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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방경찰청, 개인소지총기류 일제점검
전남지방경찰청(청장 박영헌)은, 매년 실시하고 있는 개인소지 총기류 일제점검기간을 3월 24일부터 5월 16일까지 두 달간 설정 운영하여 불법 개.변조된 총기가 범죄에 악용되는 것을 사전 차단하여 사회불안을 해소하고 국민생활안전을 확보한다고 밝혔다,이번, 일제점검 기간 동안 전남청은 총포소지허가 대상자들의 빠짐없는 점검을 위해 일제점검 통지문, 문자메시지를 발송하고 언론매체를 통해 홍보하고 있다.점검 대상은 4.5.5.0mm 단탄 공기총, 가스발사총 등 개인소지 총기류로서,점검 방법은 모든 경찰서, 지구대(파출소)에 지참물(총기 등 점검대상물, 소지허가증, 신분증)을 휴대하고 직접 방문하여 점검을 받아야 하며,노약자.거동불편자에 대하여는 현지 출장 점검을 통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개인소지총기류 일제점검 대상자는 정당한 사유없이 점검을 기피하거나 불응할 경우 점검대상물은 경찰서 무기고에 보관되고 형사처벌(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받게 되니 개인소지총기류 점검대상자들은 농번기철이 다가옴으로 빠른 시일내에 점검을 당부했다.
정해권
2008-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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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경찰,「법질서 확립 추진사항 점검 보고회」개최
정해권
2008-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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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업소 갈취 조직폭력배 검거
광주경찰청 조직범죄수사팀은 유흥업소에서 조직폭력배임을 과시하여 2회에 걸쳐 금 200만원 상당을 갈취한 조직폭력배 행동대원을 검거 하였다.용의자는 심 모씨(남,34세)는 폭력조직 ○○○○파 행동대원으로 ’07. 8. 14. 03:00경 광주시 서구 ○○동 소재 피해자 정○○(34세, 여)가 운영하는 업소에 일행 3명과 양주와 도우미 4명 등으로 유흥을 즐긴 후 외상을 요구하여 안된다고 하자 \"내가 잘나가는 조직폭력배인줄 모르느냐, 앞으로 몸조심 해라\"며 조직폭력배임을 과시하여 이에 겁을 먹은 피해자로부터 2회에 걸쳐 금 200만원 상당을 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은 조직폭력배로부터 피해를 당하고 보복이 두려워 신고를 못한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피해자 정 모씨(여,34세)를 설득 진술 확보 및 용의자를 특정하여 체포영장 발부받아 검거 여죄를 수사중에 있으며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정해권
2008-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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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경찰청 선거사범 “28건 34명” 단속
광주지방경찰청은 2008. 2. 10부터 24시간 선거사범 수사상황실 및 수사전담반․ 기동수사팀 등 (98개반 306명)을 편성 운영 선거사범 단속체제에 돌입하여 3. 19 현재 28건 34명의 선거사범을 단속하였다고 밝혔다.유형별로는 사전선거운동 16건 18명, 후보비방 5건 5명, 인쇄물배부 7건 11명 이고, 사이버 선거사범이 15건에 16명으로 전체 선거사범 중 47%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앞으로 광주경찰은 정당․지위 고하 불문, 법과 원칙에 따른 엄정 단속체제를 유지 선관위․검찰 등 유관기관과 공조체제를 확립하여 불법․탈법 선거사범 단속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정해권
2008-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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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경찰청 공무집행방해사례 사진 전시회 개최
정해권
2008-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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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조금 유용 용의자 등 무더기 검거
