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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권 5개경찰서 유치장 통합운영
광주지방경찰청(청장 최병민)은 광주권 5개경찰서의 유치장을 3개로 통합 운영하여 인력.예산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유치인의 인권보호를 강화하기로 하였다.광주권은 경찰서간 근거리이고, 유치인이 매년 5-6%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으로 불구속수사 및 긴급체포 억제에 따라 유치인이 더욱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따른 방안이다.이번 유치장 통폐합은 서울을 제외한 전 지방경찰청에서 시행하는 추세에 따른 대응으로, 현재 동부.남부경찰서의 유치장을 통합하여 동부서로, 서부.광산경찰서의 유치장을 통합하여 서부서로, 북부경찰서의 유치장은 현행대로 유지하기로 했다.통합유치장 운영에 따라 유치인보호관 42명중 6명을 감축하여 민생치안 부서로 전환 배치하고, 현행 3교대 주56시간에서 4교대 주40시간으로 근무여건을 개선하며, 유치인을 집중관리함으로써 자체사고 예방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정해권
200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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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경찰, 법과 질서.사회를 위한 토론회 개최
정해권
200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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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록 스크린 경마 게임장운영 용의자 검거
광주 동부경찰서 강력4팀에서는 무등록 경마게임기 ‘에이스 넷 스크린(2004-A0530)’ 42대를 설치해 놓고 게임장을 운영한 광주 북구에 거주하는 용의자 김 모씨를 검거 하였다.김 씨는 000 상호로 불법게임장을 07, 11월부터 ’08. 1. 18 광주시 동구에서 ‘에이스 넷 스크린’ 무등록 경마게임기 42대를 설치해 놓고 불특정 손님을 상대로 크레디트 점수 1,000점을 현금 10,000원에 충전해주고 단승식, 복승식, 쌍승식으로 배팅 하게 한 후 취득한 점수는 카운터에서 즉시 환전하여 주는 사행행위 영업을 한 혐의다.경찰은 상황실로 신고가 접수됨에 따라 형사과, 생활안전과, 금남지구대 직원 및 방순대 대원 등 30명이 현장에 출동하여 주변 탐색중 시정 안된 비상구를 발견 ‘08. 01. 20. 19:20경 현장을 급습하여 검거케 되었다.
정해권
2008-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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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경찰청 준공식 행사 개최
광주지방경찰청이 2008. 1. 22(화) 10:00 빛고을 홀 대강당에서 이택순 경찰청장 등 내외빈 230여명을 모시고 행사를 거행한다.이곳 신청사는 주)현대건설에서 2005년 8월 26일 착공, 28개월여의 공사 끝에 금년 1월 13일 완공 되었으며,대지면적 3만 9천 961㎡, 건물 전체면적 1만 9천 698㎡의 규모로, 지하 1층, 지상 9층의 본관동과 지상 2층의 민원동으로 총 사업비는 371억여원이 소요되었다. 특히, 신청사에는 실내사격장, 상무관, 목욕탕 등 편의시설이 마련되었고, 2008년 5월 직장보육시설을 추가 신축 할 예정으로 직원들의 육아부담을 덜어주는 등 복지시설도 크게 개선 될 것이라고 밝혔다.금번 신청사 이전으로 지난 50여년간 광주.전남경찰의 애환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구) 전남도청의 광산동 시대를 마감하고 새로운 광주경찰의 “소촌동 시대”를 열게 된 것이다.광주경찰은 \"청사신축을 계기로 범죄와 사고로부터 가장 안전한 광주를 만들어 시민들이 행복하고 즐거운 “안전한 광주, 행복한 시민”이 될수 있도록 「섬김의 치안활동」을 적극 펼쳐 나갈 것\"을 다짐 하였다.
