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감독원 이용 보험금 편취한 용의자 검거
광주지방경찰청 조직범죄수사팀(경위,김용학 등 2명)은 광주시 남구 ㅇㅇ 맨션에 거주하는 김 모씨(남,27세)를 사기 등 혐의로 검거하였다. 용의자 김 씨는 ○○대학교 2학년 휴학생인 자로 ‘07. 2. 4. 08:35경 광주 서구 양동시장 앞 노상에서 음주운전 3중 추돌 교통사고 후 피해자 ○○화재 보험회사에 일반교통사고가 발생한 것처럼 속여 보험금 청구하였으나 보험사 측에서 음주운전 교통사고로 판단하고 보험금 미지급하자 금융감독원에 ‘보험사가 보험가입자 우롱’ 등 요지로 민원을 제기하여 ‘07. 5. 23. 자신의 자동차 수리비 등 보험금 800만원 상당을 편취한 혐의다. 경찰은 음주운전 3중 추돌 사고를 내고도 보험금을 편취하였다는 첩보 입수한 후 사고 상대방 운전자를 설득하여 당시 피의자의 음주운전 정황 확인하고 극구 부인하는 김 씨를 상대로 참고인 진술 등을 제시하며 추궁하자 자백하여 광역수사대 사무실 내에서 검거하였다.
정해권
2007-11-28
-
\"무인교통단속 과태료 체납 자동차\" 강제 견인
광주지방경찰청에서는 속도.신호위반 등으로 무인카메라에 단속되어 부과 받은 과태료 납부율이 60%로 저조하여 지난 10월부터 징수전담반을 편성하여 체납자동차(소유주)를 대상으로 인도명령서를 발송하였으며 11월 26일부터는 지방경찰청 및 경찰서 합동징수전담팀에서 강제 견인을 실시 중에 있다.강제 견인 첫날 오전 광주 서구 풍암동 새한아파트에서 인도명령서가 발부된 광주 29가xxxx 자동차를 발견하고 소유자에게 “공매 대상 자동차”임을 고지하자 체납된 과태료 2백 70여만원을 즉시 은행에 자진 납부하였으며 이틀 동안 총 6명이 강제 견인 직전 1천여만원을 납부하였다.앞으로도 소액 체납자에 대하여 차량인도명령서를 발부하는 한편 교통법규위반 단속과정에서도 차량인도명령서가 발부된 차량을 발견 시 강제견인 할 예정이다.
김승룡
2007-11-28
-
신임 광주지방경찰청장 최병민치안감 취임
정해권
2007-11-27
-
광주지방경찰청 대통령 선거사범 단속체제 가동
광주지방경찰청(청장 최병민)은 선거운동기간 개시일인 ’07. 11. 27.부터 ’07. 12. 31.까지 총 35일간 제4단계 대통령 선거사범 단속체제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주요단속대상으로는 금전 선거, 흑색 선전, 불법선거운동, 공무원 선거개입,선거폭력 등 5대 사범이며, 중점추진사항은 수사전담반 요원 등을 3단계 99개반 396명에서 4단계에서는 126개반 516명으로 총 27개반 120명을 증원하여 24시간 총력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하였으며, 11. 27. 광주권 5개 경찰서 수사과장 등을 대상으로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12월경 선거사범 수사역량 강화를 위한 FTX 실시 및 선거일 직전인 12. 18. 광주권 전역에서 동시 일제검문검색을 실시하는 등 가용 경력을 총동원 막바지 부동표 흡수를 위한 불법선거운동 등을 단속하는 등 총력 선거치안 체제에 돌입하여 공명정대한 대선 관리 의지를 다짐 하였다.
정해권
2007-11-27
-
07년 업무혁신 개선사례 발표회 및 워크숍 개최
정해권
2007-11-27
-
전남.광주지역 국제위장결혼 알선총책 검거
전남지방경찰청 (청장 김남성)은 지난 2003년부터 약 2년 동안 한국 남자등과 중국여성들을 상대로 돈을 받고 약 20건의 국제위장결혼을 알선하고, 2004년 7월 하순경 중국으로 출국, 약 3년 동안 해외 도피 중이던 전남․광주지역 국제위장결혼 알선총책 A씨(남, 51세)를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에서 검거, 구속하였다.구속된 A씨는 무직으로 교도소에서 처음 만나 알게 된 공범 B씨와 함께 내국인 중 이혼자, 경제적 빈곤자등 혼자사는 남자들에게 접근1인당 500만원과 공짜 중국여행을 시켜준다고 유혹, 중국여행을 시키고 한국으로 돈을 벌기위해 입국을 원하는 중국여성들과 허위로 위장 결혼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A씨는 중국인들로부터는 1인당 800만원씩을 받았으며, 내국인들에게 당초 약속한 위장결혼 대가금 500만원을 다 주지 않고 평균 200~300만원 정도만 건네주고 중간에서 자신이 가로챈 것으로 알려져 그 죄질이 아주 나쁘고 마약 등 전과 12범인자로 현재 수사 중인 위장결혼 혐의와 별도로 여죄를 수사 중이다.경기침체로 인한 경제적 빈곤자들에게 접근, 위장결혼을 알선하는 브로커들이 활개치고 있다고 보고 이들에 대한 끊임없는 단속을 전개하고 있다.
