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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친화 감성아카데미『새봄맞이 콘서트』감동 아름다운 현악의 선율로 여성친화도시 장흥의 여성 역량강화 및 감성 자극 2013-03-16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장흥군(군수 이명흠)은 2013년 여성친화도시 장흥의 새로운 시책사업으로 『여성친화 감성아카데미』를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13일『여성친화 감성아카데미』의 일환으로 군민회관 소회의실에서 개최된 새봄맞이 콘서트에는

200여명의 여성지도자와 군민이 참석하였으며 봄을 알리는 현악 4중주의 아름다운 선율이 울려 퍼지며 참석자등에게 큰 박수를 받았다.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영화음악과 오솔레미오, 오페라 카르멘 등 친숙한 음악들은 감성에 단비를 내리는 새봄의 전령사로서의 역할을 했으며 참석자들은 음악에 취해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는 소감을 전했다.

군 관계자는 “2012년 1월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후 여성이 안전하고 편안한 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군정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으며 앞으로도「여성친화도시 감성 아카데미」사업으로 교육, 워크숍, 음악회 등 더욱 다양하고 새로운 시도로 정남진 장흥의 이미지를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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