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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노인의 날 맞아 어르신 위한 기념행사 마련 노인복지 증진 유공자에게 진도군수 표창 수여 2026-10-02
강성금 kangske19@naver.com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진도군은 제30회 노인의 날을 맞아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노인복지 유공자를 격려하기 위해 진도군노인복지관과 서경노인복지관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전남인터넷신문/강성금 기자]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진도군이 제30회 노인의 날을 맞아 어르신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군은 진도군노인복지관과 서경노인복지관에서 기념행사를 열고 노인복지 유공자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진도군노인복지관에는 약 500명, 서경노인복지관에는 약 150명 등 약 650명이 행사에 참석했으며, 이재각 진도군수를 비롯해 박지원 국회의원, 김춘화 진도군의회 의장, 이현명 통합특별시의원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노인의 날’을 축하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진도군은 제30회 노인의 날을 맞아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노인복지 유공자를 격려하기 위해 진도군노인복지관과 서경노인복지관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장에서는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진도군수 표창을 수여했으며, 축하공연 진행, 체험 공간(부스) 운영, 참석 어르신들에게 점심을 무료로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재각 진도군수는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한 노인복지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도군은 경로의 달을 맞아 21일 고군면을 시작으로 11월 6일 조도면까지 7개의 읍면에서 자체 기념행사를 개최하는 등 어르신들의 생활 안정과 건강한 노후를 위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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