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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권 5개시도 공동성명서 발표
부산시는 정치권에서 낙동강 물길 정비사업을 대운하 사업과 연계시켜 정치 쟁점화 함으로써 “낙동강 물길 살리기” 취지가 퇴색될 우려가 있어 영남권 5개시도가 공동으로 대응하기로 하였다고 밝혔다.주요내용은 “낙동강 물길 살리기”사업을 운하사업과 연계시켜 정치쟁점화 하는 것에 반대하고 낙동강 하천 정비사업의 조속한 시행을 촉구한다는 내용이다.“낙동강 물길 살리기” 사업은 정부의 4대강 정비사업의 일환으로 낙동강 상수원 수질개선과 홍수대책 및 하천생태계 복원을 통하여 국민의 생명보호와 삶의 질 향상, 국가의 균형발전을 위해 전력을 기울여 추진해 왔다.영남인의 젖줄인 낙동강은 만성적인 수량부족과 오염퇴적물 누적, 오폐수 유입 등으로 근본적인 수질개선이 필요한 실정이며, 매년 6,788억원에 달하는 홍수피해는 누적된 하상퇴적물로 인한 홍수조절능력 부족이 큰 원인이었다.그리고, 급속한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한 오염퇴적물, 비점오염원에 의한 하천생태계 훼손이 심화되고 있어 낙동강 물길정비의 조기시행이 절실히 요구되어 왔다.이에 영남권 5개 시도는 낙동강 정비의 시급성을 공동인식하고 낙동강 물길 살리기 조기시행을 위해 정부에 지난 5.23일과 11.12일 두 차례 공동건의문을 채택하여 건의한 바 있다.정부는 지역의 오래된 숙원사업인 낙동강 물길정비를 더 이상 방치하여서는 안 되며 1,300만 영남권 지역주민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여 “낙동강 물길 살리기” 조기시행에 조속히 동참해 줄 것을 부산시를 비롯한 영남권 5개 시도가 공동으로 촉구하였다.
종합취재부
2008-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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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금산인삼 부산특별전 개최
인삼의 고장, 전국 인삼유통의 80%를 담당하고 있는 금산군은 올 한해도 열심히 일한 부산시민의 건강한 기운을 되찾아 주고, 다양한 금산관련 제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도록 부산 벡스코에서 2008년 12월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2008 금산인삼 부산특별전’을 개최한다.이번행사는 올바른 수삼에 대한 정보(복용법, 보관법등)를 제공하고, 수삼, 백삼, 인삼가공품등 다양한 인삼제품들을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금산군은 관내 인삼관련 업체들이 좋은 제품을 가지고도 판로를 찾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업체들의 사정을 안타깝게 생각하여 이들을 위한 홍보마케팅의 자리를 주선하기 위해 금산인삼특별전을 개최하게 되었다. 또한 금산군은 기업들이 소비자들과의 직접적인 만남을 통해 자사의 제품을 홍보하고, 나아가 신규시장개척의 디딤돌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며, 관련업체의 사기진작과 소득증대는 물론 이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2007년부터 지방도시를 순회하며 의욕적으로 사업을 펼치고 있다. 금산군은 행사장을 찾은 부산시민들에게 인삼에 대한 보다 많은 정보와 건강한 기운을 전하고자 인삼씨앗고르기, 인삼무게맞추기 등 체험행사와 홍삼차 시음행사 및 경품행사를 함께 마련할 계획이다. 입장은 무료이며, 인삼에 대한 다양한 체험을 통해 한국인삼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가늠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종합취재부
2008-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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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IPv6 서비스망 구축
종합취재부
200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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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시의원 의정비 지급기준액 결정
부산광역시 의정비심의위원회는 11월 28일(금)오후 부산시청 12층 소회의실에서 의정비심의위원회 제3차회의를 열고 2009년도 부산광역시의회 의원에게 지급할 의정비 지급기준액을 2008년도 의정비 6,077만원 대비 5.74%(349만원) 삭감된 5,728만원으로 결정했다.지방자치법 제33조,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33조 및 제34조의 규정에 따라 의정비심의위원회는 매년 10월말(금년은 11월말)까지 지방의회 의원에게 지급하는 월정수당 등 의정비 지급기준액을 결정하여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장과 지방의회 의장에게 통보하여야 하며, 그 결정된 금액의 범위에서 지방자치단체의 조례로 정하고 다음 해부터 적용한다.이에 따라 학계,법조계,언론계,시민단체, 상공계 등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로 구성된 부산광역시 의정비심의위원회는 그동안 의정의 전문성 제고와 시민이 공감하는 합리적인 수준의 의정비를 결정하기 위해 세차례의 회의를 통해 위원들간 열띤 토론과 심도있는 논의를 하였으며, 공청회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과정을 거쳤다. 의정비심의위원회는 11.28 오전에 의정비 결정을 위한 시민의견을 수렴하고자 부산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의정비 심의위원, 교육계, 언론계, 시민단체 및 시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의견수렴 공청회를 개최하였다.
