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안전사고 예방 대형공사장 일제점검
건설공사 현장 안전관리 및 부실시공 예방
2013-02-12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장흥군(군수 이명흠)은 건설공사로 인한 주민불편사항 해소와 부실공사 방지를 위하여 오는 14일부터 2월말까지 대형공사장을 대상으로 일제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부군수를 단장으로 우기를 대비한 대규모 건설현장의 안전, 태풍피해 복구사업 추진사항, 교통안전시설, 공사현장관리 적정성, 공사장 주변 주민 불편사항, 품질안전 및 공정관리 등 전반에 대해 중점적으로 점검을 펼칠 계획이다.
군은 이번 점검에서 건설공사의 질적 향상 및 견실시공의 계기를
마련하고 지적 위주의 점검을 벗어나 건설 정보전달 기술 지도를 통한 건설공사 내실화에 역점을 두고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우수현장 발굴 및 수범사례 전파, 신기술, 신공법 등을 적극 도입하여 원가를 절감할 수 있는 기술개발 건설공사의 품질향상 유도와 함께 현장의 애로사항을 수렴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지역 업체 하도급, 지역자재, 인력, 장비사용 등 지방재정 균형집행 파악하여 공사비 절감, 공사기간 단축 모범현장을 우수 시공자로 표창하는 동시에 인센티브도 제공할 계획으로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부군수를 단장으로 우기를 대비한 대규모 건설현장의 안전, 태풍피해 복구사업 추진사항, 교통안전시설, 공사현장관리 적정성, 공사장 주변 주민 불편사항, 품질안전 및 공정관리 등 전반에 대해 중점적으로 점검을 펼칠 계획이다.
군은 이번 점검에서 건설공사의 질적 향상 및 견실시공의 계기를
마련하고 지적 위주의 점검을 벗어나 건설 정보전달 기술 지도를 통한 건설공사 내실화에 역점을 두고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우수현장 발굴 및 수범사례 전파, 신기술, 신공법 등을 적극 도입하여 원가를 절감할 수 있는 기술개발 건설공사의 품질향상 유도와 함께 현장의 애로사항을 수렴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지역 업체 하도급, 지역자재, 인력, 장비사용 등 지방재정 균형집행 파악하여 공사비 절감, 공사기간 단축 모범현장을 우수 시공자로 표창하는 동시에 인센티브도 제공할 계획으로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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