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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과태료 체납차량 강제 매각 한다.
전남지방경찰청(청장 치안감 김남성)은 과속.신호위반에 대한 과태료부과의 실효를 거두기 위하여11월부터 고액 교통과태료 체납차량에 대한 공매처분을 실시한다. 전남지방경찰청은 공매처분에 들어가기 앞서서 그동안 2건이상 교통과태료 체납자 13만 5,422명에 대한 납부 안내문 1차 발송을 완료하였고, 이어 미납차량에 대해서는 10월 1일부터 「자동차인도 명령서」를 발송하고 있다.금년 9월말 현재 전남지방청 부과 체납과태료는 총 150만 3,587건에 829억 6,755만원이며 납부율은 54.6%에 그쳐 전국평균치 67%에 크게 못미치고 있어 과태료 부과의 실효성에 대한 논란이 많았었는데 이번 공매처분으로 체납 교통과태료 납부율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체납과태료 중 10건이상 체납자는 21,334명(금액 218억 7,108만원)으로서, 먼저 10건이상 고액 체납차량부터 순차적으로 공매처분 하고, 향후 소액 체납자까지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정해권
2007-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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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단속 과태료 체납 자동차』강제 공매 추진
광주지방경찰청에서는 속도.신호 위반 등으로 무인카메라에 단속되어 체납된 과태료를 징수하기 위하여 징수전담반을 편성하여 11월부터 고액 체납자의 차량을 대상으로 강제 공매 처분을 실시하는등 체납과태료 징수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이에 따라 300만원 이상 체납자 412명의 소유주를 대상으로 인도명령서를 발송하고 인도된 압류차량을 한국자산관리 공사에 의뢰하여 강제 공매처분에 들어간다.10월 현재 경찰에 체납된 과태료는 61만2천건(341억 7천 8백만원)에 이르고 있는 실정으로 지난 5월부터 9월 30일까지 4개월간 자진 납부기간을 설정하여 전화 독촉과 납부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자진 납부를 유도하였음에도 징수율이 저조하여 300만원이상 체납자를 대상으로 먼저 강제 공매처분을 실시하기로 하였다. 광주지방경찰청 관계자는 향후 300만원이하 체납자에 대해서도 강제 공매처분을 확대, 과태료 징수율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해권
2007-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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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경찰, 선거사범처리상황실 본격 가동
정해권
2007-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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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이혼한 중국교포 부부의 위장결혼 적발 검거
광주지방경찰청(직무대행 경무관 박웅규) 외사계에서는 중국에서 위장이혼 후 각자 한국인과 위장결혼한 중국 조선족 부부 2명을 공전자기록등불실기재 혐의로 구속하고, 이들과 위장결혼한 국내인 2명을 불구속 입건하였다. 중국 흑룡강성에 거주하는 중국교포 오○묵, 이○희 부부는 돈을 벌 목적으로 한국에 입국하기 위해 2005. 9월 위장이혼하고 각자 한국인과 위장결혼하여 2006년 1월과 2월에 각 입국한 후 다시 만나 경기도 일산 소재의 원룸을 임대하여 부부생활을 한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에 따르면 위장이혼한 중국인 남편 오○묵(42세)은 중국 호구부를 위조하여 오○봉 명의의 중국 여권을 발급받아 한국인 박○순(51세)에게 위장결혼 대가금 1000만원을 지급하고 국내에 입국하였고. 같은 중국인 부인 이○희( 세)는 과거 산업연수생 자격으로 국내에 머무를 당시 알게된 국내인 박○출(45세)에게 위장결혼 대가금 500만원을 지급하고 허위 혼인신고서를 작성 제출케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들이 대한민국에 입국한 이후 실제 부부생활을 하였고 아울러 자신들의 친인척들도 불법 초청하여 국내로 불법 입국케 했을 가능성에 대해서도 계속 수사중이라고 밝혔다.
정해권
2007-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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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2주년 경찰의날 기념 특진임용 및 포상
전남지방경찰청(청장 김남성)에서는 19일, 제62주년 경찰의 날 기념 특진임용 및 포상수여식을 실시하였다.금번 경찰의 날에는 경찰행정발전유공 지방경찰청 경장 장우영, 중요범인검거 실적우수 목포서 순경 김형기 등 8명이 1계급 특진의 영광을 안았다.그리고 나주서 총경 정찬명 녹조근정훈장, 지방경찰청 경위 이상오 근정포장, 순천서 경정 김상철 대통령표창, 함평서 경사 김준일 국무총리표창 등 모두 15명에게 정부포상을 수여,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하였다.
