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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헌 전남청장 취임식 가져
정해권
2008-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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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경찰청 호남권무대 강도강간 용의자 검거
전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서는 3. 2~3. 4일간에 광주 및 전북지역에서 다방 여종업원을 모델로 유인, 칼로 위협 강간 후 현금을 빼앗는 수법으로 4명에게 200만원을 강취한 용의자를 검거하였다.용의자 황 모씨(남,36세) 등은 ‘07. 10월경 전주교도소 출소 후 다방 여종업원을 상대로 강도강간 할 생각으로 ‘08. 3. 3. 00:50경 광주시 북구 신안동 소재 ㅇㅇ 모텔 301호실에서 피해자 서 모씨(여,22세)가 일하는 다방에 차 배달을 시켜 마신 후 미리 준비한 과도칼로 위협하여 강간한 후, 휴대폰을 이용 알몸 등을 촬영한 뒤 손가방 안에 있던 현금 20만원을 강취하는 등의 수법으로 3. 2~3. 4일에 걸쳐 전북 남원.순창 등 총 4회에 걸쳐 금 200만원 상당을 강취하고, 피해자들에게 전화하여 돈 20~200만원을 송금하지 않으면 알몸 사진을 인터넷에 올리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은 심야에 여종업원이 모텔로 차배달 가서 강도를 당하였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범행 후 피해자들에게 3대의 휴대전화로 계속 돈을 요구한 사실을 확인하고 용의자가 전북 순창에서 범행 후 여수로 이동 추가범행을 계획 하는 것을 추적 검거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여죄를 수사 중이다.
정해권
2008-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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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전남지방경찰청장 박영헌치안감 내정
김승룡
2008-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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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청 성매매 알선 출장마사지업주 검거
광주지방경찰청 여경기동수사대는, 광주 시내 전역을 상대로 성매매를 알선한 출장마사지 조직을 검거하여, 업주 4명중 황보○○(42세,남), 박○○(39세,남) 등 2명을 구속하고, 성매매 전단지를 제작한 인쇄업자 윤○○(32세,여)등 2명, 전단지 배부자 정○○(남. 28세), 성매매여성 권○○(22세,여) 등 6명을 불구속 하였다. 피의자들은 2007.4.20부터 2008.1.23까지 영업기간 동안 광주 서구 치평동 불상의 원룸촌에 콜센타를 설치 여종업원 2명을 고용 전화를 받게하고, 광주 시내 모텔.주차된 차량 등지에 성매매광고 전단지를 배포하여 전단지에 기재된 연락처로 연락해온 불특정 남자들로부터 화대 13만원을 받고 성매매여성 권○○(22세,여) 등 12명을 소개 알선하여 6만원은 성매매여성이, 7만원은 업주가 갖는 방법으로 약 5억3,000만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얻은 것으로 확인됐다. 여경기동수사대는 본 출장마사지 조직과 연계된 또다른 성매매알선 조직을 상대로 추가 수사를 하고 있다.
정해권
2008-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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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보호구역 교통법규위반 지도단속 강화
정해권
2008-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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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청 “상반기 마약류밀거래 집중단속”
전남지방경찰청(청장 김남성) 마약수사대는 최근 마약류 밀거래의 지능화로 마약류사범이 증가하고 일부 폭력조직의 조직적인 개입이 발견됨에 따라 3. 1~4. 30 (2개월간) 상반기 집중단속을 실시 한다. 07년 전남청은 마약류사범에 대한 기획단속 등을 4회 실시하여 마약류사범 총 129명을 검거하여 전년도 동기간 (80명 검거)대비 61.2% 대폭 증가하였다. 마약류사범 단속실적 증가원인은 날로 늘어나는 마약류 범죄에 대비, 목포.순천경찰서에 마약수사전담팀을 신설하는 등 마약수사 인프라를 구축하고 지방청 마약수사대를 중심으로 기획단속을 실시하는 한편, 인터넷 등 사이버 상에서의 마약사범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책을 마련하여 시행한 결과로 분석되고 있다. 이에 전남지방경찰청에서는 최근 마약류 거래도 인터넷.국제택배 등 지능화된 방법을 이용한 마약류 사범도 가정주부.산업연수생 등 다양한 계층으로 확산되어 가며 불특정 다수인을 상대로 한 마약류 판매사기 등 범죄양상이 교묘해짐에 따라 마약청정지역인 전남 관내에도 마약범죄가 증가될 우려가 있어 강력한 단속으로 범행의지를 제압하고 마약밀거래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여 법질서 확립을 위한 주도적 역할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정해권
