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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초대형 연구사업 유치!
동남권 과학기술 거점도시를 지향해 온 부산시가 R&D 투자를 통해 지역경제의 활력을 모색하기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 부산지역 중소기업의 기술력향상과 차세대 핵심기술 개발을 위한 “임계성능 구현을 위한 융.복합 가공 및 실용화기술개발” 연구사업을 유치하는 개가를 올렸다. 이번 연구사업 유치로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을 통하여 5년간에 걸쳐 총 200억원의 연구비를 지원받게 된다. 부산시는 이번 연구사업에 30억원의 대응 연구비를 출연해 국비 지원액 200억원과 함께 모두 230억원의 연구비를 조성하게 되고 연구를 통해 정밀미세가공기술, 난삭.난가공재의 고효율 가공기술, 3D 형상 초정밀가공기술, Nano scale의 무결함 가공기술 등을 개발하여 임계성능을 구현할 수 있는 부품의 제조기술기반구축과 실용화를 앞당길 계획이다. 임계성능이란 고온, 고전압, 대전력, 고마모, 고내식 조건을 극복하고 신뢰성 작동을 위해 요구되는 성능으로서 높은 가공정밀도, 고난이도 제조기술 및 소재기술이 필요한 분야를 말한다. 이러한 기술은 에너지효율 극대화, 차세대저장장치의 대용량화, 하이브리드자동차, 국방, 우주항공등 광범위한 분야에서 요구되고 있으며, 기존의 전통산업을 고부가가치형 산업으로 변모시켜 세계 시장에서 새로운 수요창출을 통해 지역산업을 획기적으로 발전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의 기술동향은 분야별 기술고도화 뿐만이 아니라 각 분야의 기술이 서로 융합 또는 복합화 함으로써 보다 정밀하고, 무결함의 신뢰성 있는 고부가가치 제품이나 부품개발로 발전해나가고 있다. 이를 뒷받침하는 임계성능 구현의 융복합가공기술은 단위기술이나 어느 한 분야의 노력만으로는 이루기 어려운 실정이다. 실제로 미국, 일본 및 유럽의 경우는 정부 주도하에 융복합가공기술에 대한 천문학적인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다. 일본은 이미 1980년대부터 이미 JST(Japan Science and Technology) 주도로 나노기술을 지원한 바 있으며, 2001년 3월부터는 나노기술육성계획(N-plan 21)을 발표하여 본격적인 나노기술 관련 지원을 하고 있는데 이 중에서 가장 핵심적인 분야가 바로 초정밀 융.복합가공기술이다. 최근 정부는 국가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6대 분야 22개 과제를 선정하여 발표하였는데 핵심은 기술융합과 산업융합 등 “융합”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기술 융합은 이제 단순한 선택이 아니라 생존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필수조건이 되고 있다. 부산시는 이번 연구개발을 통해 조명.영상.저장장치용 광원분야, 전력분야, IT통신분야, 고온 고신뢰성의 국방분야 기술획득과 시장참여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되며, 낮은 생산성과 열악한 기술환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제조산업의 기술력과 경쟁력 향상, 신규 사업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이 연구사업을 진해하게 될 한국생산기술연구원(원장 나경환) 동남권기술지원본부장 조형호박사는 “산업의 발달과 생활수준의 향상, 에너지.자원의 고갈에 따라 다품종 소량생산, 다기능화, 에너지효율 확대 요구로 임계범위 혹은 이것을 초과하는 조건에서도 신뢰성 있게 작동할 수 있는 부품에 대한 수요가 증대하고 있다”고 말하고 전통적인 생산방법으로는 이러한 요구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어려운 현실에서 지식경제부와 부산시가 연구비를 지원함으로써 융.복합기술개발을 위한 길을 열어 준데 감사를 표하며, 향후 지역의 대학, 연구기관들과 역할분담을 통하여 주어진 연구목표를 달성하도록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번 연구개발사업은 부산시가 정부의 연구개발사업 유치를 위하여 사업기획 초기부터 참여해 연구기획, 진행상황관리, 대응자금 투자 등 적극적 노력으로 이루어진 결과이다. 많은 전문가들은 울산.경남은 생산거점으로, 부산은 연구개발 거점으로 역할 분담에 따른 성장을 도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러한 주장과 같이 부산광역시는 기장군 지역에 “동남권과학기술거점도시” 건설을 구상하고 있으며 다수의 국책 연구기관 유치를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임계성능구현을 위한 융․복합 가공 및 실용화기술 개발”사업은 이러한 노력의 첫 결실로서 중요한 의의를 갖는다고 하겠다.
