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경찰, 투병 직원에게 따뜻한 동료애 전달
2015-04-29
김재천 기자 jnnews@jnnews.co.kr

[전남인터넷신문]장흥경찰서(서장 김철우)에서는 지난 28일 근무중 뇌출혈로 투병중인 동료경찰관(김○○ 경위)을 찾아 위문금을 전달하고 빠른 쾌유를 빌었다.
김재천 기자 jnnews@jnnews.co.kr

[전남인터넷신문]장흥경찰서(서장 김철우)에서는 지난 28일 근무중 뇌출혈로 투병중인 동료경찰관(김○○ 경위)을 찾아 위문금을 전달하고 빠른 쾌유를 빌었다.
이날 위문현장에는 김철우 서장을 비롯하여 경무과장 등 동료직원들이 함께하여 김 경위의 쾌유를 빌었다. 김 서장은 "수술당시 소생가능성이 희박하다는 예상을 깨고 환자와 가족의 의지로 기적적으로 회복을 하고 있는만큼, 희망을 가지고 하루 빨리 건강을 되찾아 가족과 동료들 곁으로 돌아와 달라"고 격려했다.
이에 김 경위의 부인은 "동료 직원들의 따뜻한 관심고 격려에 감사드리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가 보답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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