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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위치정보 조회 건수 해마다 급증
지난 2006년 도입된 위치정보 조회 건수가 매년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경기침체로 인한 자살 구조요청과 배우자 가출에 따른 위치정보 요청이 급증한 것으로 조사됐다.11일 경남소방본부에 따르면 2009년 상반기 경남 위치정보조회 건수는 1,458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약 40% 증가했다고 밝혔다.위치 정보조회가 증가한 원인으로는 사회전반적인 경기침체에 따른 자살 구조요청이 대폭 증가했으며 배우자 가출에 따른 위치정보 요청이 증가했기 때문으로 보인다.위치정보조회 제도는 효과적인 긴급 구조활동을 위해 지난 2006년부터 도입, 운영하고 있다.그러나 이 제도가 채무자 위치조회 등 악용되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 요청자격이 조회대상자의 배우자, 직계 존·비속으로 엄격히 제한돼 있으며 위치정보조회 요청을 받은 긴급 구조기관에서는 구조대를 출동시켜 요구조자의 구조수색을 실시하고 있다.현재 긴급 구조기관(소방본부)에서 시행하고 있는 위치정보조회는 정확성면에서 이동전화 기지국 단위로 조회하기 때문에 반경 1㎞의 넓은 지역을 수색해야 하는 문제점을 안고 있다.또 휴대폰이 꺼져 있거나 수신불능 지역에서는 조회가 되지 않는 한계를 갖고 있다.이 같은 문제점에도 불구하고 지난 2006년 1,222건이던 위치정보 조회 건수는 2007년 1,663건, 그리고 지난해 2,434건으로 해마다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경남소방본부 관계자는 “위치정보 조회가 문제점과 한계가 있지만 최근 사회분위기를 반영해 자살과 배우자 가출 등을 조회하기 위해 사용건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면서“도민들의 기대치가 계속 높아지면서 위치정보 조회에 대한 정확한 홍보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문진현기자
2009-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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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의료원 현재 위치 확장·신축한다.
경상남도 마산의료원이 현재 부지에서 확장,신축하는 것으로 최정 확정됐다.이번 결정으로 도심 공동화 현장을 막고 의료원 인근 저소득층, 고령 환자들의 건강권 확보, 도시균형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경상남도는 10일 오전 11시30분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갖고 경상남도 마산의료원 신축사업을 마산시 중앙동 3가 3번지와 인근 주택지, 옛 크리스탈호텔을 포함한 부지에 국비와 도비 각각 225억원 총 450억원을 투입해 2011년까지 완료한다고 밝혔다.마산의료원은 건물 연면적 2만9,685㎡에 지하 1층, 지상 7층 규모로 400개 병상을 갖추게 된다.경상남도와 마산의료원은 마산의료원 현대화(신축)사업이 지난 2007년 12월 확정된 이후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 타당성 연구 용역을 실시했다.용역결과 현재 위치에 신축할 경우 추가 신축비 417억원, 3년간 세입결손 213억원, 건물철거비 등 총 650억원의 추가 비용이 발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또 보건복지가족부의 병상당 권장 면적이 82㎡가 필요하지만 현재 부지가 협소한 관계로 34.97㎡에 불과해 쾌적한 의료 환경조성에 어려움이 많고 건물 정면 배치가 힘들며 공사 시 소음·진동 등으로 인한 인근 주민과 환자들의 집단민원 발생 등으로 신축사업 지연이 우려될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됐다.이에 따라 마산시 양덕동 옛 한일합섬 부지나 회성동 행정복합타운 부지, 해안매립지, 옛 한국철강 부지 등으로 이전신축 방안을 비롯해 ▲옛 크리스탈호텔만 매입 신축 ▲주택지만 매입 신축 ▲옛 크리스탈호텔과 주택지를 매입, 신축하는 방안 등 여러 가지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검토했다.검토 결과 현재 위치에서 옛 크리스탈호텔과 주택지를 동시에 매입해 마산의료원을 신축하는 것이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해 의료원 신축부지로 최종 결정했다. 현재 마산의료원 신축부지로 결정하게 된 주요인으로는 도심공동화 현상을 방지하고 신축 후 현 의료원 부지를 주차장과 공원으로 조성, 부족한 도심공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지역주민의 접근성이 뛰어나고 마산의료원 인근 저소득층, 고령 환자들의 건강권 확보뿐만 아니라 도시균형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됐기 때문이다.