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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6회 부산~서울 대역전경주대회 출발!
문진현 기자
201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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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제4차 원조효과 고위급회의 부산개최
2011년 11월29일~12월1일(3일간) 개발원조 분야 최대규모의 회의인「제4차 원조효과 고위급회의」가 부산에서 개최된다. 「원조효과 고위급회의」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와 세계은행(WB)이 공동 주관하며, 150여개국 정상 또는 각료급 인사, 국제기구대표, 시민사회 대표 등 2천여명이 참가하여, 개도국의 발전방향 및 원조효과 제고를 위한 국제 이행규범을 논의하고 이행 선언문을 발표하게 된다. 회의는 유엔 새천년개발목표(MDGs) 달성을 위해서 보다 효과적으로 개발협력을 추진하여야 한다는 국제사회의 공감대를 바탕으로 2~3년 주기로 개최되는 개발원조 분야 최대 규모, 최고위급 회의로서, 부산은 로마(2003), 파리(2005), 아크라(2008)에 이은 네 번째 회의 개최지로 선정되었으며, 이는 우리나라의 OECD 개발원조위원회(DAC) 가입 및 2010년 G20 서울 정상회의 개최로 국제사회에서 높아진 위상과 국격을 한 차원 격상시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제4차 원조효과 고위급 회의」부산개최는, 지난 6월「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회의」의 개최로 한층 높아진 부산의 도시 브랜드 가치를 다시 한 번 세계 속에 각인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과거 6.25 전쟁 폐허속에서 고속 경제성장을 뒷받침했던 부산의 역동성과 발전상을 통해 최빈국에서 선진 공여국으로 성장한 한국의 모습을 국제사회에 알릴 수 있는 뜻 깊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특히, 부산은 대한민국의 제1의 항구도시이자 컨테이너 물동량 처리 세계 5위의 항만과 개항 이래 최대 규모의 북항 재개발사업, 신항 배후 국제산업물류도시 조성 추진, 경제자유개발 입지 등으로 21세기 동북아의 물류 비지니스 중심도시를 지향하고 있으며, 아시아를 대표하는 영화․영상 도시, 세계가 주목하는 전시․컨벤션 도시로, 부산의 활기찬 경제 성장과 발전은 반세기라는 짧은 기간에 원조를 바탕으로 경제․정치 발전을 이룬 한국의 성공 경험을 전 세계에 보여줄 수 있는 최적지라는 점이 개최지 선정에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여 진다.한편, 同 회의를 통하여 부산의 외교역량을 강화하는 기회가 될 것이며 생산유발효과 24,675백만원, 부가가치유발 효과 10,380백만원, 고용유발 효과 278명 등 직접적인 경제효과 또한 클 것으로 전망된다. 부산시에서는「제4차 원조효과 고위급 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하여 관련 조직을 정비해 체계적인 준비체제를 갖출 것이며, 정부와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등 행정․재정적 지원을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
문진현 기자
201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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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한겨레-부산 국제심포지엄 개최
부산시와 한겨레통일문화재단(이사장 임동원)은 11월 18일부터 11월 19일까지 2일간 누리마루 APEC하우스에서 동북아시아 역사화해 쟁점과 전망, 동북아 평화 공동체 쟁점과 전망, 동북아 상생․번영과 해양협력, 동북아 경제공동체 쟁점과 전망에 대한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국제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한다.이번 심포지엄에는 한국을 비롯해서 미국․중국․일본․러시아의 4개국 학자와 전문가, 시민단체 관계자, 일반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북아시아 공동체 화해, 평화, 협력’이라는 대주제로 한반도와 동아시아 평화를 위한 지역사회의 역할을 중점 논의하게 된다.심포지엄은 이틀 동안 4개의 세션으로 구성, 주제발표와 토론을 갖게 된다. 첫날(11.18) 심포지엄은 오후 2시30분 허남식 부산시장과 임동원 한겨레통일문화재단 이사장, 제종모 부산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갖는다.