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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드림 생산자협동조합, 희망나눔 500만 원 기부 2023-02-13
김상봉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김상봉 기자]남도드림 생산자협동조합(대표 문상영)은 지난 8일 장흥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500만 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전라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돼, 지역 홀몸 어르신, 소년 소녀 가정 등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남도드림 생산자협동조합은 2018년 설립하여 현재 282명의 조합원이 활동하고 있다.

 

정남진장흥 직거래지원센터 운영 활성화 사업을 통하여 토요시장 내 특산품 판매장과 장흥몰(장흥군 쇼핑몰, www.okjmall.com)을 통합·관리하고 있다.

 

관련 전문 지식을 쌓ㅇ른 운영 전담자가 온·오프라인 직거래의 통합 관리 및 유통체계를 일원화함으로써 장흥군 직거래 유통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문상영 남도드림 생산자협동조합 대표는 “최근 에너지 가격 급등 및 물가상승으로 취약계층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 이웃들이 건강하고 따뜻하게 살아가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성 장흥군수는 “기부금이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되도록 하겠다”며, “장흥군 농특산물 생산농가의 판로확대와 매출 증대를 위해 마케팅 분야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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