종합취재부
200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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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중소유통물류센터 준공...구매원가 대폭절감
슈퍼마켓, 영세점포 등 중소유통업체가 공동구매.배송.판매하는 북구 중소유통물류센터가 준공돼 유통과정 축소를 통한 물류비 절감으로 슈퍼마켓 등 영세자영업자의 가격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게 됐다.부산시와 지식경제부의 지원으로 북구 만덕동에 들어선 북구 중소유통물류센터는 부지 2,459㎡(744평), 연건평 1,652㎡(500평)로 국.시비 등 총 40여억 원의 예산이 투입됐다.(국비 1,153, 시비 1,400, 민자 1,489 백만원)한국슈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가 운영하는 중소유통물류센터는 슈퍼마켓, 영세점포 등 중소유통업체가 공동구매.배송.판매하는 물류센터로 중소유통업의 공동화.효율화 유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부산시 관계자는 중소유통물류센터의 운영으로 △공동구매, 공동물류를 통한 가격경쟁력 강화, △공동창고 운영을 통한 제고관리 △지방유통업체 활성화를 통한 고용창출 △선진유통 및 정보화사업을 통한 중소상인들의 경쟁력을 강화 등의 효과가 있다고 말하고 북구 중소유통물류센터의 준공이 어려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한편 이날(12. 1)준공식에는 허남식 시장을 비롯해 제종모 시의회 의장, 지역 국회의원(박민식), 한국수퍼연합회장(김경배), 지역 슈퍼 조합장, 메이커 및 협력업체 대표 등 1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종합취재부
200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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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바이오산업 3개 단체 하나로 뭉쳤다.
부산의 바이오산업 발전을 위해 각자의 분야에서 흩어져 활동하던 부산지역 3개 바이오 단체(부산생물산업협회, 해양생물포럼, 부산바이오포럼)들이 하나로 뭉친 사단법인 부산바이오기업협회가 출범한다.산.학.연.관이 모여 큰 틀의 네트워크를 구축 지역 바이오산업의 공동발전을 추구하게 될 부산바이오기업협회는 내일(11. 28)오후 2시 부산 해운대 아르피나 그랜드볼룸에서 창립 출범식을 갖고 부산바이오산업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DYNAMIC BIO BUSAN 2008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부산시 안준태 행정부시장님을 비롯해 부산지역 바이오 기업과 학계․연구소․BT지원기관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하여 부산바이오산업 발전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고, 친목과 교류 활성화를 통해 산.학.연 네트워크를 구축하고자 기업에서 나서서 마련된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날 행사의 주요 내용을 보면 △(사)부산바이오기업협회 창립 및 출범식 △사단법인 출범 경과보고 △지역 바이오 연구개발 성과보고가 있은 후 숙명여대 신세돈 교수의 “글로벌 금융위기와 한국경제의 대응전략”이라는 주제로 특강이 이어질 예정이다.앞으로 부산바이오기업협회는 마케팅 지원사업, 정부기술개발과제 공동수행, 부산지역 300여개 바이오관련 기업들 간 네트워크를 구축, 공동브랜드 제작 등 다양한 기업 지원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종합취재부
200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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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소득세 및 지방소비세 신설 법안 발의
지난 11월25일 국회 한나라당 장제원 의원과 서병수 의원은 지방소득세 및 지방소비세 신설을 위하여 지방세법 및 부가가치세법 개정안을 발의하였다. 발의된 법안의 내용은 국세인 부가가치세의 20%를 지방소비세로 만들고, 부가세인 소득할 주민세를 독립세인 지방소득세로 전환하는 내용 등을 담고 있다. 최근 종합부동산세 완화 등으로 지방재정 악화가 우려되는 가운데 지방소득세 및 지방소비세 신설은 지방세수 확보의 대안으로써 세원 이전을 통한 지방의 자주재원 확보와 수도권과 지방의 동반 상생발전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이며, 이 법안이 통과되면 현재 80:20인 국세와 지방세 비율이 약 75:25로 개선되어 지방재정 건전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전국시도지사협의회(회장 허남식 부산광역시장)에서는 지방소득세 및 지방소비세 신설 법안 발의에 대하여 환영입장을 밝혔으며, 아울러 금년 정기국회 기간 내에 반드시 관련 법안이 처리될 수 있도록 정부와 정치권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다.
