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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당진, 2018 제19회 해변축제 성료
임철환 기자
201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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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문화원, 10월 2일 ‘추석 풍장마당’ 개최
[전남인터네넷신문]임철환 기자=공주문화원(원장 최창석)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시행하는 ‘2017 전통놀이문화 조성·확산 사업’ 사업의 일환으로 10월 2일 백제문화제 백제마을 고마촌에서 순수한 마을 풍장꾼들이 모여 추석 명절 풍장마당을 개최한다. 추석맞이 의당면 마을 풍장마당은 광복 당시 해방의 기쁨을 나누기 위하여 의당면의 모든 풍장패가 면사무소에 모여 풍장을 치기 시작한 것이 유래이며 추석 사흘 후에 이어지던 전통놀이다. 이번 행사를 연출한 공주문화원 이걸재 전 부원장은 “풍장마당은 1980년대 중반까지 이어졌으며 이 마당에서 재주있는 사람들을 모아 ‘의당면 풍장단’을 이루었고 백제문화제 풍장 대회에 면 대표로 출전하여 여러 차례 상을 타는 성과를 올린바 있다”며 “이후 백제문화제의 풍장 대회가 없어지면서 자연스럽게 단절되었던 것을 이번에 공주문화원이 기획하고 논두렁 밭두렁이 주관하여 되살리려는 것”이라 말했다. 이번 추석 시골(마을) 풍장마당은 공주시 5개 마을, 1개 초청 풍물단과 주관 풍장패 논두렁 밭두렁 등 100여명의 풍장패가 함께 하는 동네 풍장 마당으로 열린다. 격식이 없이 즐기는 흥의 풍장마당은 1부 모든 풍장패가 각각의 자리를 잡고 동시에 즐기는 으로 시작하여 2부에서는 각 마을 풍장패가 각기의 마을 풍장을 차례로 즐기는 으로 이어지고 3부에서는 모든 풍장패가 함께 즐기는 으로 진행된다. 또한 관람객과 함께 하는 프로그램으로는 처음 풍장을 치는 사람들만 모아 체험하는 과 관람객들 중 풍장을 치는 사람들이 즉석에서 모여 공연하는 이 있으며 모든 프로그램이 끝나면 모든 출연자와 관람객들이 함께 즐기는 으로 흥을 함께 나누는 것으로 구성되었다.
임철환 기자
2017-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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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뮤지컬 스타 콘서트 개최
김정식
201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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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꿈 키워갈 희망도서관 ‘꿈뜨락’ 개관
김정식 기자
201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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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창포, 2016 제17회 해변축제 성황리 개최
김동국 기자
201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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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월 주택거래량은 전국 77,754건, 전년동월대비 13.7% 감소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14.5월 주택 매매거래 동향 및 실거래가 자료를 다음과 같이 발표하였다. ‘14. 5월 주택매매거래량은 7.8만건으로 전년동월대비 13.7% 감소하였고 전월대비로는 16.1% 감소하였다. 다만, 5년평균대비(‘09~‘13년)로는 4.2% 증가하여 예년수준을 유지하였다. 주택거래는 금년 4월까지 전년동월대비 증가세를 유지하였으나, 5월 들어 감소세로 전환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에서 전년동월대비 거래량이 10.2% 감소하여 지방(△16.4%)에 비해서는 감소폭이 작고, 서울은 전년동월대비 10.9% 감소하였고, 강남3구는 34.8% 감소하여 비교적 감소폭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 유형별로 아파트 거래량은 전년동월에 비해 19.7% 감소하였으나, 단독·다가구는 1.6% 증가, 연립·다세대 주택은 1.2% 증가하였고, 수도권에서도 비아파트 주택은 거래량이 증가하였으나(단독·다가구 +11.7%, 연립·다세대 +7.1%) 아파트는 감소(△17.5%)한 것으로 나타났다. 거래 금액별로는 수도권은 1~2억(△13.7%), 2~3억(△12.9%), 6억 초과(△22.6%) 주택에서, 지방은 1억 이하(△25.6%), 1~2억(△20.9%)대 주택의 감소폭이 큰 것으로 파악되었다. 전국의 주요 아파트 단지 실거래가격(계약일자 기준)은, 강남권 재건축 단지 및 수도권 일반단지, 지방 주요단지 등 모두 약보합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 거래량 및 실거래가에 대한 세부자료는 온나라 부동산정보 포털(www.onnara.go.kr) 또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홈페이지(http://rt.molit.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영남 시민기자
