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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허브나라 가을축제 개최
김유인 시민기자
2014-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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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휴가철 가볼 만한 전국 농가맛집 소개
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은 농촌의 향토 자원 중 지방 고유의 토속 음식 자원을 소득 사업으로 연계해 건강한 상차림을 맛 볼 수 있는 ‘농가맛집’을 추천했다. ‘농가맛집은’ 농업인의 진정성과 이야기를 ‘슬로푸드’로 제공하는 신개념의 농촌 식당으로 내림 솜씨의 착한 음식, 농촌 생활과 문화 체험, 그리고 자연과 함께하는 ‘몸과 마음의 치유’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울창한 숲과 시원한 계곡을 따라 강원도 철원의 ‘대득봉’ 축구장 약 139개 면적의 넓은 땅에서 직접 생산한 식재료와 철원 오대쌀만 고집하는 이 곳의 주 메뉴는 오대두릅밥이다. 찰옥수수와 송화액으로 입맛을 돋운 뒤 오대두릅밥을 강된장에 비벼 곰취에 싸먹는 순간 온 몸에 기운이 되살아나는 걸 느낄 수 있다. 무더위엔 바다 속으로, 충남 당진의 ‘조희숙의 상록수’ 몽산포와 만리포 등 서해안의 유명 해수욕장을 거쳐 당진으로 올라오면 소설 ‘상록수’의 작가 심 훈 선생의 집필지로 유명한 ‘필경사’에서 잠시 지친 마음을 달래는 일정을 추천한다. 충분히 쉬고 나면 통팥인절미를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조희숙의 상록수’가 있다. 필경사 근처에 있는 이 곳은 소설 ‘상록수’를 읽고 감동받은 주인장이 선보이는 우럭찜과 꺼먹지 볶음, 깻묵장, 호박장 등 소설 속 밥상을 만나 볼 수 있다. 신라 천년의 고도 경북 경주 맛집 ‘고두반’ 텃밭에서 직접 키운 채소와 가마솥에서 정성을 다해 만든 다시마 두부, 콩 부침개와 콩물 등 정성이 느껴지는 음식을 도자기에 소담스럽게 담아낸다. 주인의 남편이 직접 빚어 만든 그릇을 이용하는 이곳에서는 도자기 만들기와 장작 가마 소금 굽기 체험도 할 수 있다. 농촌진흥청은 그 특별함을 담은 향토 음식을 찾아 상품화하고 발전시켜 국민 모두 농촌의 맛과 이야기를 즐길 수 있도록 전국의 농가맛집을 지원해 오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6월 26일부터 29일까지 aT센터에서 열리는 ‘농촌 여름휴가 페스티벌’에서 만날 수 있다. ‘어머니의 손맛과 정겨운 추억이 있는 농가맛집’을 주제로 지역별 향토 음식에 담긴 이야기와 대표적인 상차림을 선보이며, 농가맛집 안내 지도와 각종 체험 안내 책자도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김영남 시민기자
2014-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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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포도나무 죽이는 해충 ‘큰유리나방’ 주의 당부
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은 포도 줄기에 해를 끼치는 ‘큰유리나방’의 피해를 입지 않도록 철저히 방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큰유리나방’ 애벌레는 다 자라면 5cm 정도의 대형 해충으로, 포도나무 원줄기로 들어가 부름켜(형성층)를 먹어치우기 때문에 나무의 생육을 크게 떨어뜨리고 방치하면 결국 나무가 죽게 된다. 2010년부터 충남 천안과 충북 옥천, 경기 안성과 이천, 포천, 가평 등 중부 지역을 중심으로 ‘큰유리나방’의 애벌레가 포도나무 줄기로 들어가 나무의 수명을 줄이는 피해가 크게 늘고 있다. 농촌진흥청 원예특작환경과는 ‘큰유리나방’의 성 페로몬 유인 물질을 개발해 중부 지역의 포도원에서 시기별로 어른벌레 발생 밀도를 조사한 결과, 6월 하순부터 7월 상순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을 알아냈다. ‘큰유리나방’은 다 자란 애벌레 상태로 토양 속에서 겨울을 난 뒤 6월 상순부터 7월 하순까지 어른벌레와 교미해 포도 줄기에 알을 낳으며, 약 10일이 지나면 부화한다. 애벌레가 일단 포도나무 줄기 속으로 들어가면 살충제를 뿌려도 살충 성분이 줄기 속까지 도달하기 어려워 방제 효과가 매우 낮다. 따라서, 어른벌레가 주로 발생하는 6월 하순부터 7월 상순 포도에 등록된 나방 방제용 약제를 1주일 간격으로 한두 차례 줄기에 골고루 뿌려 애벌레가 줄기 속으로 들어가는 것을 막아야 한다. 애벌레가 해를 끼치고 있는 포도 줄기에서는 7월께 톱밥 같은 배설물을 볼 수 있는데, 그 부분을 가위나 칼로 파내 애벌레를 없애는 것도 효과적인 방법이다. 농촌진흥청 원예특작환경과 양창열 연구사는 “지금까지 이 해충의 정체를 정확히 알지 못하는 농가가 많아 효과적으로 대처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라며, “‘큰유리나방’의 피해를 입은 나무를 방치하면 죽을 수도 있기 때문에 방제 적기에 약제를 잘 뿌리고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김영남 시민기자