정해권
2007-11-26
-
신임 광주지방경찰청장 최병민치안감 내정
정해권
2007-11-24
-
광주청 대포차 판매 및 차량미터기 조작업자 등 검거
광주지방경찰청(청장 경무관 박웅규)광역수사대는 차를 사고 팔면서 자동차등록원부의 소유주를 이전하지 않아 실제 소유자가 달라 자동차 관련 세금이나 교통범칙금 및 과태료를 면탈하는 수단으로 악용되는 이른바 ‘대포차’를 대량으로 유통시킨 자동차매매상 박모씨(32세)와 미터기를 조작해준 국모씨(36세)등 대포차 불법판매 유통조직 및 차량미터기를 임의 조작한 일당 등 13명을 자동차관리법위반 혐의로 붙잡아 수사중 이라고 밝혔다.경찰에 붙잡힌 중고자동차 판매업자 박씨는 ‘07. 4월부터 전남 함평군 월야면에 ‘○○상사’라는 상호로 자동차 매매상사를 차린 뒤 세금 체납이나 채무 등에 따른 차량압류 등으로 정상거래가 불가능하거나, 영세민 등이 자신 명의로 차량등록시 정부의 지원혜택이 중단되는 점을 우려해 대포차 구입을 희망한 경우 우선 매매상사 명의로 등록(일명 꺽기)한 후 운행케 하는 수법 등으로 중고차 498대를 판매하여 약 2억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겨온 것이다.이들은 또한 대포차량을 유리한 가격에 판매하기 위해 차량미터기 조작업자를 통해 차량 주행 미터기상 운행거리를 낮게 조작하여 소비자들을 속여 왔던 것으로 드러났다.한편 전주에 사는 차량미터기 조작업자 국씨(36세)는 낮은 주행거리의 중고미터기로 임의 교체해주거나 노트북에 미터기조작 프로그램을 설치해 의뢰자 차량의 미터기 기판과 노트북 프로그램을 연결하여 미터기상 운행거리를 낮게 조작하는 수법으로 광주 및 전주 등 자동차 매매상사 주변을 거점으로 약 1년여 동안에 걸쳐 주 2회 가량 광주거주 알선책으로부터 연락을 받고 출장하여 약 300여대의 차량미터기를 조작해주고 대당 6~8만원을 받는 등 모두 2,000만원 상당의 부당 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는데.경찰은 미터기조작 의뢰인을 만나는 현장에서 국씨를 검거하여 범행에 사용된 컴퓨터와 차량미터기 기판 52개, 드릴 등 작업공구 17점을 증거물로 압수하고 그동안 미터기 조작 의뢰자들을 추적하고 있다.광역수사대는 광주시내 모 경찰서 관내에 주소지를 둔 자동차매매업자가 본인명의로 300여대의 차량을 소유하며 교통범칙금 5천여 만원을 체납하고 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약 1개월간에 걸쳐 끈질긴 수사를 통해 이들을 검거하여 대포차 판매상과 미터기 조작업자 등 2명은 구속영장을 신청, 9명은 불구속 입건하고 대포차 사용자 2명은 행정기관에 통보하는 한편.대포차가 범죄에 악용되는 점을 중시하고 실 사용자를 모두 추적하여 행정기관에 과태료 처분토록 통보할 방침이며, 이와 같은 중고 자동차 매매상들의 대포차량 양산이 광범위하게 이루어지는 것으로 보고 지속적인 단속을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해권
2007-11-22
-
동부경찰서 특가법상 절도 용의자 검거
광주동부경찰서 강력범죄수사 4팀(경위, 김상주 등 4명)은 광주광역시 북구에 거주하는 이 모씨(남, 22세) 등 3명을 절도 혐의로 검거하였다.이 씨 등은 소년원에 복역중 알게된 사이로 서로 공모하여 07, 8.24일 01:30분경 광주시 동구 ㅇㅇ병원 중환자 보호자 대기실에서 화순군에 거주하는 피해자 최 모씨(여, 39세)가 잠들어 있는 틈을 이용하여 핸드백에서 현금 70만원을 절취하고 같은달 8월 27일 16:20분경 담양 ㅇㅇ식당 앞에 주차되어 있는 또 다른 피해자 전 모씨(남 29세)의 코란도 승용차를 절취하는 등 전.후 6회에 걸쳐 1,50만원 상당을 절취하였다.경찰은 좋합병원 경비 업체의 직원을 상대로 탐문조사하여 용의자를 특정 배회처에서 잠복 중 순차적으로 전원 검거하였다.
정해권
2007-11-21
-
광주경찰,「혁신.고객만족 담당자 워크숍」개최
정해권
2007-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