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빛, 바다 향’ 장흥 매생이
2022-01-06
김상봉 jnnews.co.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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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대덕읍 내저마을 어민들이 부지런한 손놀림으로 바다에서 건져 올린 매생이를 수확하고 있다.
장흥군 득량만 앞바다에서 생산되는 매생이는 부드러운 식감과 깊은 향으로 전국 최고의 품질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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