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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이달의 과학기술인상’수상자 선정
대전시가 지역과학 기술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현저한 자에게 수여하는 2010년도 이달의 과학기술인상 6월 수상자로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김영환(45세) 박사와 국가핵융합연구소 양형렬(41세) 박사를 선정하였다. 이달의 과학기술인상 수상자로 선정된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김영환 박사는 고가 첨단 질량분석장비를 활용한 새로운 질량분석법을 개발하여 산․학․연의 연구현장에 보급, 적용하여 BT분야의 기초과학 및 응용과학에서 국가적 기술력을 확보하는데 기여하고 대전 소재의 대학 및 벤처기업과의 공동연구 및 연구 성과 사업화를 통한 대전지역의 과학기술 발전에 공헌하였다.국가핵융합연구소 양형렬 박사는 KSTAR 건설 당시 ‘주장치 개발·제작 과제’의 연구책임자로서성공적 과제 완수를 통한 장치 완공에 결정적인 기여를 하였고, KSTAR 종합시운전의 진공시운전 단계책임자로서 KSTAR 최초 플라즈마 발생 성공에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하였으며, 현재 KSTAR 연구사업단의 장치성능 고도화 작업전반을 총괄하는 장치기술개발부장으로서 국내핵융합연구와 관련된 핵심기술 분야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 대전과학기술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다.한편, 이달의 과학기술인상 선정자에 대한 시상은 6월 23일 오전 10시 시청(시장실)에서 있을 예정이다.이달의 과학기술인상 수상 후보자 자격 및 대상은 우수한 과학연구개발 및 과학진흥풍토 조성 등 지역 과학기술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대학(고등학교)․연구소․기업체 소속원 또는 개인이면 되고, 과학기술관련 기관․단체장, 기업체 대표, 대학 총․학장, 교육감의 추천을 받아 월별로 대전광역시과학기술위원회에서 심사하여 선정하고 상패를 수여한다.
김종중 기자
2010-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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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선수에게 힘과 격려를!! 이론과 실제의 교육의 장이 되는 장애인체전, 대학생들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대전광역시는 오는 8월과 9월에 열리는 제39회 전국소년체육대회와 제30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난 5. 27일부터 6. 17일까지 2,000명의 자원봉사자를 시․구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모집해왔다.이번에 모집한 자원봉사자는 양대 체전에 모두 참여할 수 있는 봉사자로서 현재 1,300여명이 모집되었으며 부족한 700명은 6월말까지 대학과 시민단체의 협조를 요청, 지속적으로 모집할 계획이다. 장애인체전은 경기장에서 장애선수들을 1:1로 직접 보조하며 지원할 수 있는 자원봉사자가 필요하며 관내 대학의 사회복지 관련학과 대학생들의 참여가 적격이다.사회복지를 공부하는 학생들에겐 장애선수와 함께 보내는 시간들이 또 다른 교육의 장이 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체전 일정이 2학기 개강 시기와 맞물려 대학생들의 관심과 참여율이 낮은 실정으로 대학과 시민단체의 적극적인 협조가 요구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에 모집된 소년체전과 장애인체전에 선발된 자원봉사자는 7월에 기본소양교육과 체전 자원봉사자 발대식을 거쳐 경기 전 개인별 임무에 따라 경기장에서 현장교육을 마친 후 양대 체전기간 동안 활동을 하게 된다.또한, 체전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에게는 체전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비, 자원봉사자 상해보험에 가입해 주고 모범적인 봉사활동자에게는 대회 종료 후 포상도 실시할 계획이다.
김종중 기자
201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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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경기장 최종 확정
대전광역시는 오는 8월 11일부터 4일간 우리시 일원에서 개최되는제39회 전국소년체육대회 33개 종목 45개의 경기장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이번에 확정된 경기장에는 7월말까지 5억6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야간 경기에 따른 조명시설, 실내경기장의 냉방시설 등 편의시설을 확충하여 하절기 경기 진행을 위한 최적의 경기장 여건으로 조성할 계획이다.참가 선수들이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완벽한 시설과 함께 야간 경기 진행에 따르는 문제점을 사전에 도출하여 철저히 대비할 계획이다.또한, 올해 처음으로 소년체육대회가 학생들의 학업에 지장을 주지 않기 위해 혹서기 방학기간 중에 개최됨에 따라 수인성 전염병, 식중독 등에 대비한 보건위생 대책도 마련하여 추진하게 된다.시는 앞으로 전국소년체육대회를 준비하면서 단계별로 추진사항을 점검하여 개선함으로써, 대전의 위상과 이미지를 높이는 체전으로 준비하겠다고 밝히고 시민들에게 소년 체전에 대한 관심과 범시민 친절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한편, 이번 제39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는 전국 16개 시․도의 선수 및 임원 17,000여명(선수 12,000, 임원 5,000)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중종 기자
201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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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조각보와 호랑이’展 개최
김종중 기자
201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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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정보문화의 달 유공자 정부포상
대전시는 제23회 정보문화의 달을 맞이하여 6월 8일 오후 3시 서울시청 광장에서 개최되는 ‘정보문화의 달’ 기념식에서 대전시 정보화담당관실 최동규(42세, 지방전산주사) 주무관이 국무총리 표창을 인터넷중독상담사 정옥순(45세, 한국정보화진흥원)씨가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국가정보화 유공부문 국무총리 표창을 받은 최동규 주무관은 국가정보화 추진과 전자지방정부 구현을 위해 노력하였으며, 특히 유비쿼터스도시 건설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및 공개소프트웨어 시범사업추진, 정보격차 해소사업에 적극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하였다.또한, 정보문화창달 유공부문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은 인터넷중독상담사 정옥순씨는 교통사고로 인한 불편한 장애에도 불구하고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로 인터넷중독 예방을 위하여 상담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어 표창을 수상하게 되었다.한편, 대전시는 정보문화의 달인 6월에 ‘함께 만드는 디지털 선진사회 구현’을 위하여 인터넷쉼터 캠프 및 인터넷중독상담 전시회, 선플달기 캠페인 개최 등 시민이 참여하고 정보격차를 해소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하고 추진할 계획이다.
김종중 기자
201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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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됐던 한국늑대 種복원 성공
김종중 기자
2010-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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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로 대전발전연구원장 환경의날 대통령표창 수상
김종중 기자
201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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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 국가유공자 국화 제공 및 무임승차 확대
대전시에서는 현충일 당일 오전 7시부터 오전 10시까지 시내버스를 이용하시는 국가유공자 및 독립유공자에게 국화 1송이씩을 무료로 제공한다.시는 현충원역을 경유하는 5개 노선(11ㆍ48ㆍ102ㆍ104ㆍ107번) 37대와 월드컵경기장역을 경유하는 101번 노선 13대로 버스 승차시 국가(독립)유공자증을 제시하면 국화를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또한, 국가유공자중 일부계층만 시내버스 무임승차가 가능하던 것을 현충일 전후 3일간(6. 5 ~ 6. 7)은 모든 국가유공자 및 동반가족 1인과 수권유족까지로 확대 할 계획이다.시내버스 무임승차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국가유공자증(독립유공자증, 광복회원증, 상이군경회원증 포함) 또는 수권유족증을 제시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제55회 현충일을 맞아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국가유공자의 공헌과 희생이 애국정신의 귀감으로 존중될 수 있도록 예우하기 위해 본 행사를 마련하였다”고 전했다.
김종중 기자
2010-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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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테크노파크, 국내 최초 바이오의약품안전성검증센터 구축 지원
김종중 기자
201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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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선사박물관 ‘6월의 문화재’선정
김종중 기자
2010-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