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장흥경찰 4대 사회악 피해자 모금활동 나서 2015-04-15
김재천 기자 jnnews@jnnews.co.kr


[전남인터넷신문/김재천]장흥경찰서(서장 김철우)는 ‘찾아가는 4대 사회악 근절 홍보’와 더불어 피해자 지원기금 마련을 위한 ‘영수증 희망 나눔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이 날, 장흥군 소재 00마트 내에서 퇴근하는 직장인과 학생, 그리고 가족 등 지역사회 주민을 대상으로 4대 사회악의 위험성, 적극적인 신고의 필요성에 대해 안내를 하며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장흥경찰서장 김철우는 “지역사회와 소통이 없다면 4대 사회악근절에 대한 실질적인 공감대 형성은 어렵다고 본다. 앞으로도 군민접촉형 홍보를 다양한 방법으로 진행하여 체감안전도가 향상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