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용소방대, 태풍 "차바"피해 재해복구 지원 활동 나서
회진면 의용소방대 50여명 피해복구 구슬땀
2016-10-10
이선호 sunpc6091@korea.kr
이선호 sunpc6091@korea.kr
장흥군 회진면 의용소방대원은 9일 제18호 태풍 ‘차바’의 영향으로 피해를 입은 농작물 도복 복구지원에 나섰다.
회진면은 차바의 영향으로 대량의 농가가 피해를 입었고, 남.여(지대포함)의용소방대원, 소방대원 등 50명이 피해 최소화를 위해 그늘막 복구가 시급한 상황이지만 부족한 인력으로 고민하는 농가를 위해 회진면 의용소방대원으로 앞장서기로 한 것이다.
이충길 회진면 의용소방대장은 “작은 힘이지만 농가에 보탬이 되었으며 좋겠다며, 앞으로도 일손이 부족한 농가들을 위한 도움에 앞장 설 것이다.”며 지역을 위한 지속적인 활동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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