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제52회 전라남도체육대회’ 성공개최 위한 힘찬 행보
2013-03-16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전남도민들이 한 자리에 모여 화합과 우정을 나누는 스포츠 축제인 ‘제52회 전라남도체육대회’가 5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대회를 주관하고 있는 장흥군에서는 인구 4만 소도시의 역량을 가늠하는 잣대가 될 이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하여 군민의 성원과 관심 속에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전라남도 체육대회는 ‘위기’를 ‘기회’로 만든 대회여서 그 의미가 더 뜻깊다. 작년 8월 제15호 태풍 ‘볼라벤’의 영향으로 장흥군 실내체육관의 지붕이 날아가 버리고 각 경기장에서도 크고 작은 피해를 입어 전라남도 체육대회 개최에 차질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았다.
그러나 장흥군에서는 신속한 조치를 통하여 현재 각 경기장 및 시설 보완 사업을 대부분 완료하였다.
또한, 환영 리셉션과 폐회식, 배구 경기가 진행될 장흥 실내체육관 보수 사업은 차질 없이 진행해 4월 중순에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10,862㎡ 면적으로 추가 조성 중에 있는 공설운동장 앞 주차장 조성사업도 4월 중순까지 마무리해 참가 선수와 외지 관광객들에게 편익을 제공할 계획이다.
시설뿐만 아니라 경기 운영 및 행사분야에서도 대회 성공개최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군은 특히, 이번 전라남도 체육대회가 기존 4월 마지막 주에서 봄의 절정인 5월 둘째 주로 변경되어 개최되는 만큼, 따뜻한 정남진(正南津 ) 장흥의 이점을 활용하여 ‘봄의 온기’와 ‘전남체전의 열기’가 가득한 장흥으로 상춘객(賞春客)들을 흡수한다는 방침이다.
따라서, 스포츠인들의 축제로 전락하기 쉬운 전라남도 체육대회를 체육인을 뛰어넘어 일반인들도 즐길 수 있는 체전으로 준비하여 다른 도시에서는 볼 수 없었던 함성이 넘치는 체전으로 차별화하겠다고 밝혔다.
도민 화합을 이끌기 위해서는 군민 화합이 선행되어야 하기에 올 체전에는 지역 주민들이 참여하는 군민 한마음 걷기 대회를 열어, 매직 스트리트쇼․ 7080 라이브 공연․수신호 군무 퍼포먼스 등 구간별 퍼포먼스를 통해 지역 주민이 즐겁게 대회에 동참하도록 하였으며, 자동차가 아닌 걸어서 주 경기장 이동하여 주차난 해소에도 주민이 앞장서는 단합된 군민의 힘을 대내외에 알릴 예정이다.
앞서 군은 지난 1~2월 체전 조기 붐 조성을 위하여 읍면 순회 홍보를 실시하여직접 주민들과 만나 대회 성공 개최에 대한 주민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장흥군 체육회에서도 전라남도민을 넘어 전 국민에게 전남의 중심 장흥에서 개최되는 전남체전을 홍보하기 위하여 홈페이지(www.jhsports.kr)를 통한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빈 칸 채우기, 설문조사 참여, 대회 참여 인증샷 올리기 등 이벤트에 참여한 네티즌 중 추첨을 통해 장흥 한우 등 특산품을 경품으로 지급하여 대회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있다.
50일이 남은 현재, 장흥군은 ‘제52회 전라남도체육대회 준비 TF’를 중심으로 전 실과소가 각각 맡은바 임무에 행정력을 집중하여 대회를 순조롭게 준비 중에 있다.