종합취재부
200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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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다문화가족 지원 활동가 워크숍 개최
2008. 11. 27(목) 09:30-17:00 아르피나에서 부산시 관내 다문화가족지원 활동가들을 대상으로 다문화가족 이해와 효율적인 지원을 위한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2008 다문화가족지원 활동 워크숍」을 개최한다. 부산시와 16개 자치구,군 공무원,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사회복지관등 유관 기관(단체) 관계자등 90여명이 참석하여, 다문화 사회로의 사회적 변화에 적극적으로 실천 할수 있는 과제를 모색하고 기관(단체)간 협력 체계 구축으로 다문화가족에 대한 지원을 효율적으로 하기 위하여 개최되는 행사이다.이 행사는 제1부로 오전 10시부터「한국내 다문화가정과 외국인 근로자의 적극적 사회통합 방안」이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이 있고, 제2부는 「웃음치료 강의」후 「부산지역 여성결혼이민자 자활능력개발」이라는 제목의 우수사례 소개와 부산출입국관리사무소 업무 소개 및 부산시 다문화가족지원정책 소개 후 건의사항 수렴 순으로 진행된다.앞으로도 부산시에서는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사회통합을 위하여 공무원, 일반시민 교육, 다문화지원 전문가 양성 교육 등으로 다문화 가족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고 시민과 함께 동참하고 더불어 사는 사회 분위기에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종합취재부
200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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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정신보건사업 발전방안 학술심포지움 개최
부산시는 정신보건사업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학술심포지움을 2008년11월26일(수) 14시부터 18시까지 부산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정신보건사업지원단 주관으로 정신보건 전문 사회복지사 및 간호사와 임상심리사 등 150여명이 참석하여 부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정신보건전문가 자기 돌아보기』란 주제로 개최된다.부산시 정신보건사업 지원단에서 주관하는 이번 심포지움은 개회식행사에 이어 부산대학교 정신과 강철중교수의 기조강연으로 『아는마음, 모르는 마음』강연에 이어 ▲ 제1주제 인제대학교 간호학과 배정이 교수의 정신보건전문가와 환자 및 가족과의 관계 ▲ 제2주제 해인정신건강 상담센터 강덕규센터장의 정신보건전문가의 정신질환 인식 패러다임의 전환 ▲제3주제 정신보건전문가의 소진과 대처방안에 대해 주제발표가 이어진다. 부산시 관계자는 타시도에 비해 열악한 정신보건시설과 부족한 인력으로 인해 시민에게 보다 유익한 정신보건서비스 제공에 어려움이 있는 것이 현실이므로 제한된 여건 속에서 효과적인 정신보건사업의 추진을 위해 사업현장에서 일하는 실무자의 역량강화 및 정신보건사업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정신보건전문가를 위한 심포지움을 개최 했다고 전했다.
종합취재부
2008-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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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남식 시장 지역경제 챙기기 분주
지역경제를 직접 챙기는 허남식 시장의 발걸음이 분주하다.허 시장은 경제 불황으로 시작된 경제 위기로 인한 지역 중소기업계의 어려움이 계속 지속되자 업계의 애로사항을 듣고 지원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내일(11.25) 오전 8시 30분에 녹산경영자협의회를 비롯해 입주업체를 전격 방문할 계획이다.이날(11. 25) 허남식 시장은 녹산경영자협의회를 방문해 업계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어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들은 후 (주)태웅, (주)태광 등 조선, 풍력발전 관련 업체 생산현장을 잇따라 찾아 현장의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업계의 다각적 지원방안도 강구할 계획이다.허 시장의 갑작스런 방문계획은 최근 전 세계적 경기침체의 여파로 지역 중소기업이 심각한 경영위기에 직면해 있는 것으로 알려져진데 따른 지원방안을 찾기 위한 것이다.한편, 허 시장은 지난 11월 17일 기계조합 관계자 면담, 11월 18일 지사과학단지 현장방문 및 간담회, 11월 21일에는 조선기자재 업체와의 경제현안회의를 통해 조선기자재분야 애로사항을 듣고 대책을 논의한바 있고, 오는 25일 오전 8시 30분에는 금융위기에 따른 녹산산단입주업체의 동향분석 및 대응을 위한 경제현안회의를 직접 주재하는 등 지역경제 살리기에 분주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종합취재부
2008-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