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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경찰 법질서 확립을 위한 범도민 결의대회 개최
박종의
2008-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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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질서 확립 범시민 다짐대회 개최
김승룡
2008-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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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폰 상습투약 .인터넷상 GHB 구매사범 등 일망타진
전남지방경찰청(청장 김남성) 마약수사대는 교도소 출소 이후 불상자로부터 구입한 필로폰을 주거지에서 상습적으로 투약한 용의자 이 모씨(53세, 남)를 구속하였다.상습투약자 이 모씨는 일정한 직업 없이 광주, 전남지역 모텔과 오피스텔 등지를 전전 하며 부산등지에서 필로폰 불상량을 공급받아 주사기나 생수에 타서 투약한 혐의로 입건되었으며 핸드폰 전원을 꺼버린 채 이동하는 피의자를 통신수사 및 은신처를 추적하던 중 광주 북구 소재 ○○오피스텔 노상에서 배회하는 범인을 발견, 몸부림치며 대항하는 것을 제압, 검거하였습니다. 현재 경찰은 중간판매책 등 상선을 추궁, 공급루트 차단을 위한 수사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마약수사대는 인터넷을 통해 불특정 다수인을 상대로 마약밀거래가 성행하는 점에 착안하여 마약제조, 판매 등에 대한 지속적인 사이버 감시를 실시, 인터넷 포털 사이트 카페 개설을 통해 신종마약류인 “GHB/물뽕/액스...문의하세요”라는 메일을 게재, 마약을 판매하겠다는 광고를 한 피의자 석모씨(31세,남)를 추적중이고 주거지, 사무실 내에 설치된 인터넷을 이용, 메일로 구매의사를 타진한 다음 GHB 3회분 24만원을 인터넷뱅킹을 통해 송금하는 등 금 20만원에서 30만원까지 입금하는 방법으로 마약을 구입하려한 매수자 정모씨 등 26명을 입건하였다. 경찰은 인터넷을 통해 마약류를 판매한다는 광고 후 은행계좌로 선수금을 입금 받는 수법으로 마약 밀거래하는 판매자를 추적, 위장거래 접근 후 알게 된 계좌 거래내역 중 매수자 정모씨 등 피의자 27명을 특정, 구매대금을 입금한 사실을 확인하고 은행 CCTV 및 통화내역 발췌를 통한 피의자를 특정, 검거하였다.
정해권
2008-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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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경찰 “법질서, 경찰관부터 지키기 다짐대회” 개최
전남지방경찰청(청장 김남성)은, 2008. 2.26 전남지방경찰청과 21개 경찰서에서 를 동시에 가졌다.이번 행사는 전남지방경찰청 및 경찰서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법질서 확립」추진 주체이며 최일선 법집행 기관으로서 법과 질서가 바로선 사회만들기 일환으로 경찰이 ‘법질서, 경찰관부터 지키기 다짐대회’를 먼저 전개함으로써 법질서 준수에 대한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함과 아울러 사회 전반으로 확대하고자 개최됐다.김남성 전남경찰청장은 “현장 법집행 기관으로서 경찰관이 먼저 솔선수범하여 법을 준수 하는 것이 범국민적 법질서 확립을 위한 기본”임을 강조하면서, “법질서 확립의 주체로서 경찰부터 법질서 확립이 시작됨을 인식하고 업무집행에 있어 법과 원칙을 준수하여 범국민적 법질서 회복운동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전남경찰청은 법질서 확립 추진 동력 확보를 위해 지방청과 각 경찰서에 ‘법질서 확립 T/F\'팀을 구성.운영하고, 각 행정기관 및 시민단체들로 구성된 ’법질서 확립 추진위원회‘를 발족하여 범시민적 추진체계를 구축하고 활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해권
2008-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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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직 택시기사들이 주도한 보험사기단 32명 검거
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서울과 광주 등지에서 전.현직 택시운전기사들이 대거 가담한 보험사기단 32명(총 37명중 미검 5명)을 검거하여 이중 4명을 사기 등 혐의로 구속하고 검거되지 않은 일당 5명을 추적중이라고 밝혔다.경찰조사결과 이들은 지난 2001년부터 ‘07년 3월 사이에 7개 보험회사를 상대로 16차례에 걸쳐 8,000여만원을 가로채는 보험사기극을 계속해왔는데, 범행을 주도한 현직택시기사 김씨(31세)등은 택시 영업을 하면서 알게 된 회사동료 및 사회 선후배 또는 인터넷 게임사이트에서 만난 사이들로.주로 인적이 드문 심야시간대에 사전에 공모한대로 상호 가해자와 피해자로 역할을 분담하여 허위로 사고를 조작하거나, 차량을 정상운행중 소통에 아무런 지장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급정거하여 뒤따르는 차량으로 하여금 추돌사고를 유발케한 후 그 사고로 전혀 다친 사실이 없거나 경미한 사고임에도 병원에 입원하여 우연한 교통사고로 큰 피해를 입은 것처럼 보험사고로 접수시켜 합의금 등을 받아 낸 것을 비롯하여.일방로에서 역주행 하거나 신호위반 등 교통법규 위반 차량을 대상으로 고의 접촉사고를 낸 후 합의금 및 치료비를 받아 가로챈 혐의 등을 받고 있다.또한, 이들은 운행하는 영업용 택시나 렌트차량으로 사고시 자신들에게 보험료가 할증되지 않는 점을 악용하여 범행도구로 사용하였고 고의로 차량 추돌사고 후에 경찰이나 보험회사 등의 사고현장조사시에는 ‘운행중 차량내의 CD를 교환하다가 전방에 정차중인 차량을 미처 발견치 못했다’는 등 사전에 치밀한 준비를 한 후 범죄의 실행에 옮겨온 것으로 드러났다.경찰은 검거되지 않은 5명을 계속 추적하는 한편 금융감독원 등 관계기관의 협조를 받아 이들의 추가 범행이 있는지 등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해권
