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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수 국무총리, 경남 방문
문종덕기자
2009-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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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불교미술인협회 임원개선
문종덕기자
200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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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한우지예" 명품화로 승부
문종덕기자
200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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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인플루엔자대책본부 구성.운영
경남도는 신종 플루와 관련 격리중심에서 치료중심으로 전환키로 했다.이에 따라 신종 플루 확진환자가 발생할 경우 봉쇄, 차단에서 감시, 치료중심으로 전환함에 따라 피해가 최소화될 것으로 보인다.경남도는 최근 지역사회 감염자가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어 접촉자 조사와 격리가 한계점에 달해 유입차단, 격리치료에서 감시강화와 치료에 중점을 두는 피해 최소화 정책으로 전환, 운영키로 했다.이미 영국, 미국, 일본 등에서는 격리중심에서 치료중심으로 전환해 신종 인플루엔자 대유행에 대응하고 있다.경남도는 정부가 지난 21일 국가전염병 위기단계를 ‘주의’에서 ‘경계’ 단계로 상향 조정함에 따라 기존 신종 인플루엔자 비상대책상황실을 인플루엔자대책본부로 격상, 운영한다고 밝혔다.그동안 정부는 지역사회 전파가 발생하지 않아 국가전염병 위기단계를 ‘주의’로 유지하면서 경계 단계에 준한 조치를 취해 왔었다.겅남도는 그동안 검역, 환자 격리치료 등 봉쇄, 차단정책에서 환자감시와 조기치료 중심으로 전환하고 대량환자 발생에 대비해 치료 거점병원 54개소(772병상)를 중심으로 항바이러스제와 개인 보호구를 지원한다.또 외래 및 입원 진료체계를 정비하고 병원 내 감염예방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확진환자는 당분간 현행 ‘입원 격리치료 원칙’을 유지하고 폐렴, 당뇨, 만성질환자 등 고위험 환자는 격리 입원치료하고 경미한 일반 감염자는 지역보건소, 의료기관의 판단 하에 자가치료를 할 수 있도록 했다. 신종 인플루엔자 환자 급증에 따른 감시 강화를 위해 고위험 발생국 위주로 검역 질문서를 요청하고 질병관리본부는 집단 발병사례에 대한 역학조사 및 중증환자 격리치료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경남도 인플루엔자대책본부는 학교 방학과 여름 휴가철을 맞아 각종 종교.문화 행사 참가자, 해외여행(선교여행 등), 학원 등에서 집단 발병 가능성이 높은 신종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키로 했다.그리고 경남도 대책본부는 ▲자주 손씻기 ▲기침할 때 휴지로 가리기 ▲발열, 기침 등 급성 호흡기 증상이 있을 경우 학교, 학원, 기타 많은 사람이 참여하는 집회 및 여행참가를 자제하고 치료받기 ▲학원, 캠프, 단체여행 시 급성호흡기증상이 집단 발병할 경우 보건소에 즉시 신고 ▲해외여행을 하거나 확진환자와 접촉하고 7일 이내 급성 호흡기 증상이 생긴 경우 보건소에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문종덕기자
200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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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훼연구소 빗물 이용률 전국 최고
경남농업기술원 화훼연구소가 빗물을 시험연구용 작물재배에 활용하면서 연간 1,300만원의 예산을 절감하고 있다.특히 화훼연구소는 전국 평균 빗물 이용률 24%다 훨씬 높은 60%를 기록하고 있으며 앞으로 시설을 확대할 예정이어서 전국적인 모범사례로 평가받고 있다.경남농업기술원 화훼연구소(소장 김수경)는 대부분 연구용 온실에 사용하고 있는 물은 빗물을 받아 저장했다가 시험연구용 작물재배 등에 활용하고 있다.화훼연구소는 지난 2001년부터 빗물 저장탱크를 설치했으며 현재 5곳에 총620t의 빗물을 저장할 수 있는 지하 콘크리트조 저장시설을 갖추고 있다. 화훼연구소가 빗물 이용시설을 설치한 것은 최근 지구온난화 등 기후변화로 우리나라가 UN이 정한 물 부족국가로 분류됨에 따라 이에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서다.우리나라의 비는 대부분 여름철에 집중돼 있고 이 가운데 80% 정도는 쓸모없이 흘려보내고 있어 빗물 저장탱크 설치는 빗물 이용률을 높일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화훼연구소의 이러한 노력으로 빗물 이용률은 60%로 우리나라 평균 24%보다 훨씬 높아졌으며 빗물 사용에 따른 예산절감도 연간 1,300만원 이상인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경남농업기술원 화훼연구소 관계자는 “비가 적은 10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 갈수기에는 빗물이 부족해 상수도와 지하수를 함께 사용하고 있지만 앞으로 시설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문종덕기자
200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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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농업기술원, 무인헬기로 모심고 농약뿌린다.