종합취재부
2008-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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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2브랜드 택시 ‘부산콜’ 출범
종합취재부
200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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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을 금융중심지로」부산 시민단체 희망찬 함성
부산금융중심지 지정을 위해 부산금융도시시민연대 등 235개 부산시민.사회단체연대가 내일(12. 11) 오전 10시 부산시청 기자회견장에서 부산 금융중심지 지정을 염원하는 부산시민의 뜻을 전하는 기자회견을 갖기로 했다.부산시민단체는「금융중심지조성에 관한 법률」의 제정취지를 살려 금융중심지 복수 지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문을 낭독하고, 기자들과 부산 금융중심지 지정에 대한 질의.응답을 가질 예정이다. 이날(12. 11) 회견에서는 지역간 금융 불균형에 따른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누적된 경제력 불균형을 지적하고, 이를 시정하기 위한 정부의 역할, 금융중심지 복수지정 당위성 등을 역설하고, 정부의 금융중심지 지정 약속이행을 촉구할 예정이다.부산시는 지난 2008년 11월 14일 해양․파생금융 특화를 모델로 하는 부산 금융중심지 지정 신청서를 금융위원회에 제출했고, 12월 6일 금융중심지 지정 PT보고회를 성공리에 마쳤다. 한편 오는 12월 13일(토) 금융중심지 평가단이 문현금융단지와 북항재개발지역에 대한 현장실사를 할 예정에 있다.
종합취재부
200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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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UIS 10주년 기념행사’ 개최
부산시는 12.10(수) UIS(도시정보시스템) 10주년을 맞이하여, 중앙기관 및 지자체 관련 공무원, 학계, 유관기관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 12층에서 기념행사를 갖는다. 부산시는 도로, 상.하수도 등 도시기반시설의 종합적 관리와 각종 재난사고에 대한 신속한 대응체계 수립의 필요로 지상.지하의 각종 시설물과 관련대장 정보를 지형, 지적 등의 도면정보와 연계하여 종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정보체계를 구축하기 위하여 1998년부터 UIS(Urban Information System)사업을 추진하였다. 이에 따른 결실로 2003년 6월 시전역에 대해 도로, 상.하수도 등의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도로굴착온라인시스템등 관련 운영시스템 구축을 완료하였고, 2004년 지역정보화 혁신경진대회 대통령상 수상, 2005년 지방행정혁신 대표 혁신사례 선정, 2006년 지방행정혁신 Best 10 선정 등 그 성과를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또한 2006년에는 한전, 도시가스등 유관기관 지하시설물에 대한 자료 통합관리 시스템을 구축하여 지하시설물에 대한 정확한 위치정보를 상호 공유할 수 있게 되어 도로굴착 시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게 되었고, 2007년에는 항공 측량 기술을 활용하여 시전역을 대상으로 산, 도로, 건물 등에 대한 정확한 높이 값을 측정하고 고정밀 디지털 칼라 항공사진을 확보하여 입체지도를 완성한 바 있다.그리고 올해 5월부터는 입체지도 기반의 다차원 도시공간정보서비스를 추진하여 11월 완료하였으며, 본 행사 때 그 성과를 볼 수 있게 되었다.