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서, CCTV 무료설치로 주민과 함께는 눈높이 치안 회제
2013-04-24
김재천 기자 jck0869@hanmail.net
장흥경찰서(서장 김성렬)는 주민과 함께 눈높이 맞춤형 치안으로 홀로 거주하는 보호사각 여성(재가 장애인) 상대로 주거지 내 CCTV 설치하여 성폭력예방 등 4대 사회악 근절에 적극 앞장서고 있어 화제이다.
특히, 재가 장애 여성이 성폭력 표적이 되는 것을 예방하고자 지역컴퓨터 업체와 성범죄자가 접근할 수 없는 범죄예방디자인(CPTED)을 만들어 순찰을 병행함으로 민․경 협력 체제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CCTV 설치를 제공하는 이명호(45세, 남)씨는 “평소 사회에 기여하고자 하는 마음 뿐 선 뜻 나설 수 없었으나, 성폭력범죄우려지역에 거주하는 장애인의 소식을 접하고 작은 선물이라 생각하고 설치한 것이며 경찰과 함께 4대 사회악 근절에 적극 나서고 싶은 바램이다”라며 향후 장흥 지역 내 20개소에 CCTV를 무료로 설치하여 보호사각여성(재가 장애인) 보호를 위한 장흥경찰의 4대 사회惡 근절에 함께 동참하고 있다.
김재천 기자 jck0869@hanmail.net
특히, 재가 장애 여성이 성폭력 표적이 되는 것을 예방하고자 지역컴퓨터 업체와 성범죄자가 접근할 수 없는 범죄예방디자인(CPTED)을 만들어 순찰을 병행함으로 민․경 협력 체제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CCTV 설치를 제공하는 이명호(45세, 남)씨는 “평소 사회에 기여하고자 하는 마음 뿐 선 뜻 나설 수 없었으나, 성폭력범죄우려지역에 거주하는 장애인의 소식을 접하고 작은 선물이라 생각하고 설치한 것이며 경찰과 함께 4대 사회악 근절에 적극 나서고 싶은 바램이다”라며 향후 장흥 지역 내 20개소에 CCTV를 무료로 설치하여 보호사각여성(재가 장애인) 보호를 위한 장흥경찰의 4대 사회惡 근절에 함께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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