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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인재육성장학재단 2020년 장학생 선발
김해시인재육성장학재단은 2020년도 장학생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대학교 신입생 23명, 대학교 재학생 38명, 특별장학생 6명 등 총 67명이며 2억10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기간은 6일부터 17일까지이며 대학교 신입생은 재학 중인 고등학교장 추천을 받아, 대학교 재학생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재단 장학생 선발심의위원회에서 최종 선발하며 해당 학교별로 재학 여부와 타 장학금 중복 수혜 여부 등의 확인 절차를 거친 후 연 2회로 나눠 지원한다.
국가장학금, 지자체, 대학, 민간장학재단 등에서 동일 학기에 지원받은 장학금 총액이 등록금을 초과하게 되면 지원이 제한될 수 있다.
재단은 1992년 설립 이후 2800여명의 고등학생과 대학생에게 41억여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보다 더 자세한 사항은 김해시청 홈페이지와 김해시인재육성장학재단 홈페이지(www.ghjanghak.kr)를 참고하면 된다.
윤경숙 시민기자
202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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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전국체전 주경기장 활용계획 발표
김해시는 2023년 전국체전 주경기장인 김해종합운동장의 활용계획을 발표했다.
시는 전국체전을 시작으로 2025년까지 이어지는 3개 전국단위 체전을 치른 이후 종합운동장을 영남권 최고 수준의 스포츠문화센터로 조성해 효율성을 극대화한다고 밝혔다.
△생활밀착형 체육시설 확대= 시는 체전 이후에도 경남도민체전, 전국 육상경기 선수권 등 대규모 체육대회를 유치해 전국 14대 대도시로서 위상을 확립해 나갈 방침이다.
또 생활체육의 거점공간으로서 실내외 클라이밍장, 피트니스케어센터, 에어로빅, 탁구장, 당구장 등 다양한 생활밀착형 체육시설을 설치한다. 특히 피트니스케어센터는 체력측정, 생활패턴 분석으로 맞춤형 운동처방을 제공하는 등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프리미엄 건강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보조구장으로 활용될 현 김해운동장은 K리그 최고 수준의 축구전용구장으로 변모한다. 축구경기를 입장객이 보다 가까이서 생생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3,000석 정도의 가변형 좌석을 육상트랙에 설치해 김해FC 홈경기와 생활축구리그, 클럽대항전 등 다양하고 주기적인 축구경기를 개최하고 경기가 없는 날에는 물놀이장, 어린이날 행사, 시민음악회, 야외영화관 등 시민들과 함께 즐기는 문화행사장으로 활용한다.
△수익형 임대시설 도입= 시는 유지관리에 필요한 비용 창출을 위해 타 운동장 사례를 참고해 수익형 임대시설 도입을 적극 추진한다.
김해종합운동장과 비슷한 규모인 진주종합경기장은 전국체전 이후 웨딩컨벤션, 체육회 사무실 등으로 활용하여 임대료를 받아 지난해 운영수지상 흑자 경영을 했다.
시는 컨벤션센터, 전망대레스토랑, 임대락카룸, 판매시설 등 다양한 수익시설을 설치하고 임대 리모델링 비용은 전액 임차인이 부담하도록 한다.
아울러 김해시 실업팀 선수들이 운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숙소와 훈련장을 종합운동장 내에 둬 실업팀 운영비도 절감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신재생에너지 시스템을 구축하여 에너지 사용료를 30% 이상 절감하고 건립 초기 단계부터 사후 활용을 고려한 시설 배치 계획을 수립하여 종합운동장 운영에 필요한 모든 비용은 임대 수익 등을 통해 마련해 종합운동장이 체전 이후 세금 먹는 하마로 전락하는 일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시민 문화‧놀이공간 조성= 시민들의 건강과 여가를 책임지는 공간으로도 활용한다. 시는 미세먼지로 야외활동이 어려워지는 상황을 고려해 실내 문화·놀이공간을 대폭 마련한다.
4차산업 핵심기술인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을 활용한 e-스포츠체험관, 키즈카페, 북카페 등 다양한 놀이·휴식공간을 비롯해 예체능 인성교육,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 유소년 축구클럽, 김해시 체육인 명예의 전당 등 폭넓은 문화센터와 스포츠 아카데미 운영을 검토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최소한의 재원 투자로 공간 활용도와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시대 트렌드에 맞는 창의적인 콘텐츠 개발을 통해 체육, 문화, 여가, 상업 등 다양한 기능을 겸비한 복합체육공간의 랜드마크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김해종합운동장은 2020년 5월에 착공해 2023년 3월 준공을 목표로 지상 3층, 연면적 5만3555m2, 1만5000여명의 관람객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건립되며 2023년 10월 전국체전을 시작으로 2024년 5월 전국소년체전, 2025년 4월 전국생활대축전 등 전국 규모의 체육행사가 잇따라 열린다.
윤경숙 시민기자
201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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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한림딸기, 베트남도 인정한 맛!!”
김해시는 지난 11월 필리핀 단감 판촉행사에 이어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김해 한림딸기의 수출확대를 위해 한림농협과 함께 베트남 케이마켓(K-MARKET)에서 딸기판촉행사를 개최하였다.
김해시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5월까지 411톤 2,733천불의 딸기수출을 하였고, 올해는 지난 12월 10일 ‘매향딸기’ 1톤을 홍콩에 첫수출하였으며 내년 5월까지 420톤 3,000천불을 목표로 수출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이번 판촉행사는 베트남 한인마트인 케이마켓(K-MARKET) 3개 지점에서 현지유통업체인 케이앤케이 글로벌트레이닝(K&K Global Trading)사와 수출업체 탑푸르트를 통해 올해 말까지 딸기 6톤을 7만불 수출한다.
케이마켓(K-MARTKET) 담당자는 “한국 딸기는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한인 및 현지 소비자들에게 없어서 못파는 주력상품이다. 특히 김해에서 수출되는 매향딸기는 설향에 비해 보관기간이 길고, 품질과 맛도 뛰어나 인기가 좋다”는 반응을 보였으며,
권대현 김해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수출딸기의 인기에 힘입어 수출 확대와 해외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명품딸기를 생산하기 위해 농가와 함께 힘써 수출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윤경숙 시민기자
2019-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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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대표 쌀 ‘가야뜰 골드’ 명품 브랜드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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