2008-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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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장애인협회 전, 지회장 보조금 횡령혐의 검거
전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화순군에서 장애인협회에 지원되는 사회단체 보조금을 횡령한 전, 지회장 홍모씨(51세)를 검거하였다. 경찰이 검거한 홍씨는 2005. 5월경부터 2007. 8월 말경 까지 장애인협회 화순군 지회장을 역임하면서, 2006. 9. 27일경 화순군 장애인협회 사무실에서 실제 근무하지도 않는 직원의 인건비를 지급한 것처럼 서 모씨(35세, 여) 명의로 허위의 영수증을 작성하여 정산하는 방법으로 군청에서 지원된 자치단체 보조금 500만원 중 280만원을 횡령하였다.전남경찰은 법질서 확립차원에서 일부 사회단체의 대표나 임원들이 이와 유사하게 보조금을 횡령하는 사례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지속적으로 수사 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사회 곳곳에 만연되어 있는 부정부패를 척결하는데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승룡
2008-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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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질서 확립 성공추진을 위한 광주경찰 다짐대회 개최
김승룡
2008-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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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청 여경수사대 성폭력수사.여성인권존중 디딤돌 수상
전남지방경찰청(청장 김남성) 여경기동수사대는 전국 성폭력상담소.피해자 보호시설 협의회(단장:이미경 한국 성폭력 상담소장)가 제정한 2007년 성폭력 수사, 재판과정의 여성인권보장 디딤돌로 선정, 수상하게 되었다. 전남지방경찰청 여경기동수사대는 작년 한해 도서지역 성폭력 사건 발생시 장시간, 장거리 출동의 피해자 방문수사 등 적극적인 수사활동을 하는 수사대로 인정되어 전국 경찰관서로는 유일하게 선정되는 영광을 갖게 되었다.이같은 도서지역 성폭력 사건 발생시 기동력과 검거율을 갖추게된 계기는 김남성 전남지방청장이 부임한 작년 7월 도서지역이 많은 전남지역의 특성을 고려, 수사용 전용차량 확보 및 경찰항공대와 협조, 도서지역 출동시 헬기 등 모든 기동력을 적극 활용하라는 지시에서 비롯된 것이다.여경기동 수사대는 도서지역에서 발생한 성폭력 사건 신고 접수시 도서지역의 피해자를 직접 방문 육지의 성폭력 피해자 치료기관에 연계하고 있으며 아동성폭력 사건의 경우, 증거불충분으로 무혐의 처리 되었으나, 피해자 가족들에 대한 수차례의 방문 조사등 보강조사를 통해 가해자를 주거침입 강간 협의로 구속하는 등 도서지역 성폭력 사건 해결에 적극 노력한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수상식은 08. 2. 22. 서울시 대방동 소재 서울여성플라자 1층 아트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정해권
2008-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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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대 총선 선거사범 수사전담반 Work Shop 개최
정해권
2008-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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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청 고물알선 미끼 사기 용의자 검거
광주경찰청 광역수사대 조직범죄수사팀은 고물상을 운영하는 피해자에게 접근하여 수 억원 상당의 고철을 처리할 수 있도록 해주겠다며 인사비 명목 등으로 4,000만원 상당을 편취한 용의자 2명을 검거 구속하였다.광주북구에 거주하는 정모씨 등 2명은 ○○프렌트 회장과 ○○건설 관리이사로 각 행세하면서 ‘07. 8. 15. 12:00경 광주 광산구 월계동 소재 ㅇㅇ 커피숍에서 자신들의 회사에서 배출되는 고철과 여수시 소재 ○○석유공사 비철을 처리할 수 있도록 해주겠다며 보증금 및 로비자금 명목으로 6회에 걸쳐 4,000만원 상당을 편취하고 ‘07. 12. 30. 계속하여 위 계약 보증금 명목으로 5,000만원을 추가 편취 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다.경찰은 건설회사 간부를 사칭하며 고물업자에게 접근하여 수차례 돈을 뜯어 갔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용의자들이 작성한 계약서상 회사명의 사업자등록번호 등을 대조 위조를 확인 하고 소재추적과 주거지에서 각각 검거 구속하였다.
김승룡
2008-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