전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마늘생산 농기계 구입지원 사업 보조금을 허위로 신청 국가보조금 3억원 상당을 부정하게 교부받아 유용한 농기계 제작업체 사장 최모씨(52세, 남)를 구속하고, 최모씨와 공모하여 허위로 보조금을 신청한 농민 96명과 농기계 공급여부를 확인하지 아니하고 사업완료보고서를 허위로 작성하여 보조금을 교부하게 한 공무원 5명을 불구속 입건하는 등 국가보조금 유용 사범 102명을 검거하였다. 용의자 최모씨는 무안군 소재 농기계 제작업체인 A영농조합법인 사장으로서 농기계를 판매할 목적으로 2004. 7월경 전남 무안군 무안읍사무소에서 마늘쪽분리기.선별기 구입자 배모씨(62세)의 자부담 금을 면제해 주기 위해 위 배모씨가 320만원의 자부담 금을 전액 지불한 것처럼 허위로 보조금을 신청하고, 농기계를 구입하지 않은 김모씨(66세) 명의를 빌려 보조금(320만원)을 추가 신청하여 2005. 1. 6. 무안군청으로부터 위 배모씨, 김모씨에 대한 농기계구입 지원사업 보조금 640만원을 교부받는 등 같은 수법으로 2003. 11. 3부터 2005. 10. 11까지 96회에 걸쳐 약 3억원 상당의 국가보조금을 부정하게 교부받아 유용하였다. 최모씨는 2003년경 전남 무안군 운남면 소재 M기계라는 상호로 농기계 제작업체를 운영하다 경영악화로 부도가 나자 자신의 아들 명의로 A영농조합법인을 설립하고 국가보조금 지급대상인 마늘쪽분리기.선별기를 제작 판매하던 중 농기계 판매가격의 50%에 대해 보조금이 지급되는 점에 착안하여 무안군 관내 마을리장 들에게 농기계를 구입하지 않는 사람 명의를 빌려 보조금을 추가 신청하면 농기계 실 구입자의 자부담 금을 면제해 주기로 하고, 농가의 경작 실태를 잘 알고 있는 마을 리장들은 보조금 허위 신청자 들을 모집하는 등 조직적으로 국가보조금을 유용한 것으로 밝혀 졌다. 또한, 보조금 교부 신청서를 접수하면 농기계가 정상적으로 공급되었는지를 확인하여야 함에도 농기계 공급여부를 확인하지 않고 사업완료보고서를 허위로 작성 무안군청에 보고한 담당공무원 5명을 허위공문서작성 등으로 불구속 입건하였다. 전남지방경철청 광역수사대는 정부의 보조금 유용 사범 강력 단속 의지에 따라 관련 첩보를 입수하고 업체 압수수색, 농가 현지실사.보조금 신청자 96명 전원을 조사하는 등 3개월간의 수사 끝에 조직화.관행화.음성화된 보조금 유용 사범 전원을 검거하였다. 경찰은 위 업체가 제주도 등 17개 시.군에 보조사업 농기계 공급 사실을 확인하고 수사를 확대하는 한편, 업체측은 담당공무원이 현지실사를 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서류신청자에게 농기계를 처음부터 공급하지 않은 점을 주목하고 공무원의 유착여부에 대해 수사 중이다.
정해권
2008-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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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권 4개 대학 총학생회장 16명 배임수증재 혐의 입건
광주지방경찰청 수사2계는, 前 남총련 간부 출신 사진업자 강○○(남 36세) 및 강씨로부터 금품을 제공받고 졸업앨범 계약을 체결한 광주권 대학 총학생회장 8명 등 16명을 배임수증재 혐의로 입건하였다. 경찰에 따르면 사진업자 강○○씨는 ’97년도 ○○대학교 총학생회장출신으로 학생운동권 선후배 관계를 이용 ‘06년도 00대학 총학생회장 이○○(27세 남)에게 졸업앨범 계약 체결 대가로 1,330만원을 제공한 것을 비롯 광주권 4개 대학 총학생회장 8명에게 합계 금 6,000만원을 제공하고 졸업앨범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드러나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이들의 범행은 학생 운동권 출신 사진업자 강○○가 광주권 대학 졸업 앨범 제작을 독점하고 있다는 첩보를 입수한 경찰의 3개월여에 걸친 금융계좌추적 및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과 대학가 주변 탐문수사를 통해 그 동안 소문으로 나돌던 대학가 졸업 앨범 계약 체결 관련 금품수수행위가 사실로 밝혀졌다. 광주지방경찰청 수사2계는 이와 유사한 사례가 광주권 다른 대학에도 있을 것으로 판단 법질서확립차원에서 수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정해권
2008-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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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설계사 가담 사망자 명의 보험금 편취 용의자 검거
전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보험설계사가 가담하여 사망한 동거녀가 생전에 가입해 놓은 보험금을 편취한 양모씨(50세, 남) 등 2명을 검거하였다. 경찰이 검거한 양씨와 보험설계사인 최모씨는(40세, 여) 2008. 1. 10. 10:45경 목포시 상동 소재 모 카페에서 보험사 콜센터에 전화하여 사망한 양씨의 동거녀 백모씨의 인적사항을 도용, 보험약관 대출을 신청하고 보험약관대출금 510만원을 교부받아 편취하였다.경찰은 사망한 백모씨(53세, 여)의 보험금이 대출형식으로 지급되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동거남인 양씨가 대출금 지급 계좌에서 현금을 인출한 은행 CCTV 녹화자료를 확보하여 양씨로부터 범행일체를 자백받고 공범인 보험설계사를 추가 검거하였다경찰 수사 결과 양모씨는 약 8년전부터 동거생활을 한 백모씨가 당뇨합병증으로 투병 중 2007. 12. 30. 사망하자 생전에 백모씨가 가입한 상해보험을 해약하고 환급금을 지불받고자 하였으나 보험사에서는 혼인신고가 되지 않아 법적 상속권이 없는 양씨에게 환급금을 지불하지 않자 지인의 소개로 만난 보험설계사 최모씨와 공모하여 길을 걸어가는 50대 여성에게 동거녀인 백모씨를 사칭 보험사 콜센터에 전화하여 대출 신청을 해 달라고 부탁하고 그 사례비로 10만원을 지불하는 방법으로 보험금을 편취한 것으로 확인되었다.전남경찰은 이와 같이 전화상으로는 본인여부를 확인하기 어렵다는 단점을 잘 알고 있는 보험설계사가 가담하여 타인의 인적사항을 도용 보험금을 편취하는 유사 사례가 많을 것으로 보고 사망 후 보험금 지급 건에 대해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정해권
