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경찰서 보안협력위원회, 국가안보 중요성 지역사회에 부각
2015-04-21
김재천 기자 jnnews@jnnews.co.kr

[전남인터넷신문/김재천]장흥경찰서(서장 김철우)에서는「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보안협력위원회 안보현장 견학」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김재천 기자 jnnews@jnnews.co.kr

[전남인터넷신문/김재천]장흥경찰서(서장 김철우)에서는「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보안협력위원회 안보현장 견학」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김태빈 위원장을 비롯하여 1박2일로 진행된 안보현장 견학은 1995년 8월 남파 간첩 침투지이면서 제주 해안경비의 주요 요충지인 서귀포 ‘온평 해안’을 시작으로 빈틈없는 경계를 다짐하는 ‘제주해안경비단’ 방문으로 이어졌다.
장흥경찰서와 보안협력위원회는 작년 11월 강화도 안보현장 견학에 이어 이번에도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현장 체험을 통해 국가 안보의 중요성을 지역사회에 크게 부각시키고 있다
특히, 장흥경찰서 김철우 서장은 “이 번 안보현장 견학에서도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4대악 예방홍보에 집중하는 등 북한이탈주민의 안정한 사회정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현장견학을 다녀 온 김태빈 위원장은 “해안 경계 답사를 통해 경찰의 빈틈없는 해안작전을 신뢰하게 되었고, 탈북민과 지역사회와의 연대감이 더욱 돈독해지는 계기가 되었다”며 성과를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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