장흥군은 전라남도체육대회 개최를 통해 전남 중심지로 도약하고 각종 스포츠 인프라가 대폭 확충됨에 따라 체육경기의 중심지로 발돋움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청정 자연환경과 겨울철 따뜻한 기후를 이용한 체육선수들의 전지훈련장으로 각광 받을 것이며, 도와 전국단위의 다양한 체육행사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전라남도체육대회 반세기 역사상 처음 개최하는 규모 있고 뜻 깊은 행사를 준비에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만전을 기해 나가 대회 개최 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는 자긍심을 4만 군민들과 함께 나눌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회를 주관하고 있는 장흥군에서는 인구 4만 소도시의 역량을 가늠하는 잣대가 될 이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하여 군민의 성원과 관심 속에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전라남도 체육대회는 ‘위기’를 ‘기회’로 만든 대회여서 그 의미가 더 뜻깊다. 작년 8월 제15호 태풍 ‘볼라벤’의 영향으로 장흥군 실내체육관의 지붕이 날아가 버리고 각 경기장에서도 크고 작은 피해를 입어 전라남도 체육대회 개최에 차질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았다.
그러나 장흥군에서는 신속한 조치를 통하여 현재 각 경기장 및 시설 보완 사업을 대부분 완료하였다.
또한, 환영 리셉션과 폐회식, 배구 경기가 진행될 장흥 실내체육관 보수 사업은 차질 없이 진행해 4월 중순에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10,862㎡ 면적으로 추가 조성 중에 있는 공설운동장 앞 주차장 조성사업도 4월 중순까지 마무리해 참가 선수와 외지 관광객들에게 편익을 제공할 계획이다.
시설뿐만 아니라 경기 운영 및 행사분야에서도 대회 성공개최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군은 특히, 이번 전라남도 체육대회가 기존 4월 마지막 주에서 봄의 절정인 5월 둘째 주로 변경되어 개최되는 만큼, 따뜻한 정남진(正南津 ) 장흥의 이점을 활용하여 ‘봄의 온기’와 ‘전남체전의 열기’가 가득한 장흥으로 상춘객(賞春客)들을 흡수한다는 방침이다.
따라서, 스포츠인들의 축제로 전락하기 쉬운 전라남도 체육대회를 체육인을 뛰어넘어 일반인들도 즐길 수 있는 체전으로 준비하여 다른 도시에서는 볼 수 없었던 함성이 넘치는 체전으로 차별화하겠다고 밝혔다.
도민 화합을 이끌기 위해서는 군민 화합이 선행되어야 하기에 올 체전에는 지역 주민들이 참여하는 군민 한마음 걷기 대회를 열어, 매직 스트리트쇼․ 7080 라이브 공연․수신호 군무 퍼포먼스 등 구간별 퍼포먼스를 통해 지역 주민이 즐겁게 대회에 동참하도록 하였으며, 자동차가 아닌 걸어서 주 경기장 이동하여 주차난 해소에도 주민이 앞장서는 단합된 군민의 힘을 대내외에 알릴 예정이다.
앞서 군은 지난 1~2월 체전 조기 붐 조성을 위하여 읍면 순회 홍보를 실시하여직접 주민들과 만나 대회 성공 개최에 대한 주민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장흥군 체육회에서도 전라남도민을 넘어 전 국민에게 전남의 중심 장흥에서 개최되는 전남체전을 홍보하기 위하여 홈페이지(www.jhsports.kr)를 통한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빈 칸 채우기, 설문조사 참여, 대회 참여 인증샷 올리기 등 이벤트에 참여한 네티즌 중 추첨을 통해 장흥 한우 등 특산품을 경품으로 지급하여 대회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있다.
50일이 남은 현재, 장흥군은 ‘제52회 전라남도체육대회 준비 TF’를 중심으로 전 실과소가 각각 맡은바 임무에 행정력을 집중하여 대회를 순조롭게 준비 중에 있다.
장흥군은 전라남도체육대회 개최를 통해 전남 중심지로 도약하고 각종 스포츠 인프라가 대폭 확충됨에 따라 체육경기의 중심지로 발돋움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청정 자연환경과 겨울철 따뜻한 기후를 이용한 체육선수들의 전지훈련장으로 각광 받을 것이며, 도와 전국단위의 다양한 체육행사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전라남도체육대회 반세기 역사상 처음 개최하는 규모 있고 뜻 깊은 행사를 준비에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만전을 기해 나가 대회 개최 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는 자긍심을 4만 군민들과 함께 나눌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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