2014-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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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日구마모토현에 '왜곡 교재' 항의서한
일본 구마모토현 내 학교들이 일본의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왜곡 교과서 부교재를 채택한 것과 관련, 충남도가 강력대응 방침을 밝히고 나섰다.도는 10일 기자브리핑을 통해 “구마모토현에 왜곡 교재 채택에 대한 항의 서한을 전달하는 한편, 국내·외적 공동대응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대응 방안을 구체적으로 보면, 도는 우선 이달 중 구마모토현에 특사를 파견해 왜곡 부교재 채택에 대한 유감 표명과 철회를 요구하는 내용의 항의서한을 전달한다.또 도의회와 도교육청, 시민단체 등이 참여하는 민관 합동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내달 합동토론회도 개최한다.도는 특히 도의 이 같은 움직임에 대해 구마모토현이 미온적으로 반응할 경우, 연락관 소환 등 단계별 강경조치까지 검토할 방침이다.도는 이와 함께 왜곡 교재 영구 불채택을 위한 국내·외 공동대응도 장기적으로 펼쳐 나간다.도내·외 시민단체의 인식 확산을 바탕으로, 전국시도지사협의회 의제로 상정해 논의하는 한편, 중국 및 베트남 등 해외 교류단체와의 연대를 통한 ‘범아시아 공동대응체계’ 구축을 추진한다.일본 내 의식 있는 시민단체들과의 연대를 통한 여론 형성을 유도하며, 충남-구마모토현 30년 교류사에 대한 공동교재 편찬 방안도 검토한다.남궁영 도 경제통상실장은 “구마모토현이 왜곡 교재 채택을 철회할 수 있도록, 효과를 분명히 얻을 수 있는 방안을 중심으로 강경하면서도 신중하게 대처토록 하겠다”며 “일본 왜곡교과서 문제는 특히 국내 및 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연대와 대응이 필요한 만큼, 공동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구마모토현 내에서는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왜곡 역사·공민교과서를 채택한 학교는 없으나, 3개교에서 왜곡된 내용이 담긴 부교재를 채택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들 부교재는 독도(獨島)를 ‘다케시마(竹島)’로 표기하고, ‘시마네현 오키쇼토 북서에 위치하고 있는 다케시마는 일본 고유영토’라는 왜곡된 주장을 기술하고 있다.구마모토현은 이들 학교의 부교재에 대해 11만4천엔의 예산을 지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종중 기자
201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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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딸기축제, 13일 화려한 ‘팡파르’
올해 14회를 맞는 2012 논산딸기축제가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에 걸쳐 논산천 둔치와 관내 딸기밭 일원에서 대단원의 막이 오른다.총 4개분야 95종으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개막식, 딸기사생대회 등 공식행사 18종, 논산딸기 특구관 등 홍보행사 20종, 청정딸기수확체험, 딸기떡 길게 뽑기 등 체험행사 35종, 22종의 부대행사 등 4개분야 95종이 다채롭게 선보인다.주요 행사는 4월 13일 첫날은 세시봉이 출연하는 논산 딸기축제 개막 축하쇼를 시작으로 딸기 사생대회, 14일은 프로농구단 팬사인회, 전국 어린이 재롱공연, 한국 딸기연구회 세미나, 논산 예술인 한마당, 15일은 청소년 딸기문화축제, 전국 딸기케이크 명인 선발대회, 논산 딸기축제 폐막쇼 등이다.특히, 13일 오후 7시부터 열리는 개막 축하쇼에는 7080 세대는 물론 전 연령층에서 최고 인기를 구가하는 통기타 가수 송창식, 김세환, 윤형주 등 세시봉과 친구들이 출연, 흥겹고 감미롭게 분위기를 돋울 예정이다.또 올해는 딸기수확체험 2개소, 관광안내소 1개소, 종합안내소 2개소를 설치 체계적인 안내 시스템을 구축하고, 그동안 지역단체에서 운영해 온 향토식당을 관내 전문 음식점으로 대체해 건전한 축제문화를 조성 전국 최고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하는 것이 목표다.아울러 전국 딸기케이크 명인대회, 한국 딸기연구회 세미나를 비롯해 논산딸기의 발전사와 전 세계 딸기 품종, 세계 딸기 축제 포스터, 재배과정 미니어쳐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논산딸기 특구관 등은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딸기 칠보공예․오르골 만들기․잼스토리 체험 등 22종의 다채로운 딸기 공예체험과 딸기떡 길게 뽑기, 딸기버거․쿠키․다식 체험 등 13종의 딸기를 접목한 먹거리 체험에도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질 전망이다.강관모 딸기축제추진위원장은 “관광객들이 딸기 맛은 물론 논산 문화의 멋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와 체험행사를 준비했다”며“넉넉한 인심과 정이 흐르는 논산에서 즐거운 추억을 담아가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박주호 시민기자