종합취재부
2009-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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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축산물 7개 추천상품 지정
경상남도는 기능성 달걀 3개 품목, 한우고기 4개 품목 등 7개 품목을 경상남도 추천상품(QC)으로 지정했다.경상남도는 지난 16일 2009년 상반기 경상남도추천상품 축산물분과 심의회를 개최, 도내 우수 축산물 신규 5개, 재지정 2개 등 7개 품목을 경상남도 추천상품(QC)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정된 품목은 진주시 소재 금포영농합의 마(魔) 부산물을 급여한 닭에서 생산된 갓골란과 거창지역 애닭이영농조합에서 녹차 부산물과 생균제 및 목초 추출액을 급여, 생산한 목초·녹차란 등 기능성 계란 3개 품목과 김해축협 천하1품한우, 창녕축협 우포인동초한우, 남해축협 보물섬한우, 거창축협 애우 등 한우고기 4개품목 등 총 7개 품목이다.경상남도추천상품(QC)은 경상남도가 추천하는 상품 품질인증 마크이며 특허청에 ‘QC’마크가 업무표장 등록돼 있으며 생산자에게는 품질 향상과 기술개발을 촉진시키고 소비자에게는 양질의 상품을 믿고 구입할 수 있는 제도를 말한다.경남 추천상품은 농·수·축산물과 공산품 및 공예품으로 구분해 e경남몰(www.egnmaii.net), 백화점, 대형 마트 등을 통해 판매하고 있다.경상남도추천상품으로 지정받기 위해서는 특정지역에서만 생산하거나 재배하는 품목으로써 수출 또는 국내외 박람회, 전시회 출품 등으로 그 우수성이 인증된 품목이어야 한다.축산물은 전체 생산량이 일일기준 1t, 달걀은 5만개, 메추리알 25만개 이상, 꿀벌은 사육군수 1,000군 또는 연 생산량 10t 이상이어야 한다.또 축산물 생산 경험이 5년 이상이거나 가공식품 생산경력이 2년 이상인 생산농가나 단체, 업체이어야 한다경상남도추천상품으로 지정되면 지정 유효기간이 축산물의 경우 2년으로 이 기간 경상남도가 지정하는 ‘QC’ 마크를 상품 등에 표시해 사용할 수 있으며 경상남도는 이들 ‘QC상품’에 대해서 판매촉진을 위해 경상남도추천상품(QC) 책자를 발간하고 각종 행사에 QC상품을 우선 참여시켜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현재 경상남도추천상품은 205개 업체 632개 품목이 지정돼 있으며 이 가운데 축산물은 한우고기, 돼지고기, 돼지고기가공품, 오리고기, 계란, 벌꿀 등 17개 업체 30개 품목이 지정돼 있다.
문종덕기자
2009-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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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람사르지역센터 문 연다.