이어서 △제1세션에서는 ‘동북아시아 역사화해 쟁점과 전망’을 주제로, 김성보 연세대 사학과 교수, 강상중 동경대 현대한국연구센터장, 요하네스 레겐브레히트 주한독일 대사관 공관차석의 주제발표가 있은 후, 전진성 부산교육대 사회교육과 교수, 안병욱 카톨릭대 국사학과 교수, 정세현 전 통일부장관 등이 참여하는 토론회가 있을 진행된다.제2․3․4세션은 둘째 날(11.19) 오전 9시부터 고광헌 한겨레신문사 사장, 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갖고, 오후까지 발표와 토론 등으로 이어질 계획으로, △제2세션에서는 ‘동북아 평화 공동체 쟁점과 전망’을 주제로 앨런 롬버그 스팀슨센터 동아시아 연구실장, 선하이타오 중국 지린대 교수, 이수훈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장의 주제발표가 있은 후, 서주석 한국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 책임연구위원, 이희옥 성균관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이정호 부경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등이 참여하는 토론이 이어진다.△제3세션에서는 ‘동북아 상생․번영과 해양협력’을 주제로 김학소 한국해양수산개발원장의 기조강연에 이어, 신원태 해양환경협력단체(PEMSEA) 전문가, 정필수 한국종합물류연구원장, 정명생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수산자원연구실장의 주제발표가 있은 후, 고철환 서울대 해양학과 교수, 김영윤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모크린 니콜라이 러시아연방수산청 한국사무소 대표 등이 참여하는 토론이 진행된다.△제4세션에서는 ‘동북아 경제공동체 쟁점과 전망’을 주제로 펑하오 중국종합운수연구소 연구실장, 오가와 유헤이 후쿠오카 서남학원대 교수, 김창수 부산대 평생교육원장의 주제발표가 있은 후, 안병민 한국교통연구원 동북아북한연구센터장, 박명흠 부산시의회 정책연구실장, 권기철 부산외대 경제학과 교수 등이 참여하는 토론회가 이어진다.한편, 이틀 동안 진행되는 이번 심포지엄에는 국내뿐만 아니라 동아시아의 학자와 시민운동가들이 대거 참여하여 한반도의 평화와 상생을 위한 노력을 확장하고, 동아시아의 ‘평화 공동체’ 형성을 위한 담론과 정책방향을 제시하는 토론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진현 기자
201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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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짝퉁 해외브랜드 등산복 제조 일당 7명 검거
문진현 기자
201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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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금융 비즈니스 도시 성장위한 세부계획 마련
부산시는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아시아권 해운시장의 선점을 위한 ‘부산국제해운거래소’ 설립 및 ‘해운 비즈니스 클러스터’ 조성 등 주요사업에 대한 세부실행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를 11월 12일 오후3시 박종주 해양농수산국장을 비롯해 외부 자문진, 연구진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 12층 소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은 부산시가 지난 2009년 국제해운거래소 등의 사업에 대한 기초 타당성 검토에 이어 세부적인 조성계획을 수립하는 것으로, 지난 4월 한국해양대학교 산학협력단(연구책임자 : 이기환 교수)에 의뢰하여 추진해 왔다.먼저, ‘부산국제해운거래소’ 세부계획에서는 2012년 말 거래소 설립을 목표로 아시아권 해운시장 및 거래정보의 집적화, 운임지수 개발 등 거래소 활성화 기반 마련을 위한 해운거래정보 분석센터 설치 및 운영계획을 수립하였고,해운거래소의 4대 핵심기능인 △상선, 요트․레저선박 등 현물거래 △운임선물 등 파생상품거래 △선박금융 중개 △시황분석 등 정보기능 등에 대한 운영전략을 수립하였으며, 런던 발틱 등 선진 해운거래소와의 차별화 계획을 마련하였다.특히, 운임지수를 이용한 파생상품 개발과 한국거래소와 청산기능 연계, 해운거래시스템 구축방안 등을 구체화하고, 제도적인 기반마련을 위한 ‘(가칭)부산 국제해운거래소법(안)’을 제시하였다.강서 국제산업물류도시 2단계 부지에 약 20만평 규모로 개발될 ‘해운 비즈니스 클러스터’ 조성에서는 그동안 해운․항만업계가 제시한 입지적인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분석하고, 기업수요조사에 따른 시설배치계획과 기능․규모 등 전체적인 개발계획을 구상․발표하였다.또, 유치 가능한 국내외 기업․기관, 국제기구 등의 세분화를 통한 마케팅 계획의 수립과 함께, 해운․항만기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가칭)해운경제특구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안)’을 제시하였다.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연구결과와 자문내용을 중심으로 세부계획을 조기에 확정하고, 기획재정부․국토해양부 등 중앙부처와 한국거래소․한국해운중개업협회 등 관계 기관, 단체 등과 참여방안 및 재원분담 등을 지속 협의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진현 기자
