10명 불구속 입건하고, 4명은 내사종결, 나머지 9명에 대해서는 계속 수사중이다.
김재천 기자
2010-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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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 강원도 철원, 경기도 연천, 동두천서 ‘이동신문고’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이재오, ACRC)가 운영하는 ‘이동신문고’가 16일 철원군청, 17일 연천군청, 18일 동두천시청으로 출동한다.「이동신문고」는 국민권익위에서 운영하는 지역현장 고충민원 상담제도로서, 전문조사관, 법률상담전문가 등으로 구성한 상담반이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합동으로 민원현장을 직접 찾아가 지역 주민들의 억울함을 해결해 주는 국민소통 창구이다. 이번 철원, 연천, 동두천지역 상담반은 국방․보훈분야를 중심으로 농림, 도로, 교통, 산업·환경, 복지노동, 건축, 재정세무, 민형사 등 분야별 조사관 총 12명으로 구성하여, 지역 농민, 상공인 등의 고충을 현장에서 해소하기로 했다. 포천, 의정부 등 인근지역 주민들도 이동신문고가 열리는 가까운 곳을 방문하면 누구나 똑같이 고충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국민권익위는 상담민원 중 현장에서 처리가 가능한 민원은 현장에서 바로 합의해결하고, 조사가 더 필요한 사안은 고충민원으로 접수해 정밀조사와 위원회 심의절차를 거쳐 처리하게 된다. 개별적인 민원상담 이외에도 주민단체, 지자체, 공공기관, 사회단체 등 각계각층으로부터 의견과 건의사항을 수렴해 정부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의하고, 불합리한 법령이나 제도가 있으면 개선을 권고해 민원을 근원적으로 해소할 방침이다.한편, 국민권익위는 금년 들어 지난 4월까지 전북, 충남북, 강원지역의 13개 시군 지역에서 이동신문고를 운영하여 현장합의 190건, 고충민원접수 101건, 상담안내 392건 등 총 683건의 민원을 상담 처리하였다. 국민생활 현장 속으로 찾아가 고충을 해결하고, 국민의 목소리를 수렴하여 정부정책에 적극 반영시킴으로써 국민의 소통창구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국민권익위의 「이동신문고」가 주민들로 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국민권익위 관계자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민들의 고충을 해소하기 위하여, 2009년도 28개 지역에서 2010년도에는 42개 지역으로 이동신문고 방문대상지역을 대폭 확대하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조안식 기자
2010-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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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민예총, 중국 도문시문련 문화교류 방문
조안식 기자
2010-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