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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 개최
해양스포츠에 대한 친숙한 이미지를 확산하고 해양스포츠 관련 산업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하여 시작된 전국해양스포츠 제전이 올해로 제4회째를 맞는다.전국해양스포츠제전은 국민들에게 바다를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해양문화에 대한 친근감을 확산하기 위해 2006년부터 개최해온 국내 최대 규모의 해양스포츠 축제로, 울진, 삼척, 목포에서 개최된바 있다. 이번 대회는 빼어난 풍광과 온화한 기후를 자랑하며 우리나라 해양레저의 중심 도시로 도약하고 있는 경남 통영에서 “푸른 꿈, 힘찬 도전, 밝은 미래”를 주제로 8.7일부터 나흘간 약 39,000여명(선수 및 번외·체험종목 포함)이 참여하여 각 시?도의 명예를 걸고 열전을 펼칠 예정이다.개최종목은 요트·핀수영·비치발리볼·트라이애슬론?카누 등 5개 정식종목, 바다수영·드래곤보트·고무보트·수상오트바이 등 4개 번외종목과 2개 특별종목(국제아쿠아슬론·전국윈드서핑)으로 구성되어 있다.한편, 대회기간 중에는 해양사진대전 전시회(통영시민문화회관), 디지털 사진공모전, 바다사랑 오행시 및 바다엽서그리기(트라이애슬론광장)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개최된다.이 밖에 바나나보트, 플라이피쉬, 바다기차트레킹 등 18개 무료 체험종목도 준비되어 있어 청소년 및 가족단위 참여자들과 휴가철을 맞아 통영을 찾는 피서객들이 모처럼 풍성한 해양문화축제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국토해양부 관계자는 “이번 제전은 선수나 동호인들만 즐기고 참여하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참여하는 종합해양스포츠 제전으로, 지역특색에 맞는 다양한 체험종목을 개발, 도입하여 앞으로 우리나라 여름철 대표적인 해양문화축제의 장으로 발전시켜 국내외 관광객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제4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과 관련 사항들은 행사를 주관하는 통영시 홈페이지(www.tongyeong.go.kr) 또는 인터넷 검색창을 통해 보다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종합취재부
2009-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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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체험 마을에서 가족과 추억을 만드세요!
“지리산의 웅장한 경관과 맑은 계곡, 남해안의 푸른 바다가 넘실거리는 경남의 농촌체험 마을에서 여름휴가를 즐기세요”경남도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도시민들이 농촌체험 마을에서 가족과 함께 건전하고 알찬 여름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39개 농촌체험 마을을 소개했다.현재 농촌체험 마을은 남해·하동 각각 6곳, 거창 5곳, 창원 4곳, 산청 3곳 등 모두 39개 마을이다.농촌체험 마을은 우리민족의 터전이며 전통문화와 체험학습을 마련했으며 도시민은 안전한 먹을거리와 편안한 휴식처를 제공받을 수 있다.특히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단위로 체험마을에서 다양한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은 농촌에 대한 이해와 농촌의 중요성을 깨닫을 뿐만 아니라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과 전통음식, 문화체험 등으로 농촌을 재발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경남 농촌체험 마을은 마을마다 독특한 프로그램을 마련했으며 농산물 수확체험 , 염색체험, 손두부 만들기, 고기잡기, 계곡생태탐험, 짚공예, 떡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경남도 관계자는 “농촌체험 마을은 도시민들에게 저렴하고 건전한 휴양시설을 제공하고 어머니의 품속 같은 농어촌에서 우리 선조들이 살아온 생활방식과 농촌문화에 대해 체험학습을 통해 자녀와 함께 공부할 수 있다”면서“마을에서 생산된 농.특산물을 직접 구매하는 등 도농교류의 모델을 제시하고 도시민에게 새로운 여가문화 정착계기를 마련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종합취재부
200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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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국산헬기 ‘수리온’ 출고식
종합취재부
200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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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 고성 전격 방문
종합취재부
200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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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안 규제 족쇄가 풀린다.