2014-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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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문화관광재단, 한옥체험 숙박시설 ‘민예촌’ 시범 운영
김영남 시민기자
201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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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혈액 한 방울로 젖소 영양·대사성 질환 현장진단
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은 젖소에서 많이 발생되는 케톤증을 현장에서 간편하게 진단하는 방법을 농가에 보급한다고 밝혔다. ※ 우리나라 젖소 농장의 임상형 케톤증 발생률은 8% 정도로 보고됐으며, 임상증상이 없는 잠재성 케톤증은 20∼40% 발생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케톤증은 우유 생산성 감소뿐만 아니라 번식장애, 유방염으로 악화되는 경우가 많아 예방 및 조기 진단이 필요하며, 초기에 치료해 회복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번에 보급하는 젖소 케톤증 진단 방법은 케톤 측정이 가능한 인체용 혈당측정기기를 이용해 젖소 혈액 한 방울을 분석키트에 묻히고 측정기에 반응하면 10여초 만에 진단이 가능하다. 측정한 케톤의 농도가 1.6mmol/L 이상일 때는 전형적인 증상은 없지만 질병발생이 우려되는 준임상형 케톤증으로 영양 및 사양관리 개선이 필요하며, 2.3mmol/L 이상일 경우는 시급한 치료가 필요한 임상형 케톤증으로 진단한다. 케톤증으로 진단된 젖소는 20∼50% 포도당을 하루 1∼2회 500∼1,000ml 정도를 정맥내 주입하거나 프로필렌글리콜 또는 글리세린 제제 100∼200ml 경구 투여하며, 하루 최소 20kg 이상의 적정 건물섭취량 유지하고 필요에 따라 1∼2kg의 옥수수 등 전분에너지를 추가로 먹일 필요가 있다. 기존의 케톤증 진단 방법은 채취한 혈액을 냉장상태로 실험실로 운반하여 고가의 장비를 사용해 분석했다. 하지만 간이진단기를 이용할 경우 현장에서 측정해 조기 치료가 가능하며 분석비용도 실험실에서 분석하는 것에 비해 10분의 1 수준으로 줄일 수 있다. 케톤증 조기진단 및 치료로 납유량이 5% 정도 증가가 예상되며, 젖소 1두당 연간 23만 원 정도의 소득 증대가 가능하다.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정영훈 연구사는 “젖소는 분만전후 급격한 호르몬의 변화, 유선 세포의 발달 및 우유생산 증가 등 체내 생리적 불균형과 영양 대사 기능 장애는 케톤증 뿐만 아니라 4위 전위, 번식장애, 유방염 같은 질환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크기 때문에 조기 예방과 치료가 중요하다.” 라고 말했다.
김영남 시민기자
2014-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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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단맛나는 쌀‘단미’항산화 기능성분 풍부해
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은 새 품종 ‘단미’에 항산화 성분인 감마오리자놀이 다량 함유돼 있는 것을 밝혀내고 이를 특허출원(10-2013-0145736) 했다. ‘단미’는 당 함량이 21.4%로 일반 쌀보다 6.4배가 많아 과자나 음료를 만들기에 알맞은 품종이다. 감마오리자놀은 현미의 쌀겨나 배아에 있는 성분으로 항산화, 콜레스테롤 저하, 피부미백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정밀분석장비(LC/MS/MS)를 이용해 단미의 감마오리자놀의 함량을 조사한 결과, 일반 쌀보다 2.5배나 많은 115mg의 감마오리자놀이 함유되어 있음을 밝혔다. 또한 일반 쌀에는 3∼5종류의 감마오리자놀이, 단미에는 10종류의 감마오리자놀이 함유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항산화 활성을 검정하는 DPPH 검정에서도 ‘단미’가 일반 쌀보다 5.6배 항산화 활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농촌진흥청 신소재개발과 한상익 박사는 “이번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단미를 당분과 기능성분을 융합한 기능성 음료, 화장품, 식품첨가물로 활용하는 기반연구를 수행하겠다.” 라고 강조했다.