정해권
2007-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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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의 날」효행경찰관 등 격려
전남지방경찰청에서는 ’07.10.19(화) 11:00 남도마루에서 김남성 청장을 비롯한 직원 및 협력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62주년「경찰의 날」기념행사를 가졌다.이어서 직원 사기진작을 위해 부모님을 직접 봉양하고 20여년동안 앞을 못보는 부친(83세)을 병간호를 해온 효행공무원 수사과 경위 임정원, 정보통신 경감 홍여표, 보안과 경사 김동연과 부녀경찰관인 수사과 경정 장상갑(생활안전과 순경 장현화), 부부경찰관 생활안전과 경장 정설아(고순대 경장 김갑동), 수사과 경사 김민주(보안과 경사 김진), 또한 33년동안 정보통신담당관실에서 장기근속한 실무관 주희숙 등 7명을 발굴, 격려하고 부상을 수여하였다.전남경찰은 ’07.10.12~10.21까지 돌고개 지하철역에서 사진 전시회를 개최하고 시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정해권
2007-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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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경찰청「62주년 경찰의 날」기념 음악회 열어
전남지방경찰청(청장 김남성)은 ’07. 10. 18(목) 오후 6시 30분 부터 8시 까지 나주시 송월동소재 나주 문예예술회관에서 주민과 경찰이 함께하는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 하였다.이날 음악회는 제 62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격무에 시달리는 경찰관과 가족, 그리고 전남치안의 고객인 주민들을 초청하여 아름다운 음악과 다양한 공연으로 모두가 하나 되는 뜻 깊은 자리가 되었으며 보다 가까이 다가가는 친근한 경찰상을 확립하는 계기가 되었다.행사내용은 경찰악대 공연과 노래, 전자바이올린연주, 이색연주, 댄스공연,마술쇼 및 크로마하프단의 연주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도민과 경찰 모두에게 뜨거운 호응을 받았으며, 음악회가 끝난 후 전남경찰은 금년 하반기 치안을 위해 가일층 노력 하겠다는 굳은 결의를 다졌다.
정해권
2007-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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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털이 전문 3인조 절도범 검거 구속
정해권
2007-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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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경찰, 수확기 농.축산물 절도범 일망타진에 나서
전남지방경찰청(청장 치안감 김 남 성)에서는 본격적인 농산물 수확기를 맞아 예상되는 각종 농산물 절도의 예방과 검거를 위해 지난 10. 10부터 오는 11. 9. 까지 1개월 간을 수확기 형사활동 강화기간으로 설정하여 운영해 가고 있다.그 일환으로 각 경찰서별로 수확기가 도래한 농산물 재배지역 중 취약장소를 선정하여 112순찰이나 형사활동을 집중적으로 전개하고 있으며, 주요 거점에 임시 ‘목’검문소를 설치하여 현장검거체제를 구축하는 한편, 농.축산물 절도 특별수사팀(A.S.T.I)을 적극 활용하여 농.축산물 밀.도매 시장 등 장물처분이 용이한 장소에 대한 첩보수집 활동을 강화하여 장물유통경로를 추적하는 등 농․축산물 절도범 일망타진에 진력하고 있다고 밝혔다.그 결과 보성경찰서에서는 지난 9. 7일부터 10. 8일까지 농번기를 맞아 비어있는 농가를 대상으로 13회에 걸쳐 절도행각을 일삼아 온 10대 2명을 검거하였으며, 화순경찰서에서는 지난 5월 초순부터 7. 6일까지 9회에 걸쳐 쇠파이프를 이용 마취 총을 불법 제작하여 광주와 화순 일대의 빈집과 농가를 돌아다니며 사육중인 개와 닭 등 축산물을 사냥하여 절취한 피의자 2명을 검거하였고, 함평경찰서에서는 지난 9. 11일 농가의 창고에 보관 중이던 고추와 참깨 등을 자신의 화물차에 싣고 가 절취한 피의자를 검거하는 등 강화기간 이후 1주일만에 농.축산물 절도범과 농가 빈집 털이범 11명을 검거하여 3명을 구속하는 성과를 올렸다.전남경찰은 농축산물 절도범 예방과 소탕을 위해 현재 운영중인 임시 ‘목’검문소를 재정비하고 취약지점에 있는 농산물 재배단지 등에 대한 형사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장물처분 용이 장소에 대한 기획수사를 철저히 하여 범인검거는 물론 피해품 회수에도 만전을 기함으로써 도민들의 귀중한 재산을 보호하고 평온한 수확기 치안질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 하였다.
정해권
2007-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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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 조직폭력배가 주도한 보험사기범 검거
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대장 정경채)에서는 조직폭력배들이 주도하여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거나 경미한 교통사고를 기화로 합의금 명목으로 금품을 요구한 혐의로 광주시내 모 폭력조직 행동대원 윤 모씨 등 모두 13명을 공갈과 사기 혐의로 붙잡아 조사중이라고 밝혔다.이들은 광주시내 폭력조직에 각각 가입하거나 친구 또는 선후배사이로 교통사고 합의금을 받아내어 유흥비 등으로 나누어 쓰기로 서로 공모한 후. 지난해 10.월 말경 심야에 광주시 광산구 소재 유흥가 주변의 좁은 길에서 차량 1대가 겨우 빠져 나갈수 있는 공간에서 경미한 사고가 난 것을 상대차량 운전자나 보험사 직원에게 몸에 새겨진 문신을 보여주고 조직폭력배임을 과시하며 협박하여 형사 합의금 명목으로 1,400만원을 갈취하였고.또한 이들은 차량 통행량이 적은 심야나 새벽시간대에 가.피해차량으로 역할을 분담하여 차량 뒷부분을 들이받는 등으로 전혀 부상이 없거나 경미한 부상에도 보험사 직원을 불러 합의금을 주지 않으면 장기 입원 또는 고액의 치료비가 드는 MRI 치료 등으로 회사 손실을 가중시키겠다며 협박하거나 속여 총 3회에 걸쳐 모두 1,900만원 상당을 편취한 혐의다.경찰에서는 연말 대선을 앞두고 조직폭력배의 선거 개입 행위 차단을 위해 10. 31 까지 조직폭력배 특별 단속 기간으로 설정하여 집중적인 단속을 하고 있으며 조직폭력배들의 위법 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한 처벌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승룡
2007-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