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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학(獨學)으로 토목기술사 합격 영예 2012-10-23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바쁜 업무 속에서도 독학으로 토목시공기술사에 합격한 장흥군 공무원이 있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 이기원(장흥읍사무소 건설담당자 42세)은 전남대학교를 졸업하고 장흥군에 입사하여 장흥군청 주요 부서를 근무하면서 행복마을 최우수군, 참살기 좋은마을 최우수군 등 군정업무에도 탁월한 행정을 추진하였으며, 밤늦게 퇴근하면서도 열심히 공부하여 오늘의 영애를 안았다.

장흥군 동료 공직자 또한 기술사 합격 소식에 자신의 일처럼 기뻐하면서 바쁜 일과 속에서도 토목기술자 최고 명예인 기술사 합격 소식에 축하를 드린다며, 날로 변화하는 이 시대에는 공무원들이 새로운 기술을 습득 해 나가는 것이 지역의 발전상이라며 이러한 기쁜 소식이 대를 이어 발생되도록 더욱 분발하자며 자축하고 있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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