경상남도는 마산의료원 신축사업을 조속히 추진하기 위해 그동안 인근지역 35가구에 대한 부지매매 의사를 확인을 한 결과 35가구 중 28가구는 동의했으며 7가구는 반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마산의료원은 7가구에 대해 조속히 협의 매수 할 수 있도록 가구주를 설득하고 있으며 원만히 협의가 되지 않을 경우 도시계획시설 사업결정 고시를 받아 수용할 계획이다.옛 크리스탈호텔 터는 (주)롯데 관계자와 전화상으로 매매에 합의했으며 서면으로 매매동의서를 받기 위한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경남도 관계자는 “마산의료원 신축을 신속하고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사전행정 절차에 따를 것이다”면서“특히 부지 매입에 동의하지 않은 7가구 등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한 만큼 마산시와 유관기관에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진현기자
2009-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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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프리카 작은뿌리파리 방제해야
“파프리카 등 과채류를 아주심기한 후 많은 피해를 주는 해충 작은뿌리파리를 조심하세요”경상남도농업기술원(원장 송근우)은 파프리카 아주심기를 앞두고 작은뿌리파리에 대한 예방과 방제를 재배농가에 당부했다.도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올 겨울부터 재배하는 파프리카의 정식(아주심기)작업을 앞두고 재배과정 시설하우스에 발생, 피해를 주는 작은뿌리파리에 대한 예방과 방제에 비상이 걸렸다.도내 대표적 수출 농산물인 파프리카와 토마토, 수박, 오이 등 과채류와 카네이션, 거베라, 백합 등 화훼류에 이르기까지 채소와 화훼 등 대부분의 시설재배 작물 재배과정에서 발생하는 작은뿌리파리는 방제가 매우 까다로운 해충으로 9월부터 이듬해 5월 사이에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다.파프리카 등 주로 암면을 이용한 양액재배 작물에 더 많은 피해를 입히는 작은뿌리파리는 육묘중 상토나 퇴비 더미 등에 의해 옮겨 다니며 다 자란 어른벌레가 암면 표면에 알을 낳으면 알에서 깨어난 어린벌레가 속으로 파고들어 식물체를 가해함으로써 작물 생육을 방해하는 것으로 매년 시설재배농가에서 문제 해충으로 분류되고 있다.피해를 받은 작물의 증상은 식물체의 뿌리부위에 손상을 입어 줄기와 잎이 시들고 역병이나 청고병의 시들음 증상과 비슷하고 줄기가 갈색으로 변하는 병해 증상을 보이기 때문에 다른 병으로 인한 피해로 오인할 수 있어 세심한 관찰이 요구되고 있다.따라서 농업기술원은 작은뿌리파리에 의한 작물 피해를 막을 수 있도록 예찰을 강화하고, 발생한 포장은 적용약제를 이용하여 발생초기에 10일 간격으로 작물 뿌리주위에 약제를 관주해 주어서 해충의 확산을 막아 줄 것을 당부했다.
종합취재부
2009-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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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인상공인 총연합회장 경남 방문
종합취재부
200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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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해바라기아동센터 개소
경남도가 성폭력 피해 아동 보호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경남도는 7일 오후 2시 진주시 칠암동 경상대학교병원에서 진영곤 여성부차관과 안상근 경남도정무부지사, 정영석 진주시장, 아동·여성인권경상남도연대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남해바라기아동센터’ 개소식을 갖는다.해바라기아동센터는 여성부가 지정한 성폭력 피해아동 전담기관으로서 경상대학교병원이 위탁운영을 맡아 성폭력 피해를 당한 13세 미만 아동과 지적장애인 등에게 상담부터 치료까지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또 피해 아동에 대한 소아정신과, 산부인과 등 전문의가 의료지원과 상담을 담당하고 임상 심리전문가의 심리평가와 자문변호사의 소송지원 등 법률서비스도 제공하게 된다.이날 개소식에서 안상근 경남도 정부무지사는 “세상에 없어져야 할 많은 나쁜 것 가운데 가장 시급한 것이 아이들을 상대로 한 성범죄”라며서“경남도는 아동과 여성의 폭력피해를 예방하고 보다 신속한 보호조치를 위해 원스톱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며 아동 성폭력 피해 근절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할 계획이다.특히 경상남도는 아동과 여성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한 아동·여성인권경상남도연대를 중심으로 법률, 의료, 수사, 시설연계 지원 등 연대 회원기관간 네크워크를 구축하고 피해 아동 발생시 ‘경남해바라기아동센터’에서 피해상담과 진료, 수사지원 등의 서비스(754-1375)를 무료로 지원할 계획이다.