문종덕기자
2009-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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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인 신종플루감염자 전원 출국
전반부 참가팀 37개팀 귀국…멕시코팀도 23일 출국 예정세계합창대회에 참석, 신종 플루에 감염됐던 인도네시아 감염자와 참가자 전원이 출국했다.이로써 세계합창대회에 참가했던 외국인 합창단 38개팀 가운데 37개팀이 출국했으며 전반부에 참석했던 멕시코(23일 출국 예정), 그리고 후반부 입국팀 5개팀가운데 리투아니아 1개팀 18명은 마지막으로 22일 각각 한국을 떠날 예정이다.경남도는 ‘월드콰이어챔피언십 코리아 2009’ 대회 때 발생한 신종 플루 발생 신고환자는 20일 오전 9시 현재 112명(외국인 73명, 국내인 39명)이었으며 이 가운데 확진환자는 인도네시아 46명, 국내 13명 59명, 음성 52명, 검사중 1명이라고 밝혔다.확진환자 59명 중 퇴원환자는 인도네시아 36명, 국내 11명 등 총 57명이 국내인 2명은 현재 입원 치료하고 있으며 조만간 퇴원할 것으로 알려졌다.이번 세계합창대회에 참석한 인도네시아는 9개팀 363명이었으며 5개팀 46명이 신종 플루에 감염돼 감염자와 접촉자 93명이 격리, 치료를 받으면서 출국이 지연됐다.그러나 지난 19일 확진환자가 모두 퇴원하고 더 이상의 의심환자 신고가 없는 등 양호한 상태를 보인 4개팀 93명은 모두 치료를 마치고 귀국길에 올랐다.경남도는 인도네시아팀의 출국에 앞서 관광버스 2대를 제공, 창원의 집과 고성엑스포, 경남공예명품관 쇼핑을 실시한 데 이어 가방과 비옷 등 기념품을 제공했다.인도네시아 합창단 관계자는 “합창기간 뜻하지 않은 신종 플루로 인해 대회가 중단되는 우여곡절을 겪었지만 출국할 때 관광명소를 둘러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기념품까지 마련해준 경남도에 감사드린다”고 고마움을 전했다.경남도 관계자는 이번 신종 플루와 관련해 지난 9일 첫 신종 플루 환자가 신고된 이후 지난 14일 13명을 정점으로 계속 줄어들고 있으며 지난 18일에는 2명이 발생, 진정국면에 접어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인도네시아팀이 출국하면서 이번 세계합창대회 전반부에 참석한 38개팀 1,435명 가운데 37개팀 1,411명이 한국을 떠났으며 아직 출국하지 못한 멕시코팀 24명은 현재 국내관광 중이며 오는 23일 출국할 계획이다.한편후반부 대회를 앞두고 입국한 5개팀 121명 가운데 4개팀은 이미 한국을 떠났으며 리투아니아 1팀 18명은 마지막으로 22일 출국할 예정이다.
문종덕기자
2009-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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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람사르지역센터 문 연다.
동아시아람사르지역센터가 21일 개원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이번에 개원하는 동아시아람사르지역센터는 아시아 지역 습지정보 네트워크를 구축, 동아시아의 습지 허브로 육성될 전망이다.20일 경남도는 동아시아람사르지역센터(RRC-EA) 개원식을 21일 오전 11시 경남무역회관 국제회의실에서 개원식을 갖는다고 밝혔다.이날 개원식에는 김태호 도지사를 비롯해 아나다 티에가 람사르사무총장, 김찬우 환경부 국제협력관(람사르협약 상임위원회 의장), 경상남도람사르환경재단관계자, 학계, 언론계, 기업체, 환경관련 NGO등 100여명이 참석한다.개원식 주요행사로 센터설립 경과 보고 영상물 상영 및 주요인사의 영상 축하 메시지, 감사패 수여와 기념사, 축사, 기조연설에 이어 현판 제막식 순으로 진행된다.동아시아람사르지역센터는 지난 5월 14일 스위스 글랑에서 열린 제40차 람사르협약 상임위원회에서 최종 승인을 받아 설립됐으며 21일 개원식을 시작을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간다. 람사르지역센터는 그동안 환경부, 경남도와 협의해 경상남도람사르환경재단내 임시 사무실을 마련하고 센터장 등 조직을 구성해 운영계획과 사업계획을 수립했다.동아시아람사르지역센터는 아시아 지역 습지 역할에 대한 인식을 증진하고 습지 전문가와 관련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며 우리나라의 우수한 정보기술을 활용해 아시아 습지 정보 네트워크를 구축할 예정이다.그리고 람사르센터와 환경부는 오는 9월 아시아 개발도상국 습지 관리자 교육과 10월 창원선언문 이행네트워크 회의 등 동아시아람사르지역센터를 동아시아 지역 습지 보전의 허브로 적극 육성할 계획이다.김태호경남지사는 “지난해 경남에서 열린 람사르총회는 우리 국민들의 습지보전과환경보전에 많은 관심을 갖게 된 것이 가장 큰 성과”라면서“경남은 대한민국 환경중심지로발전하게 됐다는 평가와 함께 앞으로 이 같은 큰 행사를 치를 수 있다는 자신감을얻게 된 것도 큰 의의”라고 말할 계획이다.김지사는 또 “포스트 람사르 추진을 통한 친환경 경남 브랜드 구축을 위해 저탄소녹색성장의 대표적 브래드인 따오기 복원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며“단순한따오기 복원자체에만 그치지 않고 낙동강 유역에서 사라진 동식물의 종복원 사업으로연결해 자연과 인간이 소통하고 공존할 수 있는 환경구축에도 최선을 다하자”고당부할 예정이다.
문종덕기자
2009-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