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영암 월출산 달빛 뮤직 페스티벌, 11월 7일 음악 경연 펼쳐 전국 300여 명 신청으로 열기…국화축제와 연계해 볼거리 즐길거리 풍성 2026-10-26
강성금 kangske19@naver.com

달빛 뮤직페스티벌[전남인터넷신문/강성금 기자]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이 오는 11월 7일 월출산기찬랜드 야외공연장에서 전국의 노래 실력자들이 참여하는 경연과 지역민·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공연을 아우른 ‘2026 영암 월출산 달빛 뮤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경연대회는 만개한 가을꽃을 즐길 수 있는 월출산국화축제와 연계해 볼거리와 즐길거리 풍성한 행사로, 전국 각지에서 300여 명이 참가 신청하는 등 열기로 본선 경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뮤직 페스티벌은 청소년부와 일반부로 나눠 진행되며, 예선 심사를 거쳐 이달 30일 청소년부 10팀, 일반부 10팀 등 총 20팀의 본선 진출자를 가려진다. 


본선은 페스티벌 당일 오후 3시부터 시작되며, 가수 민경훈과 김나영의 특별한 무대도 펼쳐진다. 

행사장에는 음악쉼터, 체험 및 먹거리장터 등 다양한 즐길 거리도 마련된다.


김철 영암군 문화예술과장은 “전국 각지에서 보내주신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린다. 영암을 찾는 관광객들이 아름다운 월출산을 배경으로 음악과 가을꽃 속에서 계절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