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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와 다문화 가정에게 희망과 기쁨을 나누는 사람들" 전남 장흥. 전북 정읍 LD마트의 어린이와 다문화 가정을 위한 사랑의 선물은 하나님의 선물 2015-05-05
김재천 jck0869@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 전남 장흥과 전북 정읍시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LD마트(대표 안정남)는 2015년에도 어김없이 어린이 날을 맞이하여 어린이와 다문화 가정에 많은 선물을 푸짐하게 나눠주며 희망을 심어주고 있어 칭송이 자자하다.


 

LD마트 안정남 대표는 해년마다 어린이 날과 성탄절에는 어김없이 사랑의 선물을 나누고 있으며 지역사회에 어두운 곳까지 밝히며 많은 후원과 봉사로 자신의 삶의 행복으로 삼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전북 정읍시는 약 3,000명의 어린이와 전남 장흥군에는 약 2,000여명의 어린이와 약 300여가정의 다문화 가정이 선물받기에 참여했다.


 

안 대표는 어린이 날 뿐만 아니라 교도소나 경로원이나 요양원과 시군에 후원금 등을 전달해 오고 있으며 다른이들의 모범을 보이는 경영자로써 직원들과도 거리낌이 없이 친근하게 일하는 일등 운영자라 할수 있다.


 

또한 안 대표는 각 리단위 리장들의 노고에도 보담을 하고 있으며 지자체장이나 사회단체나 공공기업에서도 할수 없는 선행을 배풀어 오고 있다.


 

한편, 다문화 가정의 외국인 며느리들은 선물을 받고 집에 돌아간 뒤에도 감사의 전화를 아끼지 않고 있으며 가정에 문제가 있을때는 아버지처럼 하소연하며 다정함을 보이고 있어 진정한 이 시대의 한국인이라 할수 있다.


 

기독교 진실한 신도인 안정환 대표는 어떻게 이런 일을 해오고 있느냐는 질문에 "처음에 작은 일을 시작했는데 그게 점차 커지다 보니 이제는 부담이 아니라 기쁨으로 여기고 나에게 찾아온 하나님의 뜻"이라며 자신이 사업을 계속하는 동안은 이런 일을 계속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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