2008-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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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취업미끼 사기 용의자 검거
전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국내 모 자동차 회사 생산직 직원으로 취업을 알선해 주겠다고 속여 30명의 피해자로부터 착수금 명목으로 2억7,500만원을 편취한 광주시 서구 치평동 거주 피의자 류모씨(43세,남)를 구속하였다. 용의자 류모씨는 2006. 11월 중순경 광주시 서구 광천동 소재 모 자동차공업사 사무실에서 피해자 강모씨(54세, 여)에게 모 자동차 회사 인력관리 이사를 사칭하고 피해자의 아들 임 모씨(32세,. 남)를 생산직 사원으로 취업시켜 주겠다고 속여 이를 믿은 피해자로부터 착수금 명목으로 1,000만원을 제공 받는 등 같은 방법으로 30명의 피해자로부터 2억7,500만원을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류 씨는 2003년도에 부동산 투기 업체를 운영하다 경찰에 적발되어 지명수배 되자 선배가 운영하는 자동차 회사 비정규직 인력 공급업체의 총무이사로 재직하면서 도피생활 중 도피자금을 마련할 목적으로 지인의 소개로 만난 자동차정비업체 직원에게 자동차 회사의 생산직 사원으로 취업시켜 주겠다며 취업희망자를 모집토록 하여 1년여에 걸쳐 30명의 피해자로부터 취업 성공 시 사례비로 3,000만원을 받기로 하고 우선 착수금 명목으로 1인당 1,000만원씩을 받아 편취하는 수법으로 사기 행각을 벌였다.경찰은 지난해 12월경 취업난을 이용한 취업사기 피해자가 속출한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수사에 착수하여 3개월간의 수사 끝에 피해자 및 참고인 등을 추적하여 진술을 확보하고, 수사망을 피하기 위해 렌트 차량에 “취재차량”이라는 스티커를 부착하여 운행하면서 사례비는 현금만을 받고, 2-3개월 마다 은신처를 옮기는 등 치밀한 계획 하에 범행을 일삼아 온 용의자를 검거하고, 금융계좌추적․통신수사 및 전국 경찰관서와의 공조 수사를 통해 여죄를 추적 하고 있다.
정해권
2008-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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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방청 고리사채 등 서민경제 침해사범 엄정 단속
전남지방경찰청(청장 김남성)은 경제적 담보능력이 없는 영세서민을 착취하는 고리사채 등 불법사금융 사범을 근절하기 위하여 2007년에 2차에 걸친 불법사금융 특별단속을 실시하였으나 금융기관의 대출요건 강화에 편승하여 고리사채업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3~4월(2개월)을 특별단속기간으로 설정, 강력하게 단속하여 법질서를 확립할 방침이다.이번 특별단속은 무등록대부업자와 연 49% 초과이자징수, 폭행․협박 이용한 채권추심 등 불법사금융 외에 부동산․주식․벤처사업 빙자 투자금 모집 등 유사수신행위․다단계 조직 이용, 재화거래를 위장한 유사수신․물품강매, 인터넷 사기행위 등에대하여 중점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전남경찰은 시민들에게도 고리사채 등 불법사금융 및 유사수신행위 등으로부터 부당하게 피해를 당하거나, 이를 알고 있는 경우 경찰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범인검거에 공로가 있는 경우 최고 200만원까지 신고보상금을 지급하고 신고자의 비밀은 철저하게 보장한다고 밝혔다
정해권
2008-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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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선도와 법질서 지키기는 경찰가족부터 먼저
정해권
2008-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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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종교단체 “정성금” 사기 관련 용의자 검거
광주지방경찰청 조직범죄수사팀에서는 미등록 종교 단체 ‘○○○○회’ 광주지회에서 길거리 포덕활동 명분으로 행인을 포섭 후 돈으로 죄를 탕감해야 한다며 4 차례에 걸쳐 1억원 상당을 편취한 용의자 2명을 검거 하였다.용의자 박 씨(31세) 등은 ‘○○○○회’라는 유사종교단체 광주지회 책임자인 ‘선감’ 및 하위 추종자인 ‘선사’인 자로 ’07. 10. 22. 19:00경 광주 북구 중흥동 한국화장품 앞 노상에서 피해자 임 모씨(여,40세)에게 접근 인근의 지회 사무실로 유인하여『조상 천도식』비용, ‘죄 값이 수 백억원인데 돈으로 탕감해야’ ‘돈으로 복을 지어 후천개벽 준비’ 등으로 현혹시켜 4회에 걸쳐 총 1억 108만원을 편취하였다.경찰은 ○○○○회에서 분리된 단체를 표방 행인을 포섭 돈을 뜯어 갔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인터넷상 ○○○○회라는 안티카페 개설 및 전국적으로 피해속출사례를 확인 피해진술을 확보하고 주 용의자 박 씨의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추적 중 충북 괴산을 왕래하는 용의자 광주 ○○○○회 임시숙소에서 검거하고 공범 등을 긴급 체포하였다. 경찰은 박 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미검 공범 1명 추적하는 한편 여죄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계속 수사 중이다.
정해권
2008-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