김승룡
2008-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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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 전화금융사기 단속활동 강화
광주지방경찰청(청장 최병민)은, 최근 전국적으로 전화금융사기 피해민원이 다소 증가추세에 있어 설날을 앞두고 서민들의 피해증가가 우려되어 전화금융사기 단속활동 강화 및 피해예방을 위한 대국민홍보활동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중점단속대상으로는 환급빙자.수사기관 사칭 등 각종 전화금융사기범 국내에서 활동중인 송금.인출책 범행에 이용된 대포통장.대포폰 모집.유통책 및 계좌명의 제공자이며, ’06. 6.부터 중국인 등에 의해 발생되기 시작한 전화금융사기 사건은 ’08. 1. 16. 현재 광주권에 총 31건 발생 그중 46명을 검거하였으며, 금감원 직원 사칭 2,700만원을 편취한 중국인 전화금융사기범등 7명을 구속 수사했다.광주경찰은 자체 제작한 전화금융사기사례 및 단계별대처요령을 기재한 홍보물등을 활용 전화금융사기 예방홍보활동 전개, 발생된 전화금융사기사건은 신고접수 즉시 경찰서 지능범죄수팀 수사요원을 수사전담반으로 구성 검거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계획이다.광주경찰 관계자는, 어떤 경우든 은행 현금지급기를 조작토록 하여 전화요금, 과납세금 및 보험료를 환급해주는 경우는 없으므로 전화를 걸어와 은행 현금지급기로 가도록 유인하는 경우는 100% 전화사기로 생각하고 대처하는 것이 전화사기를 당하지 않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밝혔다.
김승룡
2008-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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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청 성매매 알선 용의자 검거
광주지방경찰청 여경기동수사대는 광주 서구 치평동 소재 건물 5층에 ‘○○허브샵’ 이라는 상호의 간판을 걸고 성매매업소를 운영한 업주 천○○(34세,여)을 구속하고, 동업자 변○○(34세,남), 카운터 종업원, 성매매여성 6명, 성매수자 6명을 현행범으로 체포하여 각 불구속 하였다. 용의자 천○○는 ‘07. 7. 2.경부터 광주 광주 서구 치평동 ○○소재 건물 5층에 “○○허브샵”이란 간판을 걸고 밀실 8개를 설치, 성매매업소를 운영한 자로, 07. 8.경 광주 서부경찰서에 단속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엘리베이터, 계단 등지에 감시카메라를 설치․감시하면서 단속을 피해 영업 해 왔다. 용의자는 성매매여성 6명을 고용하여 화대로 현금 13만원, 카드 14만원을 받고 위 업소를 찾은 남성 손님들을 상대로 성매매를 알선하였으며, 하루 현금 수입만 약 300만원 상당에 이르는 등 약 6개월간 수억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하였다.여경기동수사대는 청소년상대 성매매 및 대형 성매매 알선 업소에 대해 지속적이고 강력한 단속을 할 계획이다.
김승룡
2008-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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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출 여자 청소년 협박 성매매 강요한 용의자 구속
전남지방경찰청(청장 김남성)은 가출한 여자 청소년과 성관계 후 가출하여 갈곳이 없는 점을 이용 성매매를 강요한 광주시 서구 ○○ 동에 거주하는 A(21세,남)을 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하였다.용의자 A씨는 지난달 27일 인터넷 채팅을 통해 가출청소년 B모양(14세,여)과 만나 5만원을 주고 성관계 후 갈곳이 없는 점을 이용, 숙식을 제공하겠다고 유혹하여 자신이 인터넷 채팅방을 개설, 성구매 남성들과 접속한 후 성매매 장소로 가출여중생을 보내 1회당 10만원의 화대비를 받아 성매매 하게 하였으며 화대비 전액을 착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전남지방경찰청에서는 동계방학중 인터넷을 이용한 청소년 상대 성매매 예방 및 검거를 위해, 작년 21일부터 다음달 1일 까지 단속 기간을 운영할 계획으로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신고를 바라고 있다.