2008-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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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여경수사대 청소년 성매매 용의자 검거
전남지방경찰청(청장 박영헌)은 가출한 여자 청소년 B양(여,13세)을 광천터미널에서 모텔로 유인 8만원을 주고 성관계 후 가출하여 갈곳이 없는 점을 이용 자신의 자취방으로 데리고 간후 약 한달여간 성관계를 계속한 전남 담양군 담양읍에 거주하는 A 씨(34세,남)를 3. 7일 검거 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입건 조치 하고 B양은 부모에게 인계 하였다. A씨는 2008. 02. 02일 00:00경 광주 서구 광천동 버스터미널 근처에서 배회하는 가출소녀 B양(여,13세)에게 “밥을 먹었냐”고접근하여 “돈을 주겠다”며 꼬드겨 모텔로 데리고 들어가 화대 명목으로 8만원을 지불하는 등 청소년의 성을 사는 행위를하고 가출하여 갈곳이 없는 점을 이용 자신의 자취방에서 약 한달여간 데리고 있으면서 성관계를 하였다.또한 03. 06일 나주경찰서에서는 가출한 초등학교 6학년 청소년(남,12세)이 귀가치 않고 주간에는 PC방을 돌아다니고 야간에는 건물계단에서 노숙을 하는 것을 일제수색으로 4일 만에 발견 부모에게 인계 하였다. 전남지방경찰청에서는 2008. 3월3일부터 같은달 30일 까지 실종아동 예방 및 찾기 기간으로 설정 운영하고 있어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신고를 바라고 있다.
정해권
2008-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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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 노숙자 상대 강도상해 용의자 2명 검거
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광주역 노숙생활을 하면서 알게된 피해자가 일당을 받아 돈을 가진 사실을 알고 유인 후 집단폭행하여 상해를 가한 후 돈을 빼앗은 노숙자 김모씨(36세)등 2명을 강도상해 등의 혐의로 붙잡아 구속하고 달아난 황모씨(40세)를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약 1년전 광주역 노숙생활을 하면서 알게된 피해자가 최근 북구 유동 소재 모 건강의원에서 잡일로 월급을 받아 현금을 많이 가지고 다닌다는 사실을 알고 술을 한잔 하자며 유인하여 술값을 계산할 때 지갑에 돈이 있는 것을 보고 이를 빼앗아 나누어 사용하기로 공모한 후,‘07. 2. 17. 20:00경, 광주 북구 중흥동 소재 ○○장 여관 203호실로 피해자 김모씨(51세)를 술한잔 더 하자며 유인하여 술을 마시던 중 같은 자리에 있던 용의자 김모씨의 처 이모씨에게 성희롱을 했다고 괜한 트집을 잡고 위협하여 ‘성희롱을 했다는 내용을 인정하고 합의금으로 1,500만원을 주겠다’는 내용의 각서를 강제로 쓰게한 후,계속하여 여관 밖 놀이터로 피해자를 데리고 가 주머니 속에 있던 지갑을 빨리 빼라고 하였으나 꺼내지 않자 용의자 김모씨와 같은 공범인 김모씨, 황모씨 등이 합세 피해자에게 달려들어 주먹과 발로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1주일의 치료를 요하는 상해를 가한 후 발로 피해자를 밟고 억압하여 바지 주머니에 들어있는 현금과 수표 50만원 상당을 강제로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수사결과 용의자 김모씨 등은 ‘07. 8. 16. 02:00경, 광주 서구 양동 소재 한국토지공사 전남지사 앞 노상에서 피해자 송모씨(37세)가 술에 취하여 의자에 잠이 들어 있는 것을 보고 바지 뒷주머니에 있던 현금 등 22만원 상당을 절취하는 등 심야시간대 술취한 사람들을 상대로 5건의 강도와 1건의 절도 행각을 벌여온 혐의를 잡고 추가 범행에 대해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고 밝히고.경찰은 지난 ‘08. 3. 1 부터 법질서 확립을 위한 민생침해범죄 근절을 위해 조직폭력배.불법 선거사범.불법고리사채업 등 서민경제침해사범.강 절도범 검거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히고 이를 위해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와 제보를 당부했다.
정해권
2008-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