201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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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울산.경남 광역시.도의원 화합한마당 행사 가져
문진현 기자
201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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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부산국제도시디자인엑스포 열려
국내외 도시디자인 관련 정책소개 및 디자인․우수제품의 전시를 통해 도시디자인산업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2010 부산국제도시디자인엑스포’가 11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해운대구 BEXCO에서 개최된다.부산국제도시디자인엑스포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부산시 등의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도시디자인 관련 전시, 학술포럼을 비롯해 디자인마켓, 전국벽화마을 사진전 등 다양한 행사가 열려 도시디자인 관련 최신 정보의 공유 및 기업 홍보를 위한 비즈니스의 장이 될 전망이다. 또, 누구나 손쉽게 쓸 수 있는 제품 및 사용 환경을 만드는 유니버설디자인 제품과 그 활용방안 등을 소개하고, 부산시의 10개 구․군의 지역디자인을 담은 부산관을 운영하여 시민 누구나가 함께 참여하는 도시디자인 문화 축제의 장으로 진행될 예정이다.개막식은 11월 10일 오후 2시 BEXCO 2홀 앞 로비에서 유관단체 등의 관계자,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며, 이번 엑스포의 메인행사가 될 전시행사는 전국의 40여 기업 및 기관이 참가하여 공공/공간디자인, 도시환경디자인, 공공시설디자인, 실내․외 조경디자인, 경관조명디자인, 친환경디자인, 공공매체디자인, 유니버설디자인 분야 제품 및 작품을 선보이게 된다. 전시관은 △기업별 신제품을 비롯해 우수제품을 선보일 ‘기업관’ △동래구․북구․강서구 등 부산지역의 10개 자치구․군이 부스를 운영, 지역명소의 공공디자인을 소개할 ‘부산시 합동관’ △신라대학교 등 지역대학 디자인학과 등이 참여하여 젊고 참신한 감각을 선보일 ‘교육기관 홍보관’ △유니버설디자인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유니버설디자인관’ 및 디자인어워드 공공디자인 부문 수상작으로 꾸미는 ‘걷고 싶은 거리’ 등을 선보이는 ‘테마관’ 등이 운영된다. 또, 행사기간(11.10~11.11) 중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2010 도시디자인포럼’이 전시장내 포럼장에서 진행되어 유니버설디자인의 도시디자인 활용사례 및 국내외 우수사례 등에 대한 주제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특히, 포럼에서는 김철권 부산시 도시경관과 디자인지원팀장과 정희만 해운대구 도시디자인과 도시디자인 팀장이 ‘도시디자인 지자체 우수사례’의 발표자로 나서 부산시와 해운대구의 우수사례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진다.이밖에도 디자이너들이 직접 제작한 작품을 전시 판매하는 디자인마켓이 운영되어 일반 참관객의 흥미를 끌 예정이며, 아름답게 조성되어 있는 전국 벽화마을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사진전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준비되어 있다.부산시 관계자는 “부산시를 비롯해 국내외 도시디자인관련 최신동향을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부산국제도시디자인엑스포’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관을 바란다.”고 전했다.
문진현 기자
201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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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풀뿌리형 사회적기업의 중심으로 우뚝선다!