다차원 도시공간정보서비스가 구축됨에 따라 현실세계와 유사한 3차원 지도 서비스가 제공되며, 도시개발계획, 토지이용, 대단지 주택계획 등 시 전체의 도시문제 해결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특히 불법매립, 무단 점용 등의 현황도를 신속하게 파악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행사장에는 올해 구축한 입체지도 기반 다차원 도시공간정보서비스를 비롯한 부산시 10년간 추진성과와 GIS관련 신기술을 직접 시연하고 확인할 수 있는 자리도 별도 운영되며, GIS 전문가를 초청하여 ▲ NGIS 2.0시대의 비전과 전략(국토연구원 사공호상 소장) ▲국가 GIS정책과 지자체 공간정보 기술 활용방안(부경대 서용철교수) ▲UIS 발전방향(경원대 김은형 교수) 이라는 주제로 학술발표도 겸하여 이루어진다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리정보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부산시 지리정보 분야의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종합취재부
2008-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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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시내(마을)버스 노선조정(안) 확정
부산시는 교통개선실무위원회를 개최하여 시내(마을)버스 노선조정안을 심의.확정하고 오늘 12월 8일(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노선조정(안)은 지난 7.2일 마을버스~시내버스~지하철간 통합환승 할인제 시행후 제기된 노선민원 해소 등 해당지역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편의 증진과 비효율 노선을 활성화시키는 방향으로 노선을 조정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내(마을)버스 노선개편(안)의 주요내용으로는 ▲ 시내버스의 경우 5번 노선을 재래시장 활성화 및 민원해소 차원에서 부산진시장 까지 연장운행토록 하였고, ▲115-1번 노선은 반송로에서 회차하여 반송정류소에서 대기하던 것을 반송고촌으로 연장하여 지하철공사로 복잡한 도로상에서 운전자들의 근무여건을 개선했으며, ▲125번 노선의 연장으로 구포시장에서 김해 대동 주중리 방면으로 가는 주민들의 불편 민원을 반영했다.또한, 115번 노선은 이용수요가 적은 비효율 노선으로 노선조정을 통하여 수송효율의 극대화를 도모하였으며, 1005번 노선도 현재 기점에서 기장 교리로 연장 이전함으로써 운송원가 절감효과를 제고했다.한편 기 시행된 88번 노선의 조정으로 주택가에서 야기된 민원을 해소 하였으며, 113번의 노선의 조정으로 안전운행의 위험요소를 제거하였을 뿐 아니라 신설도로 개통으로 시내버스 서비스 소외지역 시민들에게도 시내버스 이용편의가 제공되도록 했다.아울러, 마을버스의 경우는 지하철연계 환승편의 제공 및 불합리한 노선단축․연장․변경되는 8개 노선(부산진9번, 남구2-2번, 남구6번, 금정2-1번, 금정3번, 강서5번, 강서19번, 사상2-1번)을 변경했으며환승제 시행 후 장기 미운행 노선 및 이용승객이 적은 비효율 2개 노선(중구2번, 북구3-1번) 폐지와 기 ․ 종점이 유사하고 노선간 중복이 심한 4개 노선을 2개 노선(부산진8번, 사상2-1번)으로 통합했다.특히, 부산과학산업단지의 근로자 통근여건을 해소키 위해 강서구청까지 운행되는 강서7-2번 마을버스를 덕천교차로까지 연장 운행토록 하고 배차간격을 단축하였다.앞으로도, 부산시는 노선별 이용실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서 시민 불편이 많거나 수송효율이 적은 노선에 대해서는 수시로 개선해 나가기로 했으며, 내년 초부터는 시내버스 노선에 대한 버스정보관리시스템(BIMS) 시행을 통하여 시민들의 이용편의를 보다 높여 갈 계획임을 밝혔다.
종합취재부
2008-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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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최우수 공중화장실 추진기관으로 선정!