김승룡
2008-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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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이용협회 비리간부 줄줄이 법정구속
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서는 지난해 9월 17일 광주시 이용협회 간부들에 대한 비리혐의를 잡고 수사한 사건에 대하여 ‘08. 1. 10. 광주지방법원의 1심 선고공판에서 협회간부 5명을 법정구속(징역6~10월)하고 각각 추징금(30~480만원)이 선고됐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용협회 간부들은 이용협회 추천회원 2명이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이용사자격증 실기시험 감독 및 채점을 전담해 합격 당락이 좌우됨을 기화로 여성 면도사들에게 접근하여 돈을 받고 응시케한 후 시험당일 응시생과 협회측 감독관이 짜고 채점표를 조작하는 등의 수법으로 21명에게 1,570만원을 받고 자격증을 취득케 하는 범행을 자행해 왔으며. 영세 이용업주들의 퇴폐영업을 약점잡고 그들에게 회비납부를 강요하고 비협조시 그곳부터 단속한다고 엄포를 놓아 명절떡값 명목으로 수년 동안 2억 7천만원 상당을 뜯어온 것으로 밝혀져 회장이 구속된 후에도 협회간부들은 협회비를 계속 징수해와 업주들의 원성을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광주경찰은 이용협회 비리적발에 따른 유관기관에 재발 방지책을 요구한 결과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는 이용사 부정합격자 21명에 대하여 합격을 취소하였고, 1명 이었던 실기시험 본부요원을 2명으로 보강 및 협회측의 실기시험 감독위원을 재 위촉하고 타시도 교류 감독하도록 제도를 개선하였으며,광주광역시청에서는 비리에 관련된 명예공중위생감시단 3명을 해촉하고, 관련협회 소속업종 감시활동에는 소속협회 감시원 투입을 금지하는 등의 조치를 단행한바 있다고 밝혔다.
정해권
2008-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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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경찰청, 타르 피해지역 절도예방활동 강화
전남지방경찰청(청장 김남성)은 충남 태안 지역 원유 유출사고 이후, 지역 해안을 덮친 타르를 제거하기 위해 전 주민과 자원봉사자들이 온 힘을 기울이는 가운데, 방제작업 시간대에 빈집을 노리고 절도행각을 벌인 파렴치한 범죄에 대해 조기검거와 함께 재발방지를 위한 예방활동을 강화키로 하였다전남경찰청에 따르면 연초부터 타르 유입으로 피해를 입은 바닷가에 위치한 무안군 해제면 송계 마을 김모씨(57세, 여)의 집을 비롯한 6개 농가에서 현금과 패물 등 금품을 도난당한 사건이 접수되어 수사 중이며, 피해마을과 무안 지역 주요 지점에 설치된 CCTV 영상자료 분석을 통한 범인 검거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또한 같은 수법의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타르제거 작업시간에 맞추어 무안경찰서 서부지구대와 승달지구대 순찰차를 탑승인원을 증강시킨 뒤 해제면 일대에 전진배치하여 위력순찰을 실시하는 한편, 해제면 용산4거리에 임시 「목」검문소를 설치․운용키로 하였다. 또한 전남경찰청에서 방범․교통 지원을 위해 배치되는 상설중대 요원도 인원을 증가 배치하여 해안지역으로 집중투입키로 하였다전남경찰청 관계자는 김양식과 수산물 생산을 생업으로 삼고 있는 피해지역 주민들이 생계에 심각한 타격을 받아 극심한 고통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이 같은 범죄를 저지르는 것은 주민의 생존마저 위협하는 인면수심의 극치라고 말하고 이들을 조기검거하기 위해 수사력을 집중하는 한편, 유사범죄가 다시 발생치 않도록 예방을 철저히 하여 주민들이 방제에 전념하여 생업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고.주민들 또한 경각심을 갖고 낯선 외지차량을 발견하면 적극적으로 신고하고 각 마을에 설치된 방송시스템을 이용하여 전파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정해권
200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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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방경찰청 무안지역 타르제거 봉사활동 펼쳐
정해권
2008-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