경남도가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남해안시대 추진 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될 전망이다.30일 경남도는 정부가 30일 남해안 관광투자 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 방안에 대해 숙박시설 설치 제한을 대폭 완화하고 해양레저시설 설치 허용에 대해 만족감을 표시했다.경남도는 남해안시대를 맞아 각종 사업을 추진했지만 가장 큰 걸림돌은 해상국립공원구역과 수산자원보호구역에 대한 규제였다.해상국립공원은 통영, 거제, 사천, 남해, 하동 등 경남지역 한려해상국립공원 구역(면적 546㎢)과 여수, 고흥, 거문도 등 전남지역의 다도해해상국립공원 구역(면적 2,321㎢)이 남해안지역에 유일하게 설정돼 있다.또 수산자원보호구역은 경남지역에는 1,256㎢(해수면 1,096㎢, 육지부 160㎢), 전남지역에는 1,602㎢(해수면 1,361, 육지부 241㎢)가 지정되면서 양 구역 지정면적이 6,521㎢로 남해안 전체면적(28,070㎢)의 23%를 차지했다.특히 남해안이 최적의 장소인 요트산업이나 요트관련시설을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추진하기 위한 요트산업 클러스터의 경우 경남 통영시 일원에 설치할 계획이었지만 수산자원보호구역에 묶여있어 현재 사업 추진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경남의 각 지자체에서 추진하고 있는 거제 해금강 집단시설지구 조성사업, 마산 구산해양관광단지 조성사업, 사천 비토관광지 개발사업, 하동 선블루리조트 조성사업, 통영 세계해전사박물관, 통영 해상케이블카 설치 등이 자연공원구역이나 수산자원보호구역에 묶여 남해안의 관광기반시설을 구축하는데 상당한 애로를 겪고 있는 사업들이다.그러나 30일 정부가 남해안 관광투자 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 방안을 제시하면서 남해안 일대 숙박시설 설치제한 완화, 항만인프라 관련 행위제한 완화, 해양레저시설 설치규정 완화 등 자연공원과 수산자원보호구역 제도가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또 국공유지의 생태가치 및 문화경관이 우수한 지역 등은 자연공원으로 확대하거나 환경보전·관리계획 수립 의무화하는 등 환경보존 개선대책도 함께 수립·시행토록 할 계획이다.경남도는 남해안권 발전 종합계획 수립용역과 관련해 8월 중간보고회 및 주민공청회를 거쳐 9월중 국토해양부에 제출, 11월말 결정이 날 것으로 예정됨에 따라 자연공원 등 규제 개선으로 경남 등 각 지자체의 숙박·해양레저시설 등 관광인프라 구축과 요트, 크루즈, 마리나, 생태·문화체험, 체류형 관광 등 남해안시대 추진사업들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경남도 관계자는 “현재 정부가 남해안 관광투자 활성화를 위해 규제를 전향적으로 개선하고 있다”면서“남해안권 자연공원과 수산자원 보호구역에서의 숙박시설 등 각종 시설물 건폐율이나 층수 확대, 해양레저산업(시설) 허용범위 확대, 국립공원위원회 심의 등 관련 규제완화 노력을 계속할 것이다”고 말했다.
종합취재부
200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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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영은행.대기업, 거북선 찾기 동참한다.