종합취재부
200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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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농업경영인대회 개최
경상남도 농업경영인대회가 6~8일 고성 공룡엑스포행사장에서 열린다.사단법인 한국농업경영인경상남도연합회(회장 이현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경남의 농업인 후계자 1만2,000여명을 비롯해 가족, 관계자 등 1만5,000여명이 참석한다.지난 1982년 경상남도 농업인 후계자를 중심으로 결성된 농업경영인 경상남도연합회는 경남 농업발전을 견인하고 농업인의 자부심과 긍지를 고양하기 위해 1989년부터 전국농업경영인대회와 매년 격년제로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로 열 번째를 맞는다.특히 이번 대회는 한-미 FTA 개방 이후 우리 농업의 가능성과 희망을 찾고 농업의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화합하는 장이 되기 위한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6일 오후 7시 풍년기원제를 시작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농축산 기자재와 우수 농특산물을 상설 전시, 가족영화 상영, 문화유적지 탐방 등 문화행사와 시군대항 족구, 줄당기기 등 체육행사도 함께 펼쳐진다.‘농업부국건설 그 위대한 도전, 경남농업경영의 힙으로!’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회원가족이 다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농업인들이 그동안 쌓였던 피로를 잊고 경남 농업인의 역량을 결집해 농업 경영인의 위상을 한층 더 강화하고 미래농업의 발전적 초석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개막식에 참석한 김태호 경남도지사는 축사에서 “지금 우리 농촌은 농업인구 감소 및 노령화 현상이 심화되면서 농산물시장의 국제개방이 가속화되고 있어 매우 어려운 현실에 직면해 있다”면서“하지만 우리 농업인들이 위기를 기회로 삼아 이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우리 농업의 미래는 달라질 수 있는 만큼 화합하고 지혜를 모아 우리만의 독특한 농업전략을 세워 지금의 위기를 극복하는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할 예정이다.
종합취재부
200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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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을지/프리덤가디언 연습 준비회
종합취재부
2009-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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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사업 지역경제 활성화 기반 만련
경남도는 10월말 부산지방국토관리청으로부터 낙동강 살리기 사업 설계도서를 인수받아 11~12월 공사에 착공할 계획이다.경남도는 낙동강 살리기 사업에 지역건설업체 참여를 대폭 확대시켜 지역건설업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낙동강 살리기 경남지역 사업 규모는 총 42개 사업에 3조4,000억원 규모로 알려지고 있다.사업공구는 일반 34개, 턴키 14개 등 48개이며 이 가운데 경남은 일반 15개, 턴키 3개 등 모두 18개 구간이다.경남도는 13개 공구에 1조167억원을, 부산청은 일반사업 2개 공구 4,437억원, 턴키사업 3개 공구 9,791억원을 투입한다.◆경남구간 공구 현황경남도가 직접 시행하는 사업은 양산 동면~물금읍, 김해 대동면 월촌~덕산 6공구(1,456억)를 비롯해 ▲양산 물금~원동 화제, 김해 대동~상동 매리 7공구(554억원) ▲양산 원동 화제~원리, 김해 상동 매리~감노 8공구(857억원) ▲양산 원동 원리, 김해 상동 감노리 9공구(532억원) ▲양산 원동 원리~용당, 김해 상동 감노~여차 10공구(527억원) ▲양산 원동~밀양 삼랑진, 김해 상동~생림 11공구(1,323억원) ▲삼랑진 검세리~삼랑리, 김해 생림 도요~마사 12공구(912억원) ▲밀양 삼랑진읍 삼랑리, 김해 생림면 마사리 13공구(441억원) ▲밀양 삼랑진~상남, 김해 생림~한림 14공구(1,471억원) ▲밀양 상남~하남, 김해 한림~창원 대산 15공구(1,701억원) ▲함안 대산~군북, 의령 정곡~정암 47공구(151억원) ▲합천 율곡면 임북리, 합천읍 영창리~합천리 48공구(51억원) ▲하동 고전~화개 섬진2공구(191억원) 등 13개 공구이다.