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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변 소매치기 피의자 검거
서울지방경찰청 지하철경찰대(총경 이재열)에서는 '10. 1. 18. 13:00경 지하철1호선 청량리역 4번 출구 앞 노상, 노점상에서 물건을 구입하는 피해자의 주머니에 현금 등 도합 55,000원 상당의 금품을 절취한 피의자 김00(70세, 절도 10범)을 검거하였다.또한, '10. 1. 18. 15:40경 지하철 1호선 서울역 환승 에스컬레이터에서 짧은 치마를 입은 피해자를 뒤따라가며 핸드폰 카메라를 이용 치마 속 하체 부위를 몰래 동영상 촬영한 피의자 이 00(22세, 초범)을 검거하였다.
김재천 기자
2010-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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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를 옮기며, 월 7천만원의 고수익 올리는 게임장 단속
김재천 기자
2010-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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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행위등(공동공갈) 피의자 검거
서대문경찰서는 대출을 받으러 온 피해자를 감금․협박하여 신용카드를 갈취, 이를 이용하여 차량을 구입하는 등 총 11회에 걸쳐 1억원 상당을 갈취한 범인 2명을 검거하였다. 범인들은 무등록 대부업 및 알선업을 하는 자들로, ’09년 10월 30일 14:00경 구로동 소재 00커피숍 내에서 대출을 받으여한 피해자가 조건이 맞지않아 대출을 받지 않고 돌아가려고 하자 2시간 가량 감금․협박하여 피해자 명의의 신용카드 1매를 갈취하고 이를 이용하여 시가 3,000만원 상당의 차량을 구입하고, 11월 4일 구로동 소재 불상의 커피숍에서 카드대출 한도를 높여서 차량값을 해결해주겠다며, 기망하여 피해자로부터 신용카드 2매를 교부받아, 11월 11일까지 10회에 걸쳐 7천만원 상당을 사용하는 등 도합 1억원 상당을 갈취 및 사취한 것을 서대문 경찰서 강력2팀에서 첩보등을 입수하여 피해자와 공작하여 검거하였다.
김재천 기자
201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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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녀자만 있는 주택에 침입한 강도강간범 체포
서울 성북경찰서(서장 이경순) 강력3팀에서는 심야시간대에 맞춰 부녀자만 있는 주택에 침입하여 3만원을 강취 후 강간하는 등 18회에 걸쳐 1,610만원 상당을 강·절취한 범인을 검거하였다.범인 K모씨는’07. 8. 28. 02:00경 인천 연수구 소재 피해자 송00(23, 여)씨의 주거지에 침입하여 주방에 있던 부엌칼로 송씨를 위협하여 현금 3만원을 강취후 강간하였으며, ’09. 10. 26. 23:20경 성북구 보문동 소재 00병원 관리실에서 평소 알고 있던 번호키의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문을 열고 침입하여, 책상 서랍 안에 있던 현금 80만원을 절취하는 등, ’07. 8. 28 ~ ’10. 1까지 18회(강도강간 1, 절도 17)에 걸쳐 현금·휴대폰 등 1,610만원 상당을 강·절취하였다. 성북 경찰서는 절도 신고 접수후 발생장소에 설치된 CCTV 녹화자료에서 용의자 모습 확보 및 현장 유류품(담배꽁초·종이컵 등) 수거하여 DNA 감정의뢰 결과 과거 발생사건 6건의 범인와 DNA가 동일하다는 회보를 얻어 현장 주변을 탐문 중 용의자가 입원하였던 병원을 확인하고 범인의 특정 및 은신처 확인하여 신속히 검거하였다.
