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독자투고]‘안전의 시작’ 화재경보기 설치하기 장흥소방서 119구조대 소방장 서슬기 2022-05-23
김상봉 jnnews.co.kr@hanmail.net

모두가 잠들어 있는 야심한 밤, 경보기가 울리기 시작하였다. 바로 주택화재이다.


순식간에 주택은 연기와 화염이 차오르기 시작했다. 관계인은 경보기 소리에 대피할 수 있었다. 만약, 경보기가 설치되어있지 않았더라면 어떻게 되었을까. 

 

주택화재 발생 시 사람이 이를 인지하지 못하는 시간대에 인명피해가 발생하기 때문에 화재경보기 설치는 필수이다.

 

전남소방본부 화재통계 자료에 의하면 최근 전남에서 10년간 화재 발생 건수는 25,814건이며 주택화재는 5,576건으로 21.6%를 차지하고 사망자는 전체 231명 중 127명으로 57.9%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장흥소방서에서는 화재경보기 설치를 독려하기 위해 취약계층 주택용 소방시설 무상보급, 다수이용시설 홍보물 배부, 소방안전교육 등 다양한 홍보와 교육을 실시 중에 있다.

 

주택용소방시설(화재경보기, 소화기)는 우리 주변 마트나 인터넷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가까운 119센터를 방문하면 설치 및 관리방법 등을 설명 받을 수 있다.

 

이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인 주택용 소방시설, 나 뿐만이 아니라 가족의 안전을 위하여 이제는 설치하여야 한다. 끝으로 주변 많은 이웃들에게 주택용 소방시설에 대해 많은 홍보를 바란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