사회적 목적 실현을 목표로 하는 착한 기업, 사회적기업을 돕기 위해 동남권의 부산, 울산, 경남이 힘을 합쳤다. 부산시는 지역밀착형 사회적기업 육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을 촉진하기 위해 고용노동부, 울산시, 경상남도와 함께 11월 1일 오후 2시 부산시청 1층 대강당에서 ‘부산․울산․경남지역 사회적기업 성공사례 발굴대회’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박재완 고용노동부장관, 허남식 부산시장, 주봉현 울산시 정무부시장, 강병기 경상남도 정무부시장을 비롯, 고용노동부가 인증한 지역 사회적 기업 53개와 100여개 이상의 예비 사회적 기업 관계자 등 700여명이 참석할 예정으로, △부․울․경 사회적기업 우수사례 발표 △부․울․경 사회적 기업 현장 영상물 소개 △지자체, 기업 연계를 통한 사회적기업 지원을 약속하는 ‘지역 사회적기업 육성 협약’ 체결 △지역별 사회적기업 대표 2명씩이 참가하는 ‘사회적기업 결의대회’ △부․울․경이 함께 제작하여 지역 사회적기업 육성 현황 및 비전을 제시하는 ‘사회적기업 육성 비전 보고’ 등을 진행하게 된다. 특히, 이날 허남식 부산시장은 박재완 고용노동부장관, 신정택 부산상공회의소 사회공헌위원회 위원장, 이강수 부산시 사회적기업 협의회 회장과 지역의 사회적기업 육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며, 울산시와 경상남도도 고용노동부 및 지역 기업과의 각각 협약 체결식을 가진다. 이날 시청 1층 로비에서는 사회적기업 사진전이 개최되고, 시청 야외 녹음광장에서는 부․울․경 30여개 사회적기업이 참여하여 쿠키 만들기, 다문화 전통의상 입어보기, 친환경 소재를 이용한 액자 만들기 등 다양한 사회적 기업 체험행사 및 문화공연이 진행된다. 또, 지역주민과 사회적기업의 성과를 함께 나누기 위한 홍보행사도 등대광장에서 열린다. 아울러, 이날 오후 4시30분 부산고용센터 5층 컨벤션룸에서는 사회적기업 신규모델 전파를 위한 토론회가 진행된다. 한편, 이날 성공사례 발굴대회에서 발표될 자료에 따르면, 부산·울산·경남 지역에서는 2012년까지 사회적 기업이 135개로 확대되고 일자리도 2,650개가 창출될 예정으로, 부산시는 지역 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사회적 기업의 육성에 정부와 광역 자치단체가 하나되는 뜻 깊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동남권 지역이 풀뿌리형 사회적기업 활성화의 중심지역으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진현 기자
2010-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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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해양 융합기술연구센터 10.29 개소!
부산경제를 선도하고 신성장 동력을 이끌어 낼 해양LED 융합기술 개발사업이 ‘LED-해양 융합기술센터’의 개소로 공식적인 시작을 알리게 되었다. 부산시는 국내 유일의 해양 LED특화센터인 ‘LED-해양 융합기술센터(총괄책임자 유영문 석좌교수)’ 개소식이 10월 29일 오후 4시30분 부경대학교 대연캠퍼스 미래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센터 개소는 지난 6월 부경대학교가 지식경제부 ‘해양LED융합기술지원 기반구축 및 상용화 기술개발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른 것으로, 센터는 부경대학교 용당캠퍼스 다목적공학관 2,839㎡에 설치된다. 부산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부경대학교 주관으로 2015년까지 국․시비 200억원 및 민간투자 등 총사업비 292억원을 투자하여 관련 인프라 구축, 제품개발 및 기업지원 등을 추진할 예정으로, 지역의 해양․수산․조선 산업 특성에 기반한 LED융합산업 육성으로, 기존산업의 새로운 고부가 가치를 창출하고, 低에너지 소비․CO2 저감 등 녹색성장에 기여하는 한편,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신산업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편, 이날 개소식은 이기우 부산시 경제부시장을 비롯한 김정훈 국회의원, 부경대학교 총장, 지식경제부 성장동력실장, 한국광기술원장, 한국조명연구원장 등 주요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현판제막, 기념사 및 축사, 경과보고, 기업과의 상생협력 협약식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앞으로 센터는 △청정실험실 구축(135평), 반도체․조명․신뢰성 장비 구축(124종), 박사급 전문인력 확보(20명) 등 인프라 구축 △특허 확보 및 전략제품 등 상용화 융합제품 개발 △신뢰성평가, 제품인증, 특허, 표준, 기술주치의 운영 등을 통한 기업지원을 실시하게 된다. 특히, LED사업은 국가의 신성장동력산업인 녹색 성장사업으로 2015년 세계시장 규모 1,000억 달러 성장이 예상되며, 이에 따라, 해양LED융합 시장도 연 50억 달러로 동반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또, 사업이 완료되는 2015년에는 지역기업의 매출 2,500여억원, 일자리 창출 2,500여명의 성과를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된다.부산시는 지난 2009년 4월 해양LED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한국해양대학교에 첨단마린조명연구센터(’09~’12, 4년간 국비 30.5억원)를 유치한 것에 이어, 이번 사업 추진으로 부산이 해양LED 융합분야의 선도적인 위치를 확보하게 되어 지역기업의 세계시장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진현 기자
201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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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끊어진 해안 이어 경관전망 완성한다!
문진현 기자
2010-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