부산시는 ‘08년도 평가에서 『‘07년도 부문 최우수 공공하수처리시설』로 선정된데 이어 『2008년 공중화장실 시책평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또한 전국 자치구.군 중 사상구도 전국 최우수 공중화장실 시책 추진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공중화장실 발전유공 공무원으로는 전국 24명 중 부산시청 물관리과 이윤희(공업6급)씨와 사상구청 공명길(공업7급)씨가 수상하게 됨으로써 올해 환경부 주관으로 실시된 2007년 최우수 공공하수처리시설 선정 및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08년 공중화장실 최우수 기관 선정 결과와 함께 연속 수상의 영예를 차지하게 되었다.2008년은『아름다운 화장실 大賞』제정 10주년이면서 한국화장실협회 ․ 화장실문화시민연대 창립 10주년이 되는 해 로서, 그간의 공중화장실 시책추진 공적에 대한 격려와 사기진작을 통해 공중화장실 발전의 역사적 의미를 부여하고, 선진화 대책 토의를 통해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코자 추진되었다. 시상식은 오는 12월 12일(화) 14:00 서울역 KTX 대회의장(4층)에서 수여받을 예정으로, 당일 수여식과 함께 워크숍 개최를 통해 정부의 공중화장실 선진화.세계화 정책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공중화장실 관리업무의 효율성 제고방안을 토의하는 시간도 마련하였으며 아름다운 화장실 사진전시회(12.11~14)도 병행할 계획이다.아울러 2007년도 전국 최우수 공공하수처리시설로 선정되었던 부산시 해운대하수처리장의 경우 지역주민협의회와 공동 환경사진공모전을 개최하고 인근주민 초청견학을 실시하는 등 주민들과 함께하는 시설로서 친근감을 높였으며 고도처리시설 없이도 하수처리효율(BOD 99%, T-N 73.5%)이 우수한 점과 처리수를 하천유지용수 등으로 재이용(13,282천톤/년)하는 점 등에 대하여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시설로 선정 된 바 있다.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하수처리장이 혐오시설이라는 인식을 불식시키고 주민들과 함께하는 필수시설로 친근감을 느낄 수 있도록 더욱 철저히 운영해 나가고, 지속적인 공중화장실 개선을 위하여 2008년도(21개소 1,650백만원)에 이어 2009년도 28개소 1,200백만원을 투입하여 시민 모두가 쾌적한 공중화장실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부산시 관계자는 전했다.
종합취재부
200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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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2008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 가져
구세군 부산.경남지방본영(지방장관 참령 강직구)에서는 12월 8일(월)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정문 광장에서 2008년도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을 갖고 12월 24일(수) 자정까지 본격 모금 활동에 들어간다.이날 시종식은 2008년 자선냄비 모금 사용 보고, 2009년 모금계획 및 사용계획 보고에 이어 시종 순으로 진행된다.부산경남지역 자선냄비 설치 수는 23개(전국 213개소)소로 부산은 자갈치역, 남포동역, 서면역(롯데지하), 서면역(대현지하상가), 범일역, 동래역, 해운대 메가박스, 연천역, 부산역(지상) 등 9개 지역이며 그 외 경남 지역에 14개를 설치해 부산경남지방본영 관할에 총 23개 지역에 설치하게 된다.현재 자선냄비는 전국적으로 213개소에서 가두모금을 전개하고 있으며, 모금된 금액은 저소득층 지원, 심장병환자 치료지원, 복지시설 지원, 노후시설보강.신축, 재해민 구호 및 재가복지, 청소년문제예방 및 치료, 복지사업네트워크구축 지원, 실직자(노숙인)을 재활지원사업 등에 사용된다.구세군 부산.경남지방 본영에서의 지난해 자선냄비 모금실적은 2억 2,800만원이며, 올해도 시민들의 많은 협조로 목표액 2억 3천만원이 무난히 달성되길 당부했다.