종합취재부
200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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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남저수지 제비들의 천국
종합취재부
200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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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농촌전통 테마마을 가족 휴가지 각광
경남의 농촌전통 테마마을이 가족 휴가지로 각광받고 있다.특히 방문객이 늘어나면서 테마마을의 각종 체험과 민박, 농산물 판매액도 급증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경남농업기술원(원장 송근우)은 지난 2002년부터 조성하기 시작한 도내 농촌전통테마마을은 남해군 남면 홍현리 가천 다랭이마을을 비롯해 산청군 단성면 남사리 남사예담촌마을 등 현재 13곳이 운영되고 있으며 모두 특색 있는 체험과 교육프로그램 등을 마련함에 따라 방문객이 해마다 늘어나고 있다.농촌전통 테마마을은 자연을 소재로 교과과정에서 경험할 수 없는 감각적, 창의적 활동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생명의 소중함까지도 느낄 수 있는 가족단위 농촌체험을 겸한 휴가코스로 급부상하고 있다.농촌전통 테마마을은 마을별로 고유한 체험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함으로써 생태학습, 영농체험, 전통음식 등 볼거리와 먹을거리, 쉴거리가 준비되어 있고 농촌의 정취를 직접 느낄 수 있어 어른들은 어릴 적 고향의 추억을, 아이들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서 흥미와 정겨움을 배울 수 있다.지난 2006년 농촌전통 테마마을 방문객수는 28만명에서 2007년 38만5,000명, 2008년 46만5,000명, 그리고 올 상반에는 26만명을 넘어서 올 연말에는 5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김해시 진영읍 본산리 봉하마을에는 올 상반기 11만6,112명이, 남해 다랭이마을 11만5,000명의 방문객이 찾은 것으로 조사됐다.방문객이 증가하면서 민박과 농산물 판매, 그리고 체험을 통한 수익도 크게 늘어나고 있다.지난 2006년 13개 테마마을 수익금은 16억원에 불과했지만 2007년 18억6,500만원, 2008년 24억7,200만원, 올해는 30억원 이상의 수익을 올릴 것으로 보인다.경남농업기술원 최달연 지도사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산도 좋고 바다도 좋지만 올해는 실속까지 챙길 수 있는 ‘농촌전통테마마을’에서 여름휴가를 보내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면서“농촌전통테마마을이 일상을 벗어난 여유로운 휴식뿐만 아니라 농촌문화와 전통기술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저비용 고효율의 가족단위 휴가지로 각광받고 있다”고 말했다.
종합취재부
200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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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선 찾기 세계적 전문탐사팀 나선다.
세계적 수중 탐사기술을 보유한 전문탐사팀이 거북선 찾기에 나선다.특히 이 업체는 2년간 민간재원 1,000만 달러를 투입, 첨단 장비와 기술진, 그리고 축적된 노하우를 전 세계에서 400여건 이상의 발굴 성과를 거둔 것으로 알려져 그 결과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경상남도는 28일 진해시 소재 사단법인 남해안 수중탐사가 ‘임진왜란 해저유물탐사’ 사업제안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제안서를 제출한 남해안 수중탐사 법인은 경남도가 직접 추진하고 있는 거북선 탐사사업과 연계해 충분한 경험을 갖춘 미국의 전문 수중탐사팀과 공동으로 임진왜란 당시 해저유물을 첨단 과학기술 장비와 축적된 노하우로 재탐사하겠다고 배경을 설명했다.또 세계 4대 해전 가운데 전략전술상 최고의 해전으로 알려진 임진왜란의 한산해전과 명량, 노량해전 등 해전지를 각종 사료와 해양환경 변화를 종합적이고 과학적으로 추정해 금속실물 유물을 발굴하겠다는 입장이다.남해안 수중탐사 법인은 현지 기후와 온도, 해수간만의 차, 조류의 흐름 등 해양환경 자료를 수집·분석해 예비탐사 결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최신장비와 기술진을 동원해 탐사와 발굴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이 법인은 거북선 찾기를 위해 지난 34년간 많은 수중탐사 사업을 실시해 축적된 해저탐사 기술 및 능력을 보유한 미국의 아쿠아 서베이사(Aqua Survey) 탐사기술 협력 공조체제를 구축했다는 것이다.미국 아쿠아 서베이사는 1975년 뉴저지주 플레밍톤(설립자 케네스 R. 헤이즈)에서 설립됐으며 수중유물 탐사, 수중환경 진단, 해양에너지 및 자원탐사, 수중고고학 연구과제를 수행하고 있다.아쿠아 서베이사는 또 잠수면허 및 선장 항해면허를 보유한 화학자를 비롯해 고고학자, 전자통신 공학자, 해양환경 및 에너지 과학자 등 40여명의 기술인력을 보유하고 있다.남해안 수중탐사 법인은 지난 34년간 미국 등 20여개국에서 400여 건의 실적을 올린 미국 아쿠아 서베이사를 발굴작업에 동원, 기술공조 시스템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아쿠아 서베이는 다양한 최신 전용기술 및 자체장비, 탐사금속성분별?질량별 그래픽합성, 퇴적층 6m 시추 및 퇴적성분 분석, 독자적인 수중탐사 및 분석기술 등 맞춤형 첨단기술과 전문기술 인력 등 세계적 탐사기술을 총동원해 발굴에 나선다는 계획이다.경남도와 남해안 수중탐사 법인이 약정을 체결할 경우 오는 9~10월 예비탐사(사료취합 및 분석, 탐사자료 판독분석) 기간을 거쳐 2009년 11월부터 2010년 6월까지 1차 탐사, 2010년 7월부터 2011년 10월까지 14개월간 2차 탐사를 실시할 방침이다.한편 아쿠아 서베이측은 본 탐사를 실시하는 조건으로 유물 발굴에 따른 독점 촬영권과 유물 인양권을 확보하여 일본, 중국, 유럽 등 촬영에 대한 판권을 보유·판매 할 수 있는 권리를 요구하고 있다.경상남도는 세계적인 업체의 이번 발굴사업에 1,000만 달러를 투자하는 것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제안서를 신중히 검토하고 있으며 문화재청 등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의하고 있다.경남도 관계자는 “거북선 찾기에 미국의 전문 탐사기관이 민간자본 1,000만 달러를 투자해 세계 최고의 인력과 장비를 동원할 경우 거북선 찾기에 많은 장점을 갖고 있다”면서“경남도가 이순신 프로젝트로 추진하고 있는 이 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충분히 의견을 교환하고 타당성을 검토한 후 조만간 결정을 내리겠다”고 말했다.