김영남 시민기자
2014-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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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 ‘감성 소통’으로 직원 열정 키운다
김영남 시민기자
2014-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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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즙은 6∼7월, 마늘 가공식품은 명절에 많이 팔려
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은 양파, 마늘 소비촉진과 농가의 판매 전략에 활용할 수 있는 ‘소비자의 양파·마늘 구매패턴’분석결과를 발표했다. 소비자 가구의 연간 양파 구입액은 33,066원(신선 92.9%, 가공 7.1%), 마늘 구입액은 40,702원(신선 96.8%, 가공 3.2%)으로 나타났다. 양파의 상품별 구입액 비중은 신선양파 92%(자색양파, 깐양파 포함), 가공식품 7.1%(양파즙 97.0%, 절임·피클 등 3.0%)이며, 마늘은 신선마늘 96.8% (일반마늘 62.8%, 깐마늘 20.3%, 다진마늘 8.6%, 마늘종 등 기타 5.2%), 가공식품 3.2%(흑마늘, 마늘장아찌 등)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수도권 2인 이상 소비자패널 732가구의 2010∼2013년간 48개월 일일 기장조사 및 영수증 첨부 자료를 기준으로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6%이다. 월별 구매패턴을 살펴보면 신선양파는 연중 고른 분포를 보인 반면, 양파 가공식품은 6~7월 구입이 47.8%로 전체의 절반을 차지했다. 신선마늘(깐마늘, 다진마늘 포함)은 성출하기인 5~7월에 53.9%, 마늘 가공식품은 명절이 있는 2월(10.6%), 9월(19.5%)에 높게 나타났다. 양파/마늘 주 구입처 * 신선양파 전통시장(25.4%), 양파즙 직거래(산지직거래 43.7%, 인터넷 23.2%) * 신선마늘 전통시장(28.6%), 마늘가공식품 대형마트(31.1%) 양파 가공식품의 경우, 신선양파의 가격이 높았던 2013년에는 가공에 필요한 신선양파의 공급부족으로 가공식품 구입액 비율이 낮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 신선양파 구입가격과 가공식품 구입액: 1,484원/kg, 8.5%(2010~2012), 2,152원/kg, 3.8%(2013) 연간 1회 이상 양파 가공식품을 구매한 가구 비율은 4.9%, 2년 이상 연속 구매한 가구 비율은 3.0%로 나타났으며, 구매경험이 있는 가구의 재구매율이 61.2%로 매우 높게 나타났다. 양파즙 소비 상위군에 속하는 소비자패널 A씨(서울 강남)의 경우 두 달에 한 번 정기적으로 양파즙을 구입하며, 연간 187,900원을 지출한다. 성인병 예방 등 양파 효능에 대한 높은 신뢰를 바탕으로 신선양파를 가공한 양파즙을 꾸준히 복용하여 연중 양파 소비를 하고 있다. 상품별 구입가격을 보면 양파의 경우 깐양파가 2,500원(kg)으로 가장 높고 자색양파 1,878원, 일반양파 1,646원 순으로 나타나며, 마늘의 경우 다진마늘이 1,588원(kg)으로 가장 높고 뒤이어 깐마늘 979원, 일반마늘 925원으로 나타났다. 양파/마늘 상품유형별 연간 구매빈도 * 양파: 일반양파 9.1회, 깐양파 0.1회, 자색양파 0.1회, 가공식품0.1회 * 마늘: 깐마늘 2.5회, 일반마늘 2.2회, 마늘종 등 기타 0.8회, 다진마늘 0.7회, 가공식품 0.1 조사·분석을 진행한 농촌진흥청 농산업경영과 조용빈 연구관은 “양파의 소비촉진을 위해서는 양파즙으로 가공하여, 직거래(산지, 인터넷 등) 등을 이용해 6~7월 판매 집중에서 연중 소비체계로의 전환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라고 설명하며, “이를 위해서는 양파의 효능 홍보와 산지 가공시설 확충, 양파즙 장기간 저장기술 개발 등이 수반되어야 한다” 라고 전했다. 또한, 마늘의 경우 “깐마늘의 높은 가격과 구매빈도를 고려하여 연중 소비를 촉진하고, 흑마늘 등 가공식품은 선물용 건강식품 으로 프로모션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 라고 강조했다.