종합취재부
200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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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와 법무부간『법질서 확립 업무협약』체결
부산광역시는 법과 원칙이 바로 선 사회, 시민이 서로 믿고 안전하게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12월 5일(금) 16:00 시청 12층 회의실에서 법무부와 “법질서 확립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허남식 부산광역시장과 김경한 법무부 장관은 이날 협약을 통하여 시민생활과 밀접한 현장 중심의 법질서 확립을 위해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하고 유기적 협조체계 구축은 물론 법과 질서를 지킬 수 있는 환경 조성과 각종 정책수립 및 집행을 위해 상호 적극 협력하기로 하였다.부산광역시에서는 우선 시민생활과 밀접한 “학교주변 청소년 보호”를 중점 추진과제를 선정 부산광역시 교육청, 부산지방경찰청 등 유관기관과 연계하여 학교주변 먹거리 안전, 정화 구역 내 유해업소 정비, 어린이 보호구역 및 학교주변 교통법규 준수, 교통안전시설물 확충, 폭력 없는 학교 만들기 등을 중심으로 중점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한편, 법무부는 『지방자치단체 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체계적 업무협력을 약속하고, 특별사법경찰관에 대한 교육프로그램 개발.확충 등 법집행 인프라를 강화하는데 협력하기로 했으며, 캠페인 로고 및 슬로건 등을 제공해 법질서 확립을 위한 체계적인 홍보활동을 지원한다.또한 부산광역시에서는 이번 법무부와의 협약식을 계기로 중점과제 외에도 지역치안협의회 및 시민단체들과 연계하여 식품.위생.환경.교통 분야 등 시민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대하여는 기초 질서 확립 시민운동으로 확대 발전시켜 선진도시 부산으로의 발돋움과 함께 2020년 올림픽유치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종합취재부
200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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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u-항만물류 전략세미나 개최
부산시는 해운.항만물류 산업의 경쟁력 강화을 위해 추진하는 유비쿼터스 항만물류 정보화 사업의 기반이 되는 기술 표준체계 구축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해결해야 할 과제들을 점검하기 위한『u-항만 전략세미나』를 오늘(12.4) 오후 3시에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유비쿼터스 시대의 해운.항만물류 정보화를 위한 표준화 추진전략”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세미나는 부산시가 u-City사업의 전략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u-항만 분야의 업계 및 대학 전문가로부터 그동안 추진된 사업과 관련된 u-항만 기술표준화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문제점과 발전방향에 대한 체계적인 논의를 이끌어 내기 위하여 개최 하는 것이다.이번 세미나의 주제발표는 한국교통연구원 종합물류지업인증센터 서상범 센터장이 ‘해운․항만물류 정보표준화’라는 주제로 발표를 하고, (주)케이피씨 이두원 사장이 ‘u-Port 표준화와 해외사례’를 발표하며,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김용운 팀장이 ‘USN 기술 및 서비스“에 대해 발표한다.주제발표에 이어 한국철도기술연구원 국가물류표준화연구단 권용장 단장이 좌장이 되어 국토해양부 여수지방해양항만청 김영채 담당, 이병진 부산시 유시티정보담당관, 최명범 부산시 해양항만과장, 한국전자거래진흥원 임상원 표준거래팀장, 강병권 순천향대학교 교수, (사)해운항만물류정보협회 임성호 회장, (주)한진해운 장승환 부장이 패널로 참석하여 유비쿼터스 항만 기술표준화를 위한 토론을 펼치게 된다.
종합취재부
200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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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09~2010년도 시정모니터 공개모집
부산시는 각종 시책사업에 대한 시민의견 수렴과 시민생활 불편사항을 모니터해 열린 시정.참여시정을 구현하고자 무보수 명예직인「시정모니터」를 오는 12월 10일(수)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자격은 만 18세 이상 부산시에 거주하는 인터넷이 가능한 시민 중에서 경제, 관광, 문화 분야 등 분야별로 전문화된 요원과 외국인을 대상으로 선발 모집하며, 신청자 중 지역·연령·성별·직업 등을 감안, 200명을 선정하여 시정 모니터로 위촉해 운영할 예정이다. 위촉된 시정 모니터는 시민생활 불편사항과 각종 시책사업에 대한 여론을 제보하고, 외국인 모니터는 외국인의 입장에서 본 부산의 불편사항 등에 대해 제보하게 되며, 시책에 대한 공통과제도 모니터하는 등 시정이 시민들과 보다 가까이 할 수 있는 가교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모니터들에게는 시에서 추진하는 각종 문화․예술 공연의 초대권과 시보, 시정정보지를 수시로 제공하며, 시장과의 간담회 개최 및 우수한 활동모니터 에게는 시장표창을 수여한다.활동기간은 2009년 1월 1일부터 2010년 12월 31일까지 2년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부산시 홈페이지(www.busan.go.kr) 상단 \"팝업존\" 코너의 \"시정모니터\"란을 클릭하여 인터넷으로 신청하면 된다.
종합취재부
2008-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