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경찰서, 신속한 신고출동으로 자살기도자 구호
2015-04-07
김재천 기자 jnnews@jnnews.co.kr

[전남인터넷신문]장흥경찰서(서장 김철우)는, 4월 6일 21:11경 내연녀와의 불화로 인해 홧김에 자살을 하겠다고 차량에 번개탄을 피워 자살을 기도한 이00(남,48세)를 구호하였다.
김재천 기자 jnnews@jnnews.co.kr

[전남인터넷신문]장흥경찰서(서장 김철우)는, 4월 6일 21:11경 내연녀와의 불화로 인해 홧김에 자살을 하겠다고 차량에 번개탄을 피워 자살을 기도한 이00(남,48세)를 구호하였다.
이날 신고를 접수하고 신속한 신고출동 및 수색으로 장흥읍 예양리 천변주차장에서 자살의심 차량을 발견 차문을 잠그고 번개탄을 피우며 앉아있는 요구조자를 발견 구호조치 실시 후 순화 설득하여 가족에게 인계조치를 하는 등 소중한 생명을 구호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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