◆부산국토관리청 시행 현황경남도는 준설이나 하천환경 정비 등 13개 공구를 직접 발주하고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 16공구(밀양 하남~초동, 창원 대산~대산), 19공구(창녕 남지, 함안 칠서~의령 낙서), 그리고 17공구(밀양 초동~창녕 길곡, 창원 대산~북면), 18공구(창녕 길곡~ 남지, 창원 북면~함안 칠서), 20공구(창녕 남지~이방, 의령 낙서~합천 덕곡)는 턴키사업으로 실시한다.현재 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서 일괄해 도화종합기술공사 등 7개사를 통해 실시설계 용역을 오는 10월 22일까지 실시하고 있으며 경남도는 10월말 설계도서를 인수받아 11~12월부터 공사를 착공할 계획이다.◆지역경제 활성화 성과경남도는 낙동강 살리기 사업이 법령 개정 등으로 지역건설업체가 공사금액에 상관없이 40% 이상 의무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했지만 보다 많은 지역업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지역업체 참여비율을 49%까지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또 지역업체가 최대한 수주할 수 있도록 낙찰자와 하도급계획 협의를 통해 자재나 인력, 장비 등을 경남에서 확보, 구입토록 유도할 방침이다.경남도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정부에 각종 건의문을 작성, 보고했으며 많은 성과를 올렸다.경남도는 사업 발주권을 시도 50% 이상을 위임할 수 있도록 건의했으며 관내 18개 공구 가운데 13개 공구에 1조원 상당을 경남도가 위탁 발주, 시행할 수 있도록 반영됐다.지역제한 제도를 기존 국가계약법 50억원, 지방계약법 70억원을 상향 조정해 달라고 건의, 76억원과 100억원으로 상향 조정됐다.또 공사금액에 관계없이 지역의무공동도급 범위 확대를 건의했으며 정부는 당초 국내 입찰 대상인 229억원 미만 공사에 대해서만 지역의무 공동도급(40% 이상)이 가능했지만 4대강 살리기 사업에 한해 국제입찰 대상공사(229억원 이상)에도 지역업체가 일정비율(40% 이상) 시공에 참여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특히 지역건설업체에 실질적 혜택을 주기 위해 기존 공구별 발주게획을 사업종류에 따라 세부적으로 공구 분할하는 방안을 건의했다.경남도는 앞으로 부산지방국토관리청과 시군 등 용역 수행기관 협의회를 구성, 실시설계 과정에서 공구를 공종별로 분할해 공사금액을 300억 미만으로 낮춰 적격심사 낙찰제를 적용할 계획이다.경남도는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모두 21차례에 걸쳐 정부에 건의해 많은 부분이 반영되는 성과를 거뒀다.경남도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꾸준히 정부에 건의한 결과 4대강 살리기 사업에 한해 공사규모에 관계없이 일반공사 및 턴키, 대안입찰까지 지역의무공동도급제도가 오는 7일부터 확대 시행된다”면서“낙동강 살리기 사업은 2012년까지 총 9조7,000억원이 투입될 계획이며 낙동강을 중심으로 생태공원 조성, 레저자원 개발, 복합문화공간 조성 등으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일자리 창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종합취재부
2009-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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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 경남 현안사업에 공감
종합취재부
2009-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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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뿌리민주주의 발전위해, 의원연봉제 도입을
종합취재부
2009-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