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소방서, 화재없는 안전마을 사후관리 추진
2021-05-20
김상봉 jnnews.co.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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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장흥소방서(서장 문병운)는 지난 4월~5월 약 한달간 장흥군 유치면 장주마을 등 9개의 화재없는 안전마을을 대상으로 사후관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이번 사후관리를 통해 소화기 및 주택용화재경보기 각각 68대를 추가 보급하였으며 기존 보급된 소화기와 감지기의 작동 여부와 유지관리 상태를 확인하였다.
이와 더불어 마을 주민대상 소화기 사용법 및 점검방법, 기타 응급처치 실습 등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며 마을의 안전능력 향상에 힘썼다.
문병운 장흥소방서장은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어려운 화재 취약지역에 균형 있는 소방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지속적인 관리로 마을 주민의 자율 관리능력을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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