김재천 기자
2010-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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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상대 공무원 사칭 피의자 검거”
화성서부경찰서(서장 강현신) 에서는, 2009. 1. 7. 시청 공무원을 사칭하여 1,500여만원을 편취한 공무원 사칭 전과 17범 피의자 A씨를 추적 검거하여 구속하였다.피의자 A씨는 경기도 화성시 일원 및 충청지역 등 전국 농어촌 지역을 돌아다니며 사회적 약자로 심신이 미약한 농촌 지역 노인들을 상대로 불법 건축물 단속중인 시청 공무원 등을 사칭하여 불법 건축물 신고비 및 인지대 등 명목으로 피해자들로 부터 건당 130여만원을 요구하여 편취하는 등 15여 회에 걸쳐 1,500만원 상당을 편취한 혐의다.피의자 A씨는 동일 범죄로 출소한 직후 안경을 착용하고 정부 사용 서류 봉투를 소지하고 다니며 피해자들을 속이고, 일정한 주거지 없이 대포폰 4대를 사용하며 수사기관의 추적을 회피하는 등 범죄에 치밀함을 보였다.피의자 A씨는 현재 구속영장 발부되었으며, 경기 일원 및 충청지역 추가 피해 사실에 대해 수사중이다.
김재천 기자
2010-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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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순찰 근무중 “아들이 납치되었다”는 협박전화를 받고 긴급출동
서울 구로경찰서 개봉지구대에서는 ’10. 1. 7. 09:39경 구로구 소재 ‘○○편의점’ 현금자동지급기 앞에서 “아들이 납치되었다. 경찰을 불러달라”는 메모를 전달받은 종업원의 112신고를 접수받고 현장 신속출동하여, 범인으로부터 협박전화를 받고 편의점 현금자동지급기 앞에서 전화통화를 하며 3천만원을 송금하려던피해자의 보호자를 발견하고, 보이스피싱 사기범의 수법임을 설명한 후 안심시키고 전화를 건네받아 전화통화 시간을 연장하며, 피해자 자녀에게 전화연락하여 무사함을 확인하여, 3천만원 송금될 상황에서 경찰의 신속한 조치로 피해를 방지하였다.
김재천 기자
201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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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붓딸을 수년째 강간해온 피의자 검거
서울 은평경찰서 강력2팀은 미성년자인 의붓딸을 5년간 상습으로 추행하고 강간한 피의자를 검거하였다. 피의자는 피해자의 의붓아버지로, ’04. 8. 초순 17:30경 경기 안성시 공도읍 소재 피의자 주소지 안방에서, 미성년자인 피해자를 강제로 끌어안고 팬티 안에 손을 넣어 음부를 만져 추행하는 등 ’04. 8월~’05. 11월까지 6회에 걸쳐 추행하고 ’06. 1. 초순 15:30경 같은 장소에서 피해자를 강제로 끌어안고, 강간하는 등 ’06. 1월~’09. 3월까지 9회에 걸쳐 강간하였습니다. 이는 피해자가 가출 후 피해사실을 알게 된 피해자 모친 k모씨가 신고하여, 피해자의 진술을 확보하여 검거하였다.
김재천 기자
2010-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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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금 목적 남편 살해 조선족 妻 피의자 검거
노원경찰서 강력2팀에서는 보험금을 노리고 한국인 남편을 살해후 前남편과 공모, 남편이 잠든 틈에 철사줄로 목을 졸라 살해 후 골목길에 유기한 조선족 피의자 2명을 검거하였다.피의자들은 조선족이며 '08. 11. 9경 이혼한 사이로, 現 남편 명의 보험금(10개․3억 상당)을 편취할 목적으로 살해할 것을 공모하고, ’09. 12. 31. 23:40경 피해자가 일을 마치고 귀가한 후 잠이 들자 철사줄로 피해자의 목을 감아 살해하고 가출한 것처럼 위장하기 위해 피해자를 업고 나가 주거지 뒤편 골목길에 유기하였다.또한 이들은 '10. 1. 1 경찰서에 피해자 실종신고를 하였으며, 경찰은 주변 수색중 사체를 발견 하여, 피해자 가족․친구 등 주변인물들을 탐문수사중, 피해자가 부인의 前남편에게 살해되었으며, 살해전부터 협박을 받은 적 있었다는 진술 확보하고, 용의자로 선정하여 검거하였다.
김재천 기자
2010-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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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수사 중 약취유인 피의자 검거-중랑
이성용 기자
2009-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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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개의 게임장을 운영하는 업주의 불법게임장 단속
서성열 기자
2009-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