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장흥군의회, 쌀값 폭락 방지 및 가격 안정 대책 촉구 2022-09-19
김상봉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김상봉 기자]장흥군의회(의장 왕윤채)는 정부와 국회에 ‘쌀값 폭락 방지 및 가격 안정 대책’을 촉구하는 건의문을 7명 의원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군의회는 전 세계적인 초인플레이션 상황속에 유독 쌀값만 폭락하고 있다며 현재 20KG 쌀값은 작년 대비 25% 하락한 42,000원 대에 거래되고 있고 향후 지속적으로 하락할 것으로 전망되어 농업인들 생계를 위협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군의회는 건의문을 통해 양곡시장을 자동 시장격리제로 변경해 줄 것, 기후변화 위기 가속화와 코로나19 장기화 등 식량위기 가능성을 대비한 농업정책 마련, 국내산 쌀 소비 촉진대책 강구와 쌀 생산 기반 유지를 통해 농촌 활성화를 촉구했다.

 

건의안을 대표 발의한 유금렬 의원(산업경제위원장)은 “정부는 농업의 공익적 가치와 식량안보의 중요성을 다시금 인식하고 농업인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해야한다”라고 말했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