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강진소방서 설연휴 특별 소방안전대책 추진 “87시간 지역민과 함께하는 119” 2013-02-06
김경철 시민기자 senven@korea.kr
강진소방서(서장 차덕운)에서는 지역민과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2월 8일부터 12일까지 ‘설 연휴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등 1,224명의 인력과 차량 38대를 총 동원해 소방차량 진입이 곤란한 지역등의 기동순찰 강화와 119긴급서비스 운영 및 구조구급대 긴급대응태세 확립 등 신속한 현장대응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재래시장 및 고속버스터미널과 같은 다중출입장소에 대하여는 명절 이전에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하여 화재취약요인을 사전 제거하고,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귀성객 운집지역 2개소에 119구급대를 현장에 배치한다.

소방서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 중 소방력을 총 동원해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신속한 상황체계를 구축해 지역민과 귀성객 모두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