김영남 시민기자
2014-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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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밀 전문가 모여 상생방안 마련한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은 정부3.0 실천으로 밀 관련 생산자, 소비자, 연구자가 한자리에 모여 국산밀 재도약 방안을 함께 찾는 ‘국산밀 자급률 제고방안 심포지엄’을 4월 23일 국립식량과학원 벼맥류부(익산)에서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국산밀 자급률 제고를 위한 정책과 연구방향 ▲제분업계에서 본 국산밀의 품질실태와 제언 ▲농협의 우리밀 사업현황과 추진계획에 대한 주제발표로 진행됐다. 정책부문에서는 국산밀 생산, 유통 및 수급 현황을 바탕으로 문제점을 진단하고 밀 관련 정책과 산업 전반에 걸친 현황을 상호 교류했다. 연구부문에서는 국내 밀 품종과 재배기술을 소개하고 가공업체와 소비자, 농업인의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다수확 고품질의 밀을 개발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용부문에서는 제분업계에서 본 국산 밀 수급 밸런스, 가격 및 품질실태에 대한 견해와 이 분야에서의 경쟁력 강화방안에 대한 입장표명이 있었다. 농협중앙회에서는 2013년 하반기부터 처음 국산밀 사업에 참여한 이래 추진현황을 보고하고 앞으로 지역 농협과 연계해 새로운 생산·매입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이어 토론회에서는 밀 자급률 향상을 위해서는 기술적 측면과 정책적 측면, 그리고 생산농가의 안정적 소득이 보장돼야 한다며, 심포지엄에서 나온 제안들을 바탕으로 생산, 가공·소비 측면에서 농식품부, 연구소, 대학, 밀 생산자 및 관련 산업체와 함께 연구하고 협력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농촌진흥청 맥류사료작물과 박광근 과장은 “국제곡물파동에 능동적으로 대비하고, 우리 식량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국산 밀 자급률 증대는 매우 중요하다.” 라며, “이번 심포지엄에서 제시된 국산밀 자급률 향상 방안을 연구에 접목해 고품질의 국산밀의 생산을 통해 농가소득을 높이고 안정적인 소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 라고 강조했다.
김영남 시민기자
2014-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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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우, 새누리당 여성공천 겸허히 수용 "도의원 출마"
[전남인터넷신문]박연우 과천시장 예비후보(55)가 새누리당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가 과천시를 여성 우선 공천지역으로 선정한데 대해 "여성과 사회적 약자의 정치참여를 위한 당의 결정을 겸허히 받아들인다"고 밝히고 "과천시민의 숙원사업을 해결하기 위해 경기도 도의원에 출마해 지역사회 발전에 든든한 초석이 되겠다"고 10일 공식 발표했다.박연우 후보는 "위기의 과천시를 살리기 위해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싱크탱크를 운영하는 등 이미 오래전부터 과천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대안을 갖춘 '과천경제해결사' 역할을 자임해 왔다"면서 "이번 중앙당의 여성공천 결정에 아쉬움이 많지만, 백의종군하는 마음으로 과천시 숙원사업과 각종 규제, 시예산의 열쇠를 쥐고 있는 경기도 의회에 진출해 과천시의 현안과제를 반드시 해결하겠다"고 밝혔다.이보다 앞서 박연우 후보는 지난 7일 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과천시장 예비 후보를 공식 사퇴하고, 경기도 도의원 새누리당 예비후보로 정식 등록해, 도의원 선거운동에 본격 돌입한 상태다.박연우 후보는 도의원 출마와 관련, 과천시와 당정이 야심차게 추진해 온 현안 사업을 성공적 마무리할 수 있게 적극 지원하고, 경기도와 중앙정부를 설득해 과천시민의 숙원사업인 재건축 걸림돌을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등 현안과제 해결을 위해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또 과천시 관내에 2개 밖에 없어 심각한 과밀학급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당정과 경기도, 유관기관을 설득해 중학교를 추가 신설하고, 심각한 우회도로 소음에 시달리고 있는 3단지 주민을 위해 고속도로 지중화계획을 추진하는 등 지역주민의 염원이 담긴 '과천시 재건공약'을 발표할 예정이다.한편 박연우 후보는 과천시장 출마를 선언한 직후, 당정을 설득해 세종시 수준의 파격적인 '과천지원특별법'을 제정, 과천시 전역을 '국가벤처특구'로 지정하고 중기청, 중소기업진흥공단, 창업진흥원 등 벤처관련 기관을 모두 과천으로 이전시켜 과천을 박근혜 정부의 '경제혁신3개년계획'과 창조경제의 거점도시로 삼겠다는 획기적인 공약을 잇따라 발표해 구체적 대안을 갖춘 CEO형 시장후보로 주목받은 바 있다.박연우 새누리당 과천시 경기도의원 예비후보는 풀무원 부사장과 동부그룹 동부팜가야 대표이사를 역임한 전문경영인 출신 경제학박사로, 한국유통학회와 한국식품전문가포럼 부회장, 중앙대 겸임교수, 새누리당 인재영입 과천시 위원장 등을 거치면서 기업경영과 사업전략, 리더십을 두루 갖춘 경제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
편집국
2014-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