문종덕기자
2009-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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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산업단지개발 민간자본 3조4,000억 유치
경남도가 산업단지 개발을 위한 민간 투자자가 제출한 투자의향서는 35개 단지에 3조4,000억원, 규모는 1,672만㎡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특히 김태호 지사가 건의한 산업단지 인허가 절차 간소화를 위한 특례법 시행 이후 민간투자가 활성화되면서 공장 부지난 해소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27일 경남도에 따르면 지난 2000~2008년 매년 2~3건 정도 산업단지를 지정했지만 올 7월 현재 6개 산업단지계획을 승인하는 등 산업단지 개발이 활성화됐다는 것이다.또 연말까지 17개 단지 이상의 산업단지가 승인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도내 중소기업 공장 용지난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지난해 산업단지 인·허가 절차 간소화를 위한 특례법 제정·시행되면서 산업단지 개발을 위한 인·허가 기간이 기존 2~4년에서 6개월로 획기적으로 단축되는 등 행정절차 간소화로 민간자본의 산업단지 개발이 활성화됐기 때문이다.경남도는 지난해 9월 6일 특례법 시행 이후 산업단지 개발을 위해 민간 투자자가 제출한 투자의향서는 35개 단지에, 면적 1,672만㎡, 그리고 추정사업비는 3조4,000억원에 달하는 등 민간투자가 활성화되고 있다고 밝혔다.산업단지 개발을 위해 투자의향서를 제출한 지구 가운데 16개 단지, 870만㎡, 추정사업비 2조1,700억원의 민간자본이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신청했다.경남도는 민간자본을 적극 유치하기 위해 매월 산업단지계획심의위원회를 개최하는 등 전 행정력을 집중해 거제 청포, 고성 상리 등 6개 단지, 개발면적 261만㎡의 산업단지계획을 승인했다.지난 2008년 9월 특례법 시행 이후 대부분의 광역지자체가 1~2건 정도의 산업단지계획을 승인하고 민간 투자자가 투자의향서를 밝힌 지구가 3개 지구 내외인 것을 감안하면 경남도의 민간투자는 전국에서 가장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다.그동안 경남도는 산업단지 인·허가와 관련된 기관 및 부서의 공무원으로 구성한 ‘산업단지 개발지원센터’를 적극 운영한 결과 민간 투자자가 지난해 12월 29일 신청한 고성 상리산업단지의 인·허가를 불과 100여일 만에 처리, 전국적인 관심사가 됐으며 다른 지자체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기도 했다.현재 경남도내 산업단지는 113개 단지에 9,604만㎡가 지정됐으며 이 가운데 84개 단지에 3,757개 업체가 입주, 가동하고 있고 17만6,656명이 근무하고 있다.경남도 관계자는 “경제상황이 좋지 않은 지금이 산업단지 개발사업의 적기이며 민간 투자사업으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향후 경제여건이 좋아지면 산업용지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산업단지 개발 인·허가를 최대한 신속하게 해주는 것이 어려운 경제난을 극복하는 첩경이라고 보고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고 말했다.
문종덕기자
2009-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