201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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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농지 불법전용 44건 4.6㏊ 적발
충남도는 지난달 7∼11일 도내 농지 불법전용 특별단속을 실시, 44건 4.6㏊를 적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단속은 도와 시‧군 공무원으로 특별 단속반을 편성, 16개 시‧군 63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실시했다.적발된 불법전용 유형을 보면 ▲건축자재 등 야적이 19건으로 가장 많고 ▲주차장 사용 5건 ▲주택‧ 공장 등 5건 ▲ 기타 15건 등으로 나타났다.도는 이번에 적발한 불법전용 농지에 대해 원상복구 명령과 함께 고발 조치할 계획이다.도는 앞으로도 농지 불법전용 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행정지도와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도 관계자는 “그동안 농지 불법전용 방지를 위해 집중단속 등 다각적인 대책을 강구해 왔다”며 “농지를 불법으로 전용했을 경우에는 원상회복은 물론, 사법기관 고발 조치 등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다는 인식을 확산시켜 불법전용 사례가 나타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종중 기자
201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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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청장 등 개방형직위 4명 공모
충남도는 개방형직위로 지정된 황해경제자유구역청장과 황해청 투자유치본부장, 감사위원장, 보건환경연구원장 등 4명을 공개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공고된 황해청장은 지난 2008년 경기도에서 선발 추천해 임명된 김성배 청장의 임기가 오는 7월 만료됨에 따른 후임 인사로, 이번에는 충남도가 선발 추천하게 된다. 충남과 경기도는 황해청장을 3년 마다 교체 추천하고 양 도가 공동 임명키로 정원 재배분 협약을 맺은 바 있다. 황해청장 주요 업무는 황해청 운영사무 총괄, 투자유치 및 개발전략 수립, 재원조달 방안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사무 등에 대한 총괄 추진이다. 또 황해청 투자유치본부장은 투자유치 지원 및 설명회 총괄, 투자유치 전략 및 비즈니스 모델 개발, 투자유치 제도개선 및 동향분석 등 투자유치에 관한 전문적인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감사위원장은 도 감사관실이 오는 7월 감사위원회로 독립 출범함에 따라 공개모집 절차에 들어간다. 주요 업무는 자체감사기구 업무 총괄과 행정감사 및 자체감사 추진, 정부 합동감사 및 감사원 감사, 공직기강 확립 및 부패방지 종합대책 추진 등의 업무 총괄 추진이다. 도는 앞선 지난달 30일 감사위원회를 독립된 합의제 감사기구로 설치가 가능하도록 하는 내용의 충청남도 행정기구 및 정원운영에 관한 조례를 개정하고, 감사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공포한 바 있다. 보건환경연구원장은 보건․환경업무 종합 추진, 감염병 역학조사, 식품․의약품 안정성 검사, 대기․환경․하천 오염도 검사, 먹는 물 수질검사 등의 업무를 총괄 추진한다. 응시자격은 지방공무원법 제31조의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으면서, 기타 법령에 의해 응시자격을 정지당하지 않은 사람으로, 임용예정 직위별 응시자격 요건 중 하나만 갖추면 된다. 다만 감사위원장은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 제15조의 결격사유에도 해당하지 않아야 한다. 임용기간은 황해청장이 3년, 기타 직위는 최초 2년이고 근무실적에 따라 최초임용일로부터 총 5년 범위 내에서 연장이 가능하다. 보수는 경력직 공무원은 공무원 보수 관련 규정에 의하고, 계약직 공무원은 연봉한계액 범위내에서 개인의 능력․경력 등을 고려해 협의 결정한다. 한편 응시원서 접수는 내달 6~13일 평일 근무시간에 한해 접수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충청남도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조하거나 도 총무과 고시담당(042